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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ip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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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uniper, &amp;quot;향나무&amp;quot;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평생에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가지겠지만 내가 지나간 길에 향기를 남기는 나무같은 사람으로 살고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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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2:5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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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워킹맘인 나의 이야기 - 엄마, 딸, 아내 그리고 나로 산다는 것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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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39: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집에 돌아가면 나를 반기는 아이와 내 엄마가 있다 나도 저녁 전이지만, 아이를 하원하여 씻기고 밥하고 반찬하고 학습지 공부시키고 몸으로 놀아주기도 해야하는 우리 엄마는 한겨울에도 땀범벅이다.  간단히 씻고 밥차려 먹고 나면 설거지, 집안 정리, 알림장 확인 및 준비물 챙기기 등이 나를 반긴다 아이랑 즐겁게 놀아주는 시간은 사치와 같다. 나도 아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Z%2Fimage%2F5X_GnH4g3ffE9uy8InTe6DNb4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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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워킹맘인 나의 이야기 - 엄마, 딸, 아내 그리고 나로 산다는 것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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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00:00Z</updated>
    <published>2024-10-2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은 내 마음속의 수 년간의 퇴사 유혹에 따른 갈팡질팡은 모른 채 노후를 위해 대출을 더 받아 투자를 해야한다는 등 얘기를 하면 대답은 하지만 마음에 커다란 돌덩이가&amp;nbsp;얹어지는 기분이다.  '그래 요즘 세상에 맞벌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긴 하지. 하나만 키우는데도 죽을 맛인데 둘은 어떻게 키우겠어' 진즉에 포기한 둘째 생각이 문득 날 때도 고개를 가로젓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Z%2Fimage%2FNCIQ9jKuKCnCGudfExiKTUfzr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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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워킹맘인 나의 이야기 - 엄마, 딸, 아내 그리고 나로 산다는 것(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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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41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동일하다. 그 시간안에 어떤 시기에는 또 살아가기엔 정말 버거울 때가 있는 것 같다.  새벽의 어스름한 여명이 밝아올 때쯤 휴대폰에서 울리는 5분 단위의 알람을 몇 번이나 끄고서야 억지로 몸을 일으켜본다. 일어나기 전 날씨를 본다는 핑계로 인터넷 뉴스나 SNS를 좀 봐주면 그제야 도파민이 돌면서 &amp;nbsp;정신이 차려진다.  겨우 일어나 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Z%2Fimage%2FSS1uu9hRHYkG2dYOQap5gfxRG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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