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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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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뜻하고 포근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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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5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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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생각했더니 시작이 쉬워졌다 - 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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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0:31:56Z</updated>
    <published>2025-01-25T09: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하기에 앞서 이런 걱정이 들곤 한다. &amp;lsquo;나 잘 못하면 부끄러워서 어떡하지?&amp;lsquo; &amp;lsquo;아직 부족한 게 많은 것 같아. 일단 좀 더 준비하고 해야겠어&amp;lsquo;  이 걱정을 넘어서지 못하면, 시작을 할 수 없다.  먼저 이 걱정에 감춰진 속마음은 &amp;rsquo;나 잘 해내고 싶어&amp;rsquo; &amp;lsquo;어떻게 하면 한 번에 성공할 수 있을까?&amp;lsquo; 이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결국은 &amp;ldquo;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f%2Fimage%2FDqN_WF8_nudcj7z9cUwtGrIMI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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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모습의 나를 사랑한다는 것 - 인정해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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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8:08:09Z</updated>
    <published>2024-11-14T14: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제나 어떤 모습에서도 우리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 출발점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고 나에게 있는 모든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말이 쉽지, 나의 못난 모습까지 인정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다.   나에게는 부지런하고 친절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이 있다. 이런 모습은 묘사하는 단어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f%2Fimage%2FXc6enfLAnl6szh7I4cEvZMk-7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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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가 필요할 때 - 때로는 멀리서 전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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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32:08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경은 낮에 보는 풍경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가끔 야경이 보고 싶을 땐 일부러 노을 지는 시각에 맞춰서 인왕산을 가곤 한다.  멀리서 바라보는 서울의 밤 풍경이 왠지 모르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왕산은 해 질 무렵에 가면 야경을 보러 온 사람들로 꽤나 가득 차 있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무언가 멍 때릴 수 있는 곳이 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f%2Fimage%2FsMASK2gmtiHsqhpLgNIGxIc1H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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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비밀 -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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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4:56:54Z</updated>
    <published>2024-10-23T14: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도 크기가 있을까? 더 완전히 행복할 수 있는 때가 있을까?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큰 울림을 주는 문장을 만났다. &amp;ldquo;행복은 즐거움의 강도가 아닌 빈도다&amp;rdquo;  결국 행복은 더 큰 즐거움과 더 작은 즐거움과 같은 크기에 관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즐거움을 느끼는가와 관련이 있다.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는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야 더 행복할 것 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f%2Fimage%2FUdVCY0ljkwIVmGdCDKj3VEMH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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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처음&amp;rsquo;이 가진 의미 - 소중하게, 그리고 조금 더 편안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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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4:28:02Z</updated>
    <published>2024-10-14T1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처음인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한다.  우리가 멋진 풍경을 처음 보았을 때의 그 감동이 두 번째에서는 조금 덜 하듯이, 처음은 그저 순서상으로 맨 앞이라는 의미 보다도 더 강렬한 기억을 남긴다.  그래서 무엇으로 첫 시작을 채워나가면 좋을지  아주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한다.  블로그에 처음으로 적는 글. 새해에 처음으로 듣는 노래. 새 다이어리에 새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f%2Fimage%2FhZEMnvHDHRw8RXH3a-bJELmhH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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