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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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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아냥입니다. 천천히 기록하는 연습을 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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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5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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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주제는 날씨이다. - 기분은 맑음 날씨는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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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15:34Z</updated>
    <published>2024-10-26T07: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오랜만에 비가 내렸어. 그래서 날씨를 주제로 써볼까 해.  보통 사람들은 맑고 시원한 날을 좋아하잖아. 나는 모든 날을 좋아하지만 비 오는 날을&amp;nbsp;가장&amp;nbsp;좋아해.  이유는 기분이 좋다는 거?  비가 내리면 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줘서 좋아. 거리의 사람들 말소리 음량은 줄어들고, 빗소리로 가득한 길을 걷고 있으면 세상의 잔잔함 속에서 알 수 없는 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g%2Fimage%2F3m6P4cAFGF9mIhxo2A7q3bJco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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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당함을 배운다. - 어느 날 문득 깨달음이 나에게로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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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3:40:27Z</updated>
    <published>2024-10-24T02: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렇게 살아왔기에. 내가 사는 방법이 그랬기에. 나는 그렇게 나로 살아왔다.  이상함은 느끼지 못했다. 언제나 내 주위엔 사람으로 가득해서, 밝은 성격 덕에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어렵지 않아서 그때의 난 그게 좋았다. 그게 맞는 줄 알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이라 생각했다.  밝음을 유지한 채 어두운 이면은 숨겨둔 채. 언제나 당당한 모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g%2Fimage%2FEkobWFxq3D0PpBh_Bd2WA0mSQ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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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립준비청년이다. - 모래성으로 쌓은 거대한 요새는 얕은 파도에 신기루처럼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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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8:12:31Z</updated>
    <published>2024-10-21T06: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립준비청년이다.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아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다. 나 같은 경우로 설명하자면 초등 3학년, 보육원에 들어가 만 18세까지 한 시설에서 생활했다. 연장이 가능한 경우도 있긴 하다만 거의 모든 아이들은 만 18세까지만 생활이 가능하다. 즉, 아동양육시설 및&amp;nbsp;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amp;nbsp;만 18세에&amp;nbsp;퇴소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g%2Fimage%2FBZe51M37R-b3wnjCelLiyVYF5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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