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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주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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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수주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늦은 나이에 배움의 기쁨을 알고, 생각을 표현해보는 공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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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3:3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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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 - 고성에서 군인들을 보면서 따뜻요 고성은 최북단 접경지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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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7:27:30Z</updated>
    <published>2025-12-31T07: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 해군 뿐만 아니라 육군 부대도 정말 많고 바다를 구경하다 보면 해안선을 따라 설치된 철책과 초소를 보게 되는데 밤낮없이 그곳을 지키는 해군과 육군장병들이 있기에 우리가 평화롭게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통일전망대 한번쯤 들리면 이곳을 지키는 장병들을 보면 그들이 느끼는 긴장감과 책임감을 더가까이서 체감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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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건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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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3:18:05Z</updated>
    <published>2025-05-10T02: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4월8일 부처님 오신날 강원도 건봉사 절에 다녀왔습니다  도로에 편발을 보니 북한과 가까운 곳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건봉사는 우리나라 4대 사찰 중 하나인 천태종이라고 하네요 건봉사 절이 옛날에 유명했다는것을 알았고 6.25. 전쟁에 다 따버리고 복구 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어려움을 그껶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서울에서 오신 분들도  많았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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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시절 - 용기를 얻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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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8:13:29Z</updated>
    <published>2025-04-20T07: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부모님을 여기고 힘겨운 삶을 살았다 학교 공부는 엄두도 낼수 없었고 여러가지ㅣ 일을 하며 배고픔에 시달렸다 희망도 원망도 없이 죽고 싶은 마음에 농약을 찾아보았지만 마침 없어서 죽지 못했다 그러다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장사로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고 저도 꿈을 가지고 살아 가겠다고 결심 했다 산에서 열매를 따 먹고 양파를 삶아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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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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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5:16:41Z</updated>
    <published>2025-04-08T0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꾸준한 운동으로 아팠던 무릎이 많이 좋아지고 있는것을 느꼈다 오전에 티비를 보면서 운동을 하는데 창밖으로 하얀 꽃잎이 날리고 유리창에 부딪히면 춤을 추던이 떨어졌다가 바람에 다시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보람을 느꼈다 벚꽃처럼 꽃잎처럼 하늘을 마음껏 날아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운동을 마치고 일기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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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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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4:33:04Z</updated>
    <published>2025-01-26T02: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추위로 인해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티비와 유튜브 시청 중 몇달 후  예정된 발리와 싱가포로 여행을  앞두고  자녀들과 함께 여행지를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티비 유튜브 검색을 통해 여행지를  탐색 하였으나 자녀들이 알려주는 정보를  바로 기억하지 못하는 점이 우려 된다 자녀들은 제게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를  당부하는데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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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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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06:53Z</updated>
    <published>2024-11-27T02: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은 직장에 가고 돈 벌로 가는  등 바쁘게 살지만 나는 학교에 가느라고 바쁜다 나는 등교길이 기쁨고 내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어릴때부터 학교에  가고 싶어던 희망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학교에 다니고부터 등교길에 만나게 되는 가로수.나무.길가에 꽃 .간판 등 모든게 생동감 있게 느껴지고 친밀하게 여겨진다 그것들 모두가 내친구 처럼 느껴진다학생이된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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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 단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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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2:03:31Z</updated>
    <published>2024-11-20T12: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와 나뭇읖이 서로다른 세상을 향할때 나무잎은 단풍이되고 또 낙엽이 길을간다 나무와 나무잎과 단풍 그리고 단풍과 낙엽 서로 다른 길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의 운명에서 해담을 찰을수 있겠다 할일을 다해다는 뜻이 제자리를 지키는 나무는 계절에 신비함에 미소 지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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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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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21:43:57Z</updated>
    <published>2024-11-05T12: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애기 걸음마 하듯 한자한자 배우가는 과정에서 오늘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배우다 보니 자신에게  발견할 수 있는 세월에 따라 보람은 멀리 있는것이 안니라 나의 옆에서 찾아수 있었다 자신감을 갇고 열정을 향해 빛을 보는 그날이 온다는 행복에 나자신에게 수고 한다고 하고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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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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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5:19:35Z</updated>
    <published>2024-10-19T05: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에 흐름따라 배우자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이 달라진는것 같다  예날이나 지금이나  남편은  술을 너무 좋아 한다 나는 남편을 건강을 생각해서 술을  끊거나 마시는 양을 줄이게 하기 위해서 잔소리를  많이 했고 그로 인해 남편과 많이 다투었다 남편은 여전히 술을  끊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에서 남편이 달라진 점이 없다 그러나 나는 달려졌다 예전처럼 술마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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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 상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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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25:11Z</updated>
    <published>2024-10-17T12: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에 행복이 제일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면서 상상을 해보게 되었다 나는 학교에 공부를 하고부터 매일 대중 교통을 번갈아 타고 학교 공부를  하기 위해 나는 복잡한 사람속에 파무치고 용을 쓰면서 학교에 대해 상상을 해보았다 만약에 내가 가정 형편이 되어서 대학을 나왔다면 나는 영업을 한번 해보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 그런면 내가 하고 싶은던 꿈이 이루어  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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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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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1:02:25Z</updated>
    <published>2024-10-16T11: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다니는 회사에서 얼마전 제천 숲 빌리지로 3ㅡ4일 여행을 갔다  남편을 비롯해  쉽지  않은  이번 휴가를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다는데 대해 어느때 보다 값진 휴가로 기억 할수 있었다 휴가 가는날 보다 휴가 전날에 더 셀레이고 여행 갈 준비 하는것이 흥미롭웠다 제천 숲 빌리지에 도착하여 집에 들어가서 보니 집이큰고 좋다고 모두가 감탄을 했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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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 - 어린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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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3:13:22Z</updated>
    <published>2024-10-15T13: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1살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리고 아버지3살때 돌아 가셨다 어릴때 친구들은 엄마 아버지 불렸때 나는 엄마 아버지 한번 불려 보지 못했다 이제는 배움으로 글자를  알아가는  보람도 찾아서  내나이 60넘어서 엄마 아버지 한번 불려보지 못한 내가 처음으로 글을쓰면서 엄마 아버지 불려 봅니다 부모님 원망이 용서로 바뀐  내모습이 자랑스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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