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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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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이림입니다. 일상속에 함께 공감하고 생각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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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6:0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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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시계 - 흐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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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2:00:43Z</updated>
    <published>2025-08-22T1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해야할 말 해줘야하는 말이 있다. 하지만 말은 큰 모래시계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흉을 보는 말을 하던가 우리가 누구를 뒷담화를 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아니면 업무 및 이야기를 할때도 같은 증상이 나온다.  자! 모래시계를 처음으로 돌렸다. 말은 사람에게 전달하면서 정확하고 오점 없이 얘기 했을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시간이 흘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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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사랑과 외로움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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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38:53Z</updated>
    <published>2025-03-11T12: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이라는 건 무엇일까? 문득 생각에 잠긴다. 사랑에 있어 외로움은 있어서 안 되는 것일까? 스스로의 제어, 사랑에 대한 존중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다. 다시 말해 내가 생각하는 외로움은 사랑에 대한 극복과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랑도 하지만 그 끝이 정해져 있다고 치면 외로움은 항상 우리를 찾아온다. 슬픔, 아픔으로 다가오지만 그 후에 지인, 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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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았지 - 가수 권진아의 '운이 좋았지' 공감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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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2:57:14Z</updated>
    <published>2025-02-20T15: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이 좋았지.... 큰 폭풍과 큰 파도가 지나 잔잔해졌을 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어 '정말 운이 좋았구나' 라고 나는 모두에 이별얘기를 듣고 상담을 많이 했었어. 근데 다들 그렇더라 정말 어려운 이별들을 통해 아파하고 고통스러워 하는구나...라고 그러다가 나한테도 왔던 이별은 참 운이 좋았구나 생각했어. 그냥 말 한마디에 너와의 이별이 서서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B%2Fimage%2FGKzbw1dA5Qw-kCfHgQYK2SV4x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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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성하다.   - 내가 몰랐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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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15:08:01Z</updated>
    <published>2025-01-23T10: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성하다는 의미를 아시는 분들도 있고 모르는 분들도 계실 거다. 내가 가지고 알아야 했던 창성 하다의 의미를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다. 번창하다, 융성하다, 번성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하나의 의미를 보고 내 인생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오묘하고 감동적인 말이 나온다. &amp;lsquo;아름답다&amp;rsquo;이다. 그 순간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의 멈춤을 갖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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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인한 - 나만 불행 다들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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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0:59:44Z</updated>
    <published>2025-01-11T07: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 인해 모두가 행복하다. 나만 불행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치욕스럽고 짜증 나고 화가 나는 말인가. 행복을 위해 달려왔다. 행복을 위해 모두에게 잘해줬다. 하지만 그 행복에 끝에 다 달았을 때 돌아오는 고통이 이제는 사그라들 때 &amp;hellip; 내가 가장 믿고 있었던 지인이 나에게 조심스레 말을 건넨다. 그 내용은 어이가 없는 걸 넘어서 사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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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움 - 인간의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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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3:52:29Z</updated>
    <published>2024-12-26T07: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이 다가온다. 나만 괜찮으면 되지 한 사실들이 남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나에게 화살을 쏘고 있다. 구설수에 올라와 여태 비밀로 한 내용, 걱정이 사라지니깐 다른 이에게 소식이 전해져 찾아온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그 소식을 웃으며 연기하는 내 모습이 역겹다. 구역질 난다. 그리고 이 비밀 속 사람들한테 나는 다시 한번 배신감과 역겨움 짜증이 밀려온다.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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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하지 않아 이게 나야 - 위대한 쇼맨 ost ( this is m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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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5:50:57Z</updated>
    <published>2024-12-16T10: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누구도 당신을 욕할 수 없다. 당신은 사과와 미안함을 갖지 말라. 그것이 지금 것 해온 당신의 방식이고 행동이다. 당신이 당신 자기를 스스로 사랑할 권리가 있듯이 남을 사랑할 권리도 당신에게 쥐어진다. 수많은 선택에 들어섰을 때 당신은 사랑을 선택했고 최선을 다하였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답게 행동했기에 사랑을 쟁취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B%2Fimage%2FGEt6XncZ00mZG4PwgC4kWdcS1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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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끝과 시작 - 일요일&amp;hellip; 월요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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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4:18:48Z</updated>
    <published>2024-12-16T01: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의 시작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하루의 시작은 그전에 정리했던 하루의 걱정과 고민의 끝이 새로 시작하는 단계 아닐까요? 그래서 하루의 시작이 두려웠던가 한적 없나요? 주말이라는 시간에 많은 생각과 정리를 하였지만 결국 우리는 월요일이라는 시간을 맞이하자마자 정리했던 고민이 다시 시작되고 잊으려고 했던 추억이 다시 생기게 되는 거 같아요. 참 &amp;hellip; 주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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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 - 오해로 시작된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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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0:59:35Z</updated>
    <published>2024-12-14T15: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으로 시작하여 미움으로 끝나는 경우 항상 더 미련을 갖고 있는 사람이 더 아프고 괴롭다. 그리고 그 미련을 갖고 있는 자가 상상력도 감성도  풍부하면 어떻게 될까.. 오해가 생기고 실망이 생기고 현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그를 괴롭게 할 것이다. 한 남자의 얘기다. 그는 한순간을 사랑하다 한순간에 사랑을 잃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길면 길고 짧으면 짧</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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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 마음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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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0:16:11Z</updated>
    <published>2024-12-13T02: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컵 안에 물을 담고 오늘 하루에 나 자신을 볼 수 있을까? 생활 속 내 모습을 흔들리고 있는 잔안에 남길 수 있을까? 그러면 자신의 모습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항상 움직인다. 심지어 우리는 자면서도 움직인다. 그런데 항상 움직이는 우리가 나만을 바라보는 물을 만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처음 하던 일이든 생각이든 멈춰 보자! 불안하고 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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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에 다른 의미 - 고마움과 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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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14:42Z</updated>
    <published>2024-12-13T02: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마움이라는 거는 무엇일까? 상대방이 아니면 어떠한 무언가가 나한테 이득을 주었을 때 주기도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고마운 부모, 가족, 친구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다. 당신은 단어가 많은가 형용사가 많은가? 두 가지를 다 갖고 있는 당신은 행복이라는 단어로 나날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미안함이라는 거는 무엇일까? 이것 또한 상대방이 미안한 행동을 어느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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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생각이주는 아픔 - 나만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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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30:59Z</updated>
    <published>2024-12-13T02: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생각은 여러가지가 있을것이다. 내가 이야기해줄 생각은 사랑이다. 사랑에서 혼자만의 생각이 주는 아픔이란 무엇일까? 걱정에서 나오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내가 경험해 본 이 상황은 한시간에 생각이 10분정도 밖에 안흘러 가는거 같이 정말 고통스럽다. 연락이 안되는 시간&amp;hellip; 권태기 속 시간&amp;hellip; 헤어짐 속에 시간&amp;hellip; 어느부분이든 고통스럽고 화가 날 수도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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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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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05:34Z</updated>
    <published>2024-12-13T0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함에 속지 마라 당연함에 익숙해지지마라  당연함 속에 사는 당신은 항상 외로울것이고 항상 힘들것이다. 나는 그렇다. 항상에 속아 당연함에 속아 내가 갖고 싶어하는 내가 하고 싶은거를 잊고 살았다. 당연하지 말아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 고민속에는 나의 세월은 한없이 흘러가고 있던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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