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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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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g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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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통의 서른. 동그란 시선으로 담아낸 생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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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6:3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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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 극복하는 법 - 우울감을 느끼는 그대에게. 혹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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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0:59:32Z</updated>
    <published>2024-10-13T07: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시라는 목표가 분명했던 학창시절에는  딱히 슬럼프가 없었는데 목표를 스스로 설정해야 하는 성인이 되고서는 오히려 슬럼프를 자주 겪는다.   일상에서 우울감을 느끼는 때를 생각해보면  열심히 뭔가를 했지만 당장의 성과가 나오지 않았거나 목표가 있지만 나의 기대치만큼 행동하지 않았던 것이 이유였던 것 같다.   20대부터 수도 없이 많은 슬럼프를 겪은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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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다고 아무거나 하지 마 - 서른이 되어서야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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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8:07:04Z</updated>
    <published>2024-10-13T07: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봄,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점포정리로 피어싱을 싸게 팔고 있는 가게를 마주쳤다.  홀린듯이 들어가서 귀도 뚫어주냐고 물었다.  예전에 피어싱 했다가 덧난 적이 있어서 그래도 나름 금으로 고르고 하나 뚫었다.   관리 방법 물어도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며칠 지나도 붓기가 안 가라 앉는 게 느낌이 쎄했는데 주기적으로 붓고 피도 나고 염증도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0%2Fimage%2Fd7R_BjrZ-5uTPM_CtA3erRlVh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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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삶에 만족하거나,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 - 브런치스토리를 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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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7:01:40Z</updated>
    <published>2024-10-13T07: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시카고에서 스쳐 지나간 대사였는데 나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어서 머릿속에 넣어뒀다가 공연장을 나오자마자 기억나는대로 메모장에 옮겨 적었다.   생각해 보면 이상은 높은데 노력하지 않을 때 그래서 나의 이상이 공상처럼 느껴질 때 자괴감과 함께 나 자신 그리고 내 삶에 대한 불만족이 커졌다.   20대 중반,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할 때 객관적인 나의 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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