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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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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露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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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7:2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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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마무리하며 - 나에게 전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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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5:00:03Z</updated>
    <published>2026-04-04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 라며 중2 때 작성했던 명상록을 보며 그때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적었다. 내 글을 꾸준히 읽어주던 친구가 한 번은 나에게 했던 말이 있다. &amp;quot;너는 어린 너한테 너무 가혹한 것 같아.&amp;quot; 물론 [들어가며]에도 잔소리 일발장전이라 작성했지만 중학생에게 해도 해도 잔소리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잔소리를 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wLJrgQSROUvIQg8VfRLxY-yUX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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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우리가 청년이 되면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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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3-2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10.15우리 중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 청년이 되려면 만 18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어릴 때(청소년시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심만을 생각하며 아이들처럼 자신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말썽을 부릴 때도 있다. 이런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더 넓은 범위에서 널리, 멀게 바라보는 청년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qb4K6XQzbcsIWCmnOkzvPfLiW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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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음식은 건강의 근원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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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2:39:33Z</updated>
    <published>2026-02-21T22: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9.24음식! 의식주 중 하나이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식생활이 아주 중요하다 한다. 대량을 먹으면 좋고 소량을 먹으면 좋고가 아니라 뭐든지 적당히만 먹는다면 우리들의 건강은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은 병을 고치는데 도움이 되지만 그전에 병을 일으키게 하는데도 원인이 된다. 지방이 너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y5787tSrtdkp0tZeksGC5tUKa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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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공주와 왕자들에게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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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5:00:14Z</updated>
    <published>2026-01-24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8.27그리스 신화에는 '나르시스'가 나오는데, 나르시스의 잘못으로 아프로디테가 저주를 하여, 나르시스를 자신을 사랑하게 해 나르시스는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다 뛰어들어 죽게 된다. 공주와 왕자는 현대판 '나르시스'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을 보고 주위사람들은 짜증, 싫증을 낸다. 자신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에게 &amp;nbsp;관심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dP3Yh0S0kXx1HQYpJSY8C0yBx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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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볼엔! 김치맥앤치즈 -  feat. 크래프트 맥앤치즈 컵 전자레인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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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48:38Z</updated>
    <published>2026-01-18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오랜만에  연희동 데이트 나들이를 나섰다. 수다를 떨면서 식당을 찾아 나서던 중 한 마트를 보며 친구가 소리쳤다.  &amp;quot;어, 나 저기 좋아하는데!&amp;quot;  그 동네를 잘 모르는 나로서는 귀를 쫑긋하며 같이 흥분해서 들어섰다.  &amp;quot;뭔데, 뭔데!?&amp;quot; 여러 가지 수입식품이나 물품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한다. 들어가 보니 내 눈에는 와인이 제일 먼저 들어왔다.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E46ocq4F--qc_v9z-aD6vU_-6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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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자전거 타기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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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5:21:07Z</updated>
    <published>2026-01-18T06: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7.04자전거 타기! 예전에 많이 듣던 운동이다. 가까운 곳은 걷거나 자전거로 ^^한동안 자전거를 타지 않아서 지금 타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자전거는 여러 가지를 준다. 자전거를 탔을 탄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페달을 돌린다. 그것으로 다리운동도 되고 다이어트와 다리가 튼튼해진다. 차 타고 가는 것이 편하긴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HBWLLH-mT9hksehYxu4TiFuV7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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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백한위로! 돼지고기 수육 - 고된 하루 고기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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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5:00:14Z</updated>
    <published>2025-12-07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농담으로 하는 말로만 알았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놀랐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이 대부분의 단백질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즉, 고기=단백질이니 맞는 말이다.     고기를 구워 먹는 건 좋아하지만 에어프라이어보다는 팬을 선호하다 보니 튀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NsqIJb6z19nbxmZInLZwJ4los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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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겨울! 단호박스프 - 겨울호박 단호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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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0:07:44Z</updated>
    <published>2025-11-23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 레벨이 상승함에 따라(?) 엄마가 요리 재료를 자꾸 하나씩 건네주신다. &amp;quot;단호박 하나 가져가서 요리해 먹으렴.&amp;quot;이라는 말씀에 내가 '단호박'으로 &amp;quot;아니에요, 저 호박 안 좋아하잖아요.&amp;quot;하고 답하자 &amp;quot;네 남편은 좋아하잖아. 너 말고 네 서방 해줘.&amp;quot;라며 단호박 튀김도 먹지 않는 나에게 결국 단호박을 손에 쥐어 주셨다.   호박에도 종류가 참 다양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o8jv88aCAxPafsPZIbZ356qE8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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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나물! 고사리나물볶음 - 꼭 익혀서 먹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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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7:50:45Z</updated>
    <published>2025-10-26T1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동생이 워낙 고사리를 좋아한다. 동생이 집에 방문하는 날이면 엄마가 특히 분주하시다. 집에서 함께 먹을 고사리도 준비하시고, 동생이 돌아갈 때 꼭 손에 들려서 보내주신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나 역시 덤으로 고사리볶음을 한 아름 들고 온다.    하루는 엄마가 평소보다 높은 톤으로 고사리를 가져가라 하셨다. 최근 울진에서 구매한 고사리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0wPkLPCXvuLj1uPd84zOQBqds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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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ain! 요리 일기 - '요린이'가 되어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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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5:33:47Z</updated>
    <published>2025-10-19T15: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건강검진 때 있었던 일이다. 허리둘레를 체크해 주시던 분께서는 수치를 입력하려던 손을 멈칫하셨다. 갑자기 진지해진 표정으로 모니터를 확인하시더니 허리둘레를 다시 확인하셨다. 두 번째에도 같은 숫자가 보이자 조심스레 혹시 체중이 많이 증가했는지 물으셨다. 전년도 검진 결과에 비해 부쩍 늘어난 체중과 허리둘레에 놀라신 듯했다. 나는 멋쩍게 웃으며, &amp;quot;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_iVgm7ukDiE2Hn-Ch7jwvcvhg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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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집중력 키우기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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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4:43:05Z</updated>
    <published>2025-10-12T04: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7.02집중력이란 말 그대로 집중하는 힘이다. 그냥 졸음을 참으며 공부를 4시간 했다 해도 열심히 집중하여 2시간 하는 것보다 못하다. 나에게 집중력만 높아도 공부는 물론 다른 것들도 별로 걱정이 없을 텐데.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열심히 운동을 하거나 무엇인가를 만들거나 조립하는 것 등이 있다. 무엇이든 한 가지에 계속 전념하는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e25p-l_aoakxoGOyoMUS1k1e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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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채팅과 번개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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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5:57:08Z</updated>
    <published>2025-10-05T15: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6.27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채팅과 번개도 늘어났다. 번개는 컴퓨터에서 만난 사람끼리 컴퓨터가 아닌 실제 상에서 만나는 것을 말한다. 채팅... 나는 채팅을 나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는 이름이나 나이를 바르게 적는다. 그래서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했다. 어린이 같은 생각인가? 내가 그러면 남도 그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HJkQxU72HSj30NMHsMJ_DNKC4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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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턴! 된장찌개  - 대표 K-FOOD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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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3:57:54Z</updated>
    <published>2025-09-09T03: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한식은 다양하게 있지만, 식생활과 연과지어  의미 있는 음식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된장찌개일 것이다.   나에게 '한식=학교나 집에서 먹는 음식'이었기 때문에, 식당에서 특히 내 돈을 주고 (분식이 아닌) 한식 요리를 사 먹는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내 한국인의 피가 각성이라도 하듯, 나는 한식당을 내 발로 찾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uNwDAz4aQ2T_ot7yJ9dlbQDEr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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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력충천! 장어덮밥 - 장어파워로 더위 이겨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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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4:29:31Z</updated>
    <published>2025-09-01T10: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무더위가 살인적이다. 분명 옛날에 할머니가 여름만 되면 &amp;quot;가만히 있으면 시원해~.&amp;quot;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생생한데, 이제는 가만히 있다간 쓰러질 판이다. 실제로도 과거 여름 기온을 찾아보니 그때는 30도가 폭염인 수준이었다. 지금은 &amp;quot;오 조금 선선해진 것 같은데?&amp;quot; 하면 30도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실제로 28도만 되어도 정말 시원하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TkBsGtsPHzabVmo0dvYMulGJU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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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창의력 키우기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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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26:52Z</updated>
    <published>2025-08-31T06: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6.18세상이 변하면서 바보처럼 암기만 하면 다가 아니다. 웬만한 작업은 컴퓨터가 한다. 컴퓨터와 달리 우리는 생각과 느낌을 가진다. 컴퓨터 같은 기계는 명령만 따를 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그런 컴퓨터와는 달리 사람에게는 창의력이 있다.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뭐든지 간에 스스로 익히는 법을 알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GOX3KPkUGYZfRZ5wpyEKitk3g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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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잖아! 간장대패삼겹살덮밥 - 삽겹은 항상 옳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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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5:17:14Z</updated>
    <published>2025-08-18T14: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삼겹살은 항상 옳지만, 굳이 어딘가를 가지 않고 집에서 먹고 싶은 날. 하지만 삼겹살을 집에서 구워 먹는 건 큰 결심이 필요하다. 여기저기 튀는 기름과 맛있게 먹은 후 그 잔향과의 전투가 남기 때문이다. 싸움을 최소화하려고 에어프라이어도 써봤지만, 삼겹살은 역시 불에 구워 먹는 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그렇게 (나 혼자만의) 합의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J-K4CjqiLyfMEFV1RETbS8gIG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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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힘! 김치찌개 - 근돼 이제 돼지고기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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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3:22:12Z</updated>
    <published>2025-08-11T03: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음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김치인 것은 분명하다. 김치를 위한 냉장고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반찬으로도 요리 재료로도 많이 쓰이는 김치는 한국인의 밥상 어디에도 빠지는 법이 없다.   매 끼 김치가 올라와야 하는 아빠와 달리, 어렸을 적 나는 한식의 매력도 잘 몰랐거니와 김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나마 잘 먹는 김치는 겉절이였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NKJ6Pu5zfC4kMcBEfTTwESDI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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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분노 다스리기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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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21:04Z</updated>
    <published>2025-08-10T07: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5.30분노란 아주 무서운 것이다. 분노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다치게 된다. 그리고 분노를 내지 않겠다 마음먹어도 쉽게 되지 않는다. 분노가 많은 사람일수록 명상이 필요하며, 천천히 호흡하고, 사람도 관찰하여 보자. 그리고, 마음이 많이 나아지면 자신이 분노를 일으키게 된 경우를 생각해 보자. 상대방이 고의가 아니라 실수였는데도, 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U4egxuzKyqph4U93fWBmcqyqY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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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의 명상록] 참된 우정에 대해서 -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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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21:31Z</updated>
    <published>2025-08-03T11: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명상록&amp;gt; 2002.05.23참된 우정이란 무엇일까?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친구에게 최선을 다하는 거?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는 거? 아마 둘 다 맞을 것이다. 참된 우정은 생각하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참된 우정은 이렇다. 아니, 내가 바라는 우정일지도. 내가 생각하는 참된 우정이란 상대방의 성격이라든지 등등을 이해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zo9UVUPOgtJl-sbU1U-CYAyNf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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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위로! 김치우동 - with 가쓰오육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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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26:38Z</updated>
    <published>2025-07-07T14: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면요리와 다르게 우동은 왠지 따뜻한 위로를 주는 느낌이 있다.&amp;nbsp;따뜻한 국물은 쌀쌀한 날 몸을 녹여주는 듯하고, 오통통한 면은 부드럽게 허기를 달래주는 것 같기도 하다.  맛있는 우동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처음으로 육수를 구매하기도 했다. 생각보다 다양하게 검색되는 육수 종류에 어느 것을 사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결정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강레오 셰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uN%2Fimage%2Fib1nqEs-WnIN7yARo90K5wSwn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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