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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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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호주에서 노가다하는 아재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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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0:1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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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라는 바다에 아이를 빠뜨렸더니 #3 - 제3장: 첫째의 승부욕 &amp;quot;나 친구 만들었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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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5:16:54Z</updated>
    <published>2026-03-28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 24일, 월요일.  학교에 입학한 지 어느덧 네 달이 훌쩍 지났어.&amp;nbsp;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단다.  유나는 이제 혼자 스쿨버스를 타는 것에도 조금씩 익숙해졌고,&amp;nbsp;버스 기사 아저씨는 그런 너를 위해 한국 동요를 틀어주시며&amp;nbsp;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해 주셨어. 하지만 그 시간들이 모두 순탄하지만은 않았어.  학교에 다니는 동안,&amp;nbsp;2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qPZ3HFPI_mADDpI7pudZoWtpfs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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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개정]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4 - Chapter. 2 이민전략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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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5:07:07Z</updated>
    <published>2026-03-27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홀 시작하기 전 당신의 '3년'은 안녕한가요?  글을 시작하기 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 호주행 비행기 표를 끊었거나, 워킹홀리데이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잠시 멈추고 이 글을 꼭 읽어줬으면 좋겠어.  솔직하게 묻고 싶어.&amp;nbsp;&amp;quot;너, 호주에 왜 가려고 하니?&amp;quot;  대부분은 '새로운 경험'이나 '돈' 때문이라고 말하겠지. 좋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hHoC9zIVw_zcb3vF2cCA4BlCX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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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라는 바다에 아이를 빠뜨렸더니 #2 - 제2장. 같은 바다, 다른 헤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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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0:27Z</updated>
    <published>2026-03-21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12일, 월요일.   유나가 학교에 다닌 지 어느덧 2주가 흘렀어. 낯가림이 심해 적응이 가장 늦을 거라 생각했던 아빠의 걱정은 나의 편견이었을까? 유나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 특유의 '표정 언어'로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단다.  문득 유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어. 한국에서 가족들 모임에 많은 어른들이 모인 날, 너는 겁에 질려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xJdvFLtT7RqXEDTfiZGiQq3YOb0.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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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개정]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3 - Chapter 1. 노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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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9:13:36Z</updated>
    <published>2026-03-20T19: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노가다의 다양한 분야와 단점  노가다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와 역할이 있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단순 육체노동만 있는 게 아니거든. 기본적으로 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일을 중심으로 정말 많은 직종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들만 봐도 그래. 전기, 배관, 용접, 목공 같은 기술직: 건축물의 필수적인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수요가 항상 꾸준해.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UViJ0KwlFdw41Hhz4mU4DGT-y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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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이하의 나 #2 - 1장 나는 뭐가 되고 싶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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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1:11Z</updated>
    <published>2026-03-20T19: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8년, 중학교 1학년.  나는 그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한 남학생이었다.  &amp;lsquo;드디어 중학생인가.&amp;rsquo; 기대보다는 낯섦이 먼저였다.  배정받은 중학교는 생각보다 멀었다. 초등학교 때 붙어 다니던 친구들과는 거의 모두 헤어지게 되었다. 통학은 버스로만 30분. 하지만 그 길은 늘 차가 막혔고, 나는 늦지 않기 위해 집에서 1시간 20분 전에는 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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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호주의 타일시공 차이 #2 - 제1장: 왜 우리는 다르게 붙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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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2:13Z</updated>
    <published>2026-03-20T18: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한국: 변하지 않는 단단함, 콘크리트 옹벽   콘크리트 벽을 다루는 타일러  한국의 주거 문화를 상징하는 단어는 단연 &amp;lsquo;아파트&amp;rsquo;입니다.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건물은 위로 쌓였고 그 구조는 철근 콘크리트(RC)라는 하나의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타일러의 입장에서 한국의 현장은 단순한 작업장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대한 콘크리트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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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이하의 나 #1 - [프롤로그] 평균 이하의 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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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1:27Z</updated>
    <published>2026-03-18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돌이켜보면 수능 시험지를 받아 들던 그날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남들은 '평균'이라는 안락한 궤도에 진입하기 위해 기를 쓰고 달릴 때, 나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평균 이하'의 삶을 향해 전력 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유난히 공부를 싫어했던 아이였다. 그렇다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없었다. 그저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만이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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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의 밤 #3 - 점쟁이의 경고(with 한명회의 답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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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3:13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과(因果)의 그물[점쟁이 시점의 시]  그대 쥔 채찍이 길다 하나 저승길보다 길겠으며 그대 두른 일품 관복이 화려하다 하나 조카의 수의보다 귀하겠는가.   바람 한 점 없는 밤에 흔들리는 건 네 화려한 옷 자락이 아니라 네가 짓밟은 어린 넋들이 내뿜는 서늘한 숨결이다.  강자가 약자를 삼키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 웃느냐 하늘은 구멍이 없어도 그물은 촘촘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9Cs39ggG8sOIU6nYoznxddwNB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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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호주의 타일시공 차이 #1 - 제1장: 왜 우리는 다르게 붙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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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1:55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국경을 넘으면 기술의 상식도 바뀐다  한국과 호주에서 타일좀 한다는 베테랑 기술자들이 서로 현장을 바꿔 각자의 현장에 간다면, 그를 맞이하는 것은 낯선 언어보다 더 당혹스러운 &amp;lsquo;낯선 벽&amp;rsquo;입니다.  한국의 현장은 묵직한 망치 소리와 차가운 콘크리트 분진, 그리고 거친 시멘트 냄새가 진동하는 &amp;lsquo;강성(Rigid)&amp;rsquo;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은 돌처럼 단단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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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의 밤 #2 - 구천을 떠도는 단종의 어머니 현덕왕후 한(恨)가(with 무당의 답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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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2:59Z</updated>
    <published>2026-03-16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 묻은 젖줄[현덕왕후 시점의 한(恨)가]  무덤 속 어둠조차 차마 나를 가두지 못해 썩지 못한 눈으로 구만리 영월 길을 굽어봅니다.   내 배 아파 낳은 아이, 젖 한 번 배불리 먹이지 못하고 차가운 서강 물줄기에 그 어린 넋을 던졌습니까.  점쟁이야, 내 눈을 보아라. 내 옷자락에 맺힌 건 이슬이 아니다. 천 리 밖 구중궁궐, 그 찬탈자의 꿈속에 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NzbAy0kk69rZhPfT209-llwg4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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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의 밤 #1 -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단종 시점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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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2:34Z</updated>
    <published>2026-03-16T07: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굽이치는 저 강물은 내 눈물인가 밤마다 소쩍새 슬피 울어 잠 못 드는데  구만리 아득한 길, 부모님 계신 곳 꿈속에서나마 문안을 올리려 길을 나섭니다.  내 발길 닿는 곳마다 서릿발 차가워도 어머님 품속처럼 포근한 곳 찾아 헤매다  잠시 잠깐, 꿈의 끝자락에서 옷소매 스쳤나 싶으면 야속한 새벽닭 소리에 다시금 영월의 빈 방입니다.  한 번만이라도, 그 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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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개정]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2 - Chapter 1. 노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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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5:00:26Z</updated>
    <published>2026-03-15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왜 나는 노가다를 추천하게 되었을까?  글을 쓰면서도 고민이 진짜 많았어. &amp;quot;야, 너도 노가다 해봐!&amp;quot;라고 말하는 게 과연 맞는 걸까 싶었거든. 누군가에게 일을 추천하려면 확실한 이유랑 근거가 있어야 하잖아.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을 다시 한번 냉정하게 돌아봤어.  오늘도 현장에서 모래 2톤을 나르며 먼지 구덩이에서 일했어. 손에 상처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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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개정]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 - [Chapter 1. 노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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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4:14:16Z</updated>
    <published>2026-03-15T05: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왜 하필 나 같은 사람이 이 글을 써야만 했을까?  처음엔 망설였습니다. &amp;lsquo;내 이야기가 과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amp;rsquo; 하지만 곧 확신이 들었습니다. &amp;ldquo;아니다, 이건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다.&amp;rdquo;  지난 10년, 저는 호주 바닥에서 소위 말하는 &amp;lsquo;노가다&amp;rsquo;를 하며 청춘을 보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해 학생비자, 졸업비자, 스폰비자(48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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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라는 바다에 아이를 빠뜨렸더니 #1 - 제1장. 구명조끼도 없이 뛰어든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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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50:48Z</updated>
    <published>2026-03-14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유나와 수아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안녕. 유나, 수아. 아빠야.  지금 이 글을 쓰는 아빠는 마흔 살이고, 우리 유나와 수아는 여덟 살, 여섯 살이란다. 아직은 아빠가 쓰는 이 글의 의미를 다 알지 못하겠지. 하지만 언젠가 너희가 자라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가고 싶어.  아빠는 유나와 수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Iv%2Fimage%2Fot_E-IhV11Huttnq49YWzu6LS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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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후에 재 업로드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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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4:34:07Z</updated>
    <published>2026-03-12T14: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연재를 약속해 놓고 계속 완결을 못했네요.  이민법이 계속 바뀌어 글을 쓰는중에도 내용이 계속 바뀌게 되어 마무리를 못지었습니다.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글을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글을 썼던 내용을 토대로 더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재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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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4 - Chapter 4.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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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2:33:53Z</updated>
    <published>2025-03-16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호주에서 보내는 일상과 이민 현실  호주의 아침은 언제나 똑같아. 오늘도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고, 호주로 오려는 친구들의 상담을 해주면서 하루를 보내. 한국에서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궁금한 것에 답해주면서 말이야.  그런데 요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amp;quot;호주로 오려는 한국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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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3 - Chapter 4.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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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2:56:03Z</updated>
    <published>2025-02-16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체류가 계속 길어지는 이유   유튜브에서 호주 이민 관련 영상들을 보다 보면, '호주 영주권을 10년, 12년이 넘어서 땄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호주 영주권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데, 어떤 이유들이 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볼게.   첫 번째,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너무 쉽다. 한국인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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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2 - Chapter 4.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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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1:03:05Z</updated>
    <published>2025-01-26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영주권을 권유하는 이유  나는 호주에 살면서 많은 친구들에게 영주권을 취득하라고 권유해왔어. 왜 그런지 궁금하지?  '노가다' 앞서 말했듯이, 너희는 '노가다'라는 일을 어떻게 생각해?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해? 나도 어렸을 때는 노가다를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고, 대학 졸업할 때는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며 살 수 있을 거라고 믿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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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1 - Chapter 3. 영어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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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41:10Z</updated>
    <published>2024-12-29T16: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학창 시절  영어 공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 &amp;quot;내가 영어 공부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을까?&amp;quot;라는 생각부터 말이야. 나보다 훨씬 뛰어난 강사도 많고, 요즘 젊은 친구들은 영어를 기본적으로 잘하니까.  그래도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경험부터 솔직히 이야기해 보려고 해.  우리 부모님은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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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10 - Chapter 2. 이민전략전술(번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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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5:07:26Z</updated>
    <published>2024-12-22T15: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7. 새로 변경된 SID 비자(Skill in Demand Visa)  1. 지금까지의 스폰서 비자 상황  지난 12월 7일, 호주 이민성은 갑작스러운 발표를 통해 스폰서 비자(Subclass 482) 정책을 대대적으로 변경했어.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경력 요건이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된 것이야. 사실 이민성은 몇 달 전부터 이런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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