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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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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생 처음 생각하고, 독서하며 글을 쓰는 삶을 통해 성장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는 사십춘기를 겪고 있는 보통 엄마 사람입니다. 지금은 시드니에서 두 딸과 함께 2년 살기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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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2:0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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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퍼들의 천국 - 해운대 아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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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42:57Z</updated>
    <published>2024-12-13T01: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 5일 차 아침. 눈이 떠지지 않았다. 캠핑카 안에서 자는 일은 5일이 지나도록 적응이 되지 않는가 보다. 천근만근 몸을 일으켜 세워 캠핑카 문을 열고 나오면 햇살이 온몸을 감싼다. 일어나자마자 따가운 햇살을 온몸으로 맞아보기란 쉽지 않은 경험인 듯. 한국에 있을 땐 햇볕을 피하기 바빴는데, 호주에 온 뒤로는 햇볕을 맞으러 일부러 나가기도 한다. 워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YPH-QMmfQfNLjVCrz-wKuVIYT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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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Party Time~ - 빅홀리데이 부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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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2:56:34Z</updated>
    <published>2024-12-05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1시 15분. 이번 캠핑 여행에서의 첫 공식 일정이었다. 바로 부활절 행사 즐기기. 4월 7일(금요일)부터 4월 10일(월요일)까지 호주 부활절 이스터 홀리데이 기간 중이었다. 호주에는 1년에 가장 긴 공휴일인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이스터 홀리데이 기간이 우리의 캠핑여행기간동안 겹치게 된것이다. 계획하고 떠났던 여행은 아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LVbBCqQagozUElmE6oplXH4Sj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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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GoldCoast Big4는 처음이지? - 나도 즐겨보자 Holiday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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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1:07:25Z</updated>
    <published>2024-11-29T0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시간을 달려 드디어 도착한 골드코스트 big4캠핑장. 이곳에 오기 위해 이번 캠핑을 계획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호주 곳곳에는 Holiday Park라는 이름으로 캠핑장이 무수히 많은데, 그중에서도 Big4 Holiday Park는 호주 전역에 위치하고 있고&amp;nbsp;다양한 종류의 숙박시설이 있다. 가족친화적인 캐빈 숙박시설, 카라반 사이트, 캠핑 사이트.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NOmg_kyjLi8kNu2wmDlVNvxOq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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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캠핑 좋아하세요? - 빗소리 음악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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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2:52:09Z</updated>
    <published>2024-11-22T04: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 2일 차. 간 밤에 잠을 제대로 잤을 리가 없다. 몸을 간신히 일으켜 눈곱만 떼고 나와 짐을 카라반 안으로 옮기기에 바빴다. 3시간 거리의 캠핑장으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이다.  신랑은 또다시 카라반과 차량을 연결하는 작업에 몰두했고, 혹시 몰라 옆 자리에 캠핑하고 있던 아저씨한테 잘 된 것인지 최종 확인을 받았다. 아직은 익숙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f9s-sDbtgTQYcLc4Iw50Y37_1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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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반 업고 튀어 - Feat. 100% 남편주도 캠핑여행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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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4:22:13Z</updated>
    <published>2024-11-15T00: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7일. 15일간의 호주 캠핑여행이 시작되었다. 여라 차례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본인의 로망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의욕이 컸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짐을 싸고 있었다. 15일간의 캠핑 자체만으로도 어려운데, 캠핑카도 아니고 카라반을 끌고 떠나는 캠핑이라니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짐을 싸면서도, 카라반을 픽업하러 가면서도, 출발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hhqKuKU9CesT-GVMvRgN1x89P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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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별하기 - # PART1 - 나랑 자카란다 보러 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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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4:02:43Z</updated>
    <published>2024-11-08T09: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이별이라고 아나요?&amp;quot; &amp;quot;이별이 뭐가 좋은가요?&amp;quot; &amp;quot;상담하면서 들었어요. 우리 모두는 좋은 이별을 해야한대요&amp;quot; &amp;quot;그러니까 이별이 뭐가 좋냐고요. 그런 건 없어요. 혜리씨&amp;quot; &amp;quot;아니요. 있어요.&amp;quot; &amp;quot;이별을 할땐 그 사람과 충분한 시간을 갖고 충분히 슬퍼하고 그렇게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그렇게 이별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히 마주한 뒤에 헤어지는 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P0%2Fimage%2F2r3Y4Ta47LW2KceD8nqWRQcwN_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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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작정 걷기로 결심했다. &amp;nbsp; - 걷다 보니&amp;nbsp;뛰고 싶어 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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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6:24:24Z</updated>
    <published>2024-11-08T02: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으러 집 밖을 나오는 순간 나의 일상은 특별해진다. 계획 없이 무작정 가방하나 둘러메고 집을 나와 그날 날씨에 따라 기분에 맞춰 가고 싶은 곳을 정한다.  &amp;lsquo;아~ 오늘 날씨 너무 좋은데,,,, 비치 가볼까&amp;rsquo;  일단 페리를 타러 시티로 향한다. 메트로 타러 가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테이크아웃하고 커피 한 모금하면 아침에 아이들 등교 준비하며 쌓였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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