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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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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일이든 꾸준하게 배우고 딸둘을 키우며 성장하는 육아맘으로서 꼼꼼하고 계획적인 J성향의 엄마가 아이들과 고군분투하고 일상속에서 글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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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8:5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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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단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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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2:44:50Z</updated>
    <published>2026-02-11T05: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홀로 외로웠던 적이 언제였지? 어떤 이유로 외로웠다고 느꼈었나?  때는 바야흐로, 고등학교 3학년 때 반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 2명이 있었다. 대입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 시절 각자 자기 위치에서 치열하게 공부를 하고 때때로 입시, 공부, 독서 등에 관한 정보들을 나누고 얘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기 전에 석식을 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OvjsJjcZvwefVJKqJR7AftRGp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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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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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29:07Z</updated>
    <published>2026-01-26T1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때마다 명랑해진다]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7일 차로 오늘 주제는 '맥도날드'이다. 맥도날드에서 생긴 즐거웠던 일, 좋아하는 메뉴, 콜라를 쏟은 기억,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여름에 마신 아이스커피 등 에피소드를 담아 글쓰기를 하는거다.  우리 가족은 네명이고 중1, 초4 자매를 키우고 있는데 가족구성원 모두 먹는 것에 관심이 많고 잘먹는 대식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xLqOFhKMLaXa5_wstJ2GQFBu7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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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온도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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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59:50Z</updated>
    <published>2026-01-23T15: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 때마다 명랑해진다]와 함께하는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6일 차로, 오늘의 주제는 '온도'다. 참여자들이 글을 잘 쓸 수 있도록 스텝분이 말의 온도, 마음의 온도, 우정의 온도, 관계의 적정 온도, 첫 만남의 온도, 이별의 온도 등 글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했다.  관계의 온도를 떠올려보자면 배려와 수용, 믿음과 경청, 친밀감, 적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z8IgI-2vCHAEEBWpauXsKKK2U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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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라는 이름의 가면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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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52:44Z</updated>
    <published>2026-01-23T15: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2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Days10 에세이 트레이닝 5일 차로 '가면'이라는 주제가 주어졌다. '가면 속 나의 진짜 모습, 타인의 가면을 발견한 순간, 배려라는 이름의 가면' 등 일목요연하게 내용이 올라왔다. 그중에서도 배려라는 이름의 가면이라는 주제로 쓸 수 있을 거 같아 그와 관련된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2024년 9월 중순 가을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AL9LAf666eJ1_cKVqhORFbYNi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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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중등 1학년인 첫째 이해불가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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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3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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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무지 이해가 안돼!!   1월 8일 목요일날, 중학교 1학년이 된 첫째가 6학년 졸업식, 초등 4학년에 올라간 둘째의 종업식이었고 아이들은 겨울 방학 상태이다. 겨울 방학을 한지 이제 2주가 다 되어가고 있다. 첫째는 중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있고 이제부턴 제대로 된 학습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서인지 나름 방학동안 스케쥴 노트를 쓰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9_B9tVWjY2RF_pdU55kP-19o-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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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은 통하기 마련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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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6:01:32Z</updated>
    <published>2026-01-21T06: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들을 육아하면서 겪는 시행착오와 느낀 경험들을 다이어리에 적어보고 가족들과 함께 놀러 간 장소와 책육아해온 것을 블로그에 기록을 했다.  이은경선생님의 육아서를 읽다가 강의를 듣고 우연히 2023년 1월 1일 날 슬기로운 초등생활 카페에 가입을 했다. 카페에 &amp;lt;오후의 글쓰기&amp;gt;, &amp;lt;도파민 가족&amp;gt; 저자이면서 슬기로운 초등생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rYdJpwqhYu14VnVEm7iMu0EEw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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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기쁨이 된 순간 -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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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4:08:09Z</updated>
    <published>2026-01-19T14: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때마다 명랑해진다]와 함께하는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 2일차로 오늘의 주제는 순간이다. 내가 잊지 못할 한 순간을 잡아서 글로 써보는 거다.   나에게 가장 기쁨이 되는 순간이 언제인가 돌이켜보니, 작년 10월 19일 일요일날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5km 마라톤을 완주한 경험이다.    매일 걷기 운동을 하면서 &amp;quot;달리면 어떤 기분이 될까? 달리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M2rbIahbxg_l56FJfth0Z3K6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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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돌림으로 힘겨웠던 시간들 - 글쓰기로 상처를 드러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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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4:21:14Z</updated>
    <published>2026-01-16T14: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교육 전문가이면서 슬기로운 초등생활 유튜브 채널을 이끄는 이은경 선생님이 [쓸 때마다 명랑해진다]와 함께하는 10 DAYS 에세이 트레이닝인 하루 10분, 나를 돌보는 글쓰기 시간을 참가하였다. 첫번째 주제는 상처였다. 나의 상처, 타인의 상처, 마음의 상처 등 주제에 맞게 10분동안 글을 쓰는거다.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1학년때 나의 상처를 끄집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0QzK2XMGDSUCfJ3HJPOExuRZf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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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러너의 마라톤 입문기 - 브런치북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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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01:32Z</updated>
    <published>2026-01-14T14: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작년에 매일 운동을 하고 초보 러너로서 달리기를 접하게 되고 러닝연습을 하면서 스스로 나 자신에 대한 도전과 한계를 시험하고자  5km 마라톤을 접수하고 2번의 마라톤을 도전해서 완주하는 결실을 맺었다.   싱그러운 여름부터 뼛속까지 추운 겨울까지  자연 속에서 운동(러닝)을 하면서 자유로움과  나 자신에 몰입하게 되는 경험을 갖게 되고 뭐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rjsULF0Q9tXkiE5fmvAeSQmQj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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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이 나에게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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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4:11:31Z</updated>
    <published>2026-01-07T14: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가을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뻘뻘 나는 여름에 러닝연습을 하고 끝내 마라톤 5km를 완주하였다.  마라톤 도전을 함으로써 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매일 걷기 및 러닝을 하면서 마라톤이 어떤 건지 궁금하고 관심이 생겼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엄마로서 본보기가 되고 싶었다. 우리 엄만 뭐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hk0Qp0PQJuhvCs406mgdWKL4N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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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팩도 얼어붙을 날씨에 일출 보기 - 2026년 새해엔 새로운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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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1:32:11Z</updated>
    <published>2026-01-01T14: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1일 날, 새해가 밝았다. 오늘 오전 12시에 보신각 타종행사가 텔레비전 생중계로 진행되어 가족들과 함께 거실에 빙 둘러앉아 타종행사 카운트 다운을 셌다. &amp;quot;2026년이다.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amp;quot;는 말을 하며 가족들 간의 서로 손을 잡고 안아주고 온기를 주고받았다.  강서주간신문에 &amp;quot;개화산 해맞이 행사&amp;quot;가 개최된다는 정보를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pRQtwvZqTDdxyK-YxcVx0kuJC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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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으로 시작하는 일상 - 일상루틴으로 자리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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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0:36:57Z</updated>
    <published>2025-12-31T1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25일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고 나서 운동, 독서, 글쓰기가 루틴으로 자리 잡으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들었다.   &amp;quot;하루라도 운동을 안 하면 가시가 돋친다&amp;quot;라는 것처럼 운동은 내 삶의 이유이자 내게 행복감을 안겨준다.  신랑이 오늘 순천향대학교 대학병원에서 요로결석 수술이 있어서 아이들을 챙기고 병원을 가기에 운동을 건너뛸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AdEUolOgqHKJRLUCVXTIIWQv3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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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연말 아슬아슬한 줄타기 - 내 반쪽이 수술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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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52:39Z</updated>
    <published>2025-12-31T06: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쯤, 신랑이 갑자기 전화를 했다.  신랑: 여보야,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왔는데 아랫배와 허리가 너무 아프고 통증이 심하네.         오늘 0000 의원 진료하는 날 맞는 거지?  나: 여보, 몸은 괜찮아? 많이 아픈 거야? 병원에서 토요일 진료는 오후 10시까지 하는 거 맞아.       내가 지금 시간이 된다면 여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XoHKmDWwlt2rRugRZ5L4WarrB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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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으로 나를 찾는 시간 - 나를 갈고 다듬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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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6:32:28Z</updated>
    <published>2025-12-24T06: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이유로 운동을 하게 되는 걸까? 운동을 지속하게 하는 힘, 동기는 어떤 걸까? 내가 운동을 통해 얻고 싶어 하는 것은? 나를 설명하고자 한다면 운동을 빼놓을 수가 없다.  내가 이토록 운동에 매달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운동을 함으로써 내 마음이 긍정과 감사함으로 채워지고 내가 스스로 갖고 있는 고민들과 걱정들을 운동을 통해 해소가 된다. 머릿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6NaTL_Cqs8_ctiAz8R8c8Httl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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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템포 쉬어가는 시간 - 수술을 하고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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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06:11Z</updated>
    <published>2025-12-17T06: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분한 마음으로 지난주 수요일 오전에 유방외과 담당의사 선생님께 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갔다. 검사 결과는 섬유선종으로 양성이라고 하셨다. 오른쪽 가슴에 혹이 2.3cm인데 혹의 크기가 크고 다른 세포들과 섞여있을 수 있기에 혹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셨다. 혹이 1.5cm 이상인 경우 제거를 해야 하고 3개월 안에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제안하셨다.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xSA4aOWWVv5SGBOaRxeoEy1Zr0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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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갈아넣은 식단&amp;amp;운동관리 - 운동방 공복운동&amp;amp;클린한 식사챌린지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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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6:07:27Z</updated>
    <published>2025-12-10T0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오나 브런치 작가님들 운동방에서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운동 공복인증과 클린 한 식사 챌린지에 참여하기로 했다. 겨울철 간식인 찐&amp;nbsp;고구마, 붕어빵과 한자리에서 5개&amp;nbsp;이상은 기본으로 까먹을 수 있는&amp;nbsp;귤도 있다. 날씨가 춥다고&amp;nbsp;움츠리기만 하고&amp;nbsp;움직이기 않으면 살이 찌기 쉽고 12월 연말이 다가오니&amp;nbsp;한번 조여주는 시간을 가져도 좋지 않겠는가! 내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jrT6DQNjp1nNLHe7MUdNQraC0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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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루틴에서 주는 힘 -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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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33:57Z</updated>
    <published>2025-12-03T0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수요일에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결과로 오른쪽 가슴에 2.3cm 혹이 보여서 조직검사를 했다. 의사 선생님과 만나기로 한 날짜로 예약을 잡고 기다렸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불안감과 걱정들이 나를 덮쳤다. 나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안 좋은 생각은 계속 이어지기 시작했다. 어떤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고 2일 정도가 지나자, 자꾸 안 좋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sRcyXUFUdJhn5pO8n2O4g27f1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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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라는 신호 - 초음파검사에 이어 조직검사를 하고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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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11:43Z</updated>
    <published>2025-11-26T06: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에 한 번 국가건강검진을 하는 거라서 올해 내가 출생 연도 뒷자리가 홀수번호라 건강검진 대상자였다. 올해 10월 중순에 건강검진을 하고 왔다. 일주일 뒤에 검진 결과가 우편으로 온다고 했고 떨리는 마음으로 검진 결과통보서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유방암 검진 결과통보서에 권고사항은 치밀 유방 소견으로, 이는 유방조직이 치밀하여 병변이 은폐될 수 있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rv9c8lJGfyP_c9IWul0b1uxxt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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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는 아이를 향한 사랑 - &amp;lt;떨어지면 어떡해&amp;gt; 그림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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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1:12:27Z</updated>
    <published>2025-11-22T11: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얏!&amp;quot; 넘어졌어요. 무릎이 까져서 피가 났어요.  아빠와 약국에 갔어요. &amp;quot;안 아프게 해 주세요. 눈물 말고 웃음을 주세요.&amp;quot; 아빠가 주문을 외우면서 반창고를 붙여 줬어요.  사실, 넘어졌을 때 좀 아팠어요. 눈물이 찔끔 났지만 지금은 괜찮아요. 반창고가 있으니까요.  어? 반창고가 떨어지려고 하네?  떨어지면 안 돼요. 내일은 친구들에게 보여 줄 거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P8wiO4NOmfbzx0OTr7mChCdoN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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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추울 땐 뭐다?  - 실내운동으로 홈트가 제격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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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0:34:15Z</updated>
    <published>2025-11-19T06: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는 요즘 영하 1도~3도까지 내려가는 초겨울 날씨다. 절기로&amp;nbsp;입동이 지났고&amp;nbsp;비가 내리고 나서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고 추워졌다. 아침 운동을 하러 나가면 양볼이 얼얼해지고 코 끝, 손까지 점차 시렸다. 그렇다고 운동을 안 할 내가 아니지!  평일에 일정이 있어서 공원에서 운동할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엔, 빅씨스&amp;nbsp;홈트 영상을 보며 운동하는 것으로 루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Q%2Fimage%2Fswkr5CoLgzZ0yiuFL3umt9J3w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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