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민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 />
  <author>
    <name>mindol</name>
  </author>
  <subtitle>마음 속 잠겨진 서랍안을 정리하기 위한 기록을 합니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subtitle>
  <id>https://brunch.co.kr/@@hkdZ</id>
  <updated>2024-10-16T01:30:01Z</updated>
  <entry>
    <title>내 20대의 사랑-B - 사랑의 형태 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5" />
    <id>https://brunch.co.kr/@@hkdZ/5</id>
    <updated>2024-10-20T12:16:52Z</updated>
    <published>2024-10-20T12: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적게 될 이야기는 여러모로 내가 살면서 가장 잘못한 행동이라고 인지하고 있는 일이다.  A와 만나는 중에 회사에 새로 입사한 B를 알게 된다. 당시에 A는 내가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다.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남자에게 단 한 번도 관심을 가져본 적 없던 시기였다.  그 당시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다 또래로 퇴근을 하면 다 함께 자주 술자리를</summary>
  </entry>
  <entry>
    <title>내 20대의 사랑-A - 사랑의 형태 0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4" />
    <id>https://brunch.co.kr/@@hkdZ/4</id>
    <updated>2024-10-19T02:39:31Z</updated>
    <published>2024-10-18T14: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나이에 비해 나름 4번의 적은 연애 경험이 있는데 그중 2년 반, 3년의 두 번의 연애는 꽤나 영향이 크고 긴 시간이다.   제대로 된 첫 연애는 21살부터 시작된다. 10월 내 생일에 소개를 받아 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게 된 4살 많은 사람. 프로필 사진이 바디 프로필 사진이어서 연락의 첫 기억은 &amp;lsquo;무서운 사람 아냐?&amp;rsquo;했던 기억이 있다. 그땐 지금</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정한 사랑 - 사랑의 형태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3" />
    <id>https://brunch.co.kr/@@hkdZ/3</id>
    <updated>2024-10-19T01:38:56Z</updated>
    <published>2024-10-18T1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부모가 아니기 때문에 상처에 연연하지 않고 살아갈 거라고 늘 다짐했지만 현실은 늘 생각과 다르지 않던가, 불안정했던 유년기와 사춘기 시절은 나를 불안정한 사람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다.  부모의 사이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건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 아마 내가 본 사랑이 그랬던 거 같다.  &amp;lsquo;아름답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사춘기 - 사랑의 형태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2" />
    <id>https://brunch.co.kr/@@hkdZ/2</id>
    <updated>2024-10-18T14:07:54Z</updated>
    <published>2024-10-17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는 14살 여름방학이었고, 도망치던 상황이었기에 다른 지역으로 집을 구할 시간이 필요했다. 어머니의 회사에서 며칠간 숙식을 해결하며 지내는 사이 나는 첫 월경을 시작했다. 처음 브래지어를 사던 날 내가 진짜 여자가 되는 날에 파티를 해준다고 했던 부모님의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고, 케이크도 꽃다발도 없이 혼자 어른에 한 발 가까워졌다. 물론 엄마의 축하를</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유년시절과 아버지 - 사랑의 형태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kdZ/1" />
    <id>https://brunch.co.kr/@@hkdZ/1</id>
    <updated>2024-10-18T14:07:31Z</updated>
    <published>2024-10-17T14: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마음속 닫힌 서랍 안에 감춰두었던 기억들을&amp;nbsp;정리하려고 글을 적기 시작했다. 나의 불안정한 마음의 이유를 찾기 위해서.  이제부터 적게 되는 이야기는 자주 술에 취해 담배 냄새에 절어있는 가난하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어리고 생활력이 강하지만 힘든 상황에 만난 첫아이에게 더 애착을 가진 어머니, 나에게 상처를 줬지만 아픈 손가락이었던 친오빠 밑에서 자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