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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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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저에 대해 맨날 생각합니다. 나는 이런사람인데 다른사람은 어떨까? 내가 비정상인가 정상인가 이런 생각을 항상,늘 합니다. 저라는 사람의 생각을 구경해보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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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1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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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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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3:50:10Z</updated>
    <published>2025-07-23T2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말을 들은 적 있다. 젤리를 권유하는 동료에게 안 먹는다 하니, 정 떨어지게 왜 이래요라는 말 당시에도 이런 말을 듣는 게 어이가 없었지만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서 그냥 웃어넘겼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봤다. 아 이때 이렇게 받아칠걸, 기분 나쁜 말이었네 꼭 뒤에서 그에 대한 후회를 한다.  무례한 사람한테는 상대방이 했던 말을 반복적으로 물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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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는 처음이라 - 준비 안된 취준생에게 코로나는 재앙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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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4:46:08Z</updated>
    <published>2025-02-24T1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글을 보면 알겠지만 난 늘 5인 사람이었다. 애매한 사람. 공부를 잘한 것도 아니고 못한 것도 아닌 중간, 잘 노는 사람도 아니고 못 노는 사람도 아닌 딱 5인 사람.   나의 학창 시절 난 사실 공부에 재능이 없었다. 중학교 때 안 사실이었지만 오기로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3년 내내 적성에도 안 맞는 공부를 억지로 하느라 고생 좀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ey%2Fimage%2FEtaNXW80iXh4VUfpqa-laozfM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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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인데 열심히 안해요 -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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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5:42:29Z</updated>
    <published>2025-02-24T04: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게 된 이유 변명이 아니고요. 아뇨 변명이세요.  저는요. 취업준비생이라고 말하기도 그런 사람, 남들은 취업준비라 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꽉 채운 일정에 자격증 학원, 이력서 첨삭하느라 하루를 살기 빠듯한데 여유롭게 글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실 브런치 작가는 한 번에 붙었어요. 그것도 이 첫 글이 발행되는 4개월 전에 말이죠. 이제야 쓰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ey%2Fimage%2FtUDrX769SNv9iieRPSww-8ClF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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