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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앤에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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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ve &amp;amp; Freedom. 마음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은 명상가. 매일 책을 읽는 독서가. 치열한 현업 현장에 있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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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7:5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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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아가는 태도의 모든 것 -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amp;nbsp;사이토 히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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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01T1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 있어도 밝고 가벼운 기분을 유지하며 살아가세요. 언제라도 미소를 잃지 마세요.  &amp;lsquo;이건 내가 더 행복해지기 위한 기회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신의 시험이야&amp;rsquo;라고 생각하며 안 좋아 보이는 일도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행복으로 바꾸겠다는 태도로 밝은 빛으로 바꾸어가는 것입니다.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 사이토 히토리   최근 몇 주 동안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WnJa0HQlXNkZOjb7C9QZswNtMX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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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험담은 지옥의 말입니다. -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amp;nbsp;사이토 히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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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3:41:03Z</updated>
    <published>2026-04-21T13: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담은 지옥의 말입니다. 사소한 발언이라도 지옥의 말은 그에 상응하는 지옥의 파동을 일으키기 마련입니다.  그런 말을 하면 결국 나만 손해를 보게 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 사이토 히토리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반짝 하는 깨달음이 있었다.  어제 만났었던 외국인 비짓터. 생경하고 낯선 음식일 것이 분명한 냉면을 권했을 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iBu8QDT6izdSttiKlFZQMBz-5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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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나는 목표를 쫓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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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52:29Z</updated>
    <published>2026-04-19T11: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O 님은 어떻게 지금 자리에 오시게 되셨어요?&amp;rdquo;  최근 한 신입 직원에게 받은 질문이었다.  잠시 생각해 보았다.돌아보면 나는 한 번도 &amp;lsquo;이 자리에 와야겠다&amp;rsquo;고 명확하게 정해본 적이 없었다.  오히려 특정한 포지션을 목표로 했던 순간에는생각만큼 일이 풀리지 않았고,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좌절을 경험했다.  많은 사람들이 커리어를 이야기할 때&amp;lsquo;어디까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9Kmejwe70uShvsZ3jGLjWH9OL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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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해냈다, 그리고 나는 지켜보고 있었다.&amp;nbsp;&amp;nbsp; - 명상록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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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4:00:47Z</updated>
    <published>2026-04-18T14: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는 길었다.  글로벌 최고임원의 비짓을 준비하고,수많은 변수와 긴장 속에서하루하루를 밀어붙였다.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 끝에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을 때,가장 먼저 올라온 감정은 단순했다.  해냈다.  모든 에너지를 다 소진한 느낌이었지만,그 안에는 분명한 안도감과&amp;ldquo;잘했다, 애썼다&amp;rdquo;라는 조용한 목소리가 함께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긴장이 풀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v0rzF49BJnO-jMbzM5w36TiSz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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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스리는 비법  -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 사이토 히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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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5:19:43Z</updated>
    <published>2026-04-15T15: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다스리는 데 거창한 비법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토닥여주면 금방 마음이 풀립니다.    때로는 어깨가 결리듯  마음도 단단하게 굳어버리는 날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 애쓰는 대신 안 좋은 감정으로 가득해진  나 자신에게 공감하고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고 긍정해주면 됩니다.  &amp;lt;어떻게 살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QkDt2O74wFl3-VjaQGlAK19e_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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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모습 그대로도 괜찮아.  - &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 사이토 히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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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4:30:26Z</updated>
    <published>2026-04-08T14: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향해  &amp;lsquo;지금 모습 그대로도 괜찮아&amp;rsquo;라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갑자기 어깨의 짐을 내려놓은 듯이 마음이 가벼워질 것입니다.   &amp;lsquo;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amp;rsquo;   이렇게 생각하면 오히려  &amp;lsquo;그럼 이 모습 그대로 조금만 더 앞으로 나아가볼까&amp;rsquo;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꽤나 높은 곳에 올라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Fty1bWJk0IIFlIHe7VDL8l4tr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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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당신의 것 -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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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40:38Z</updated>
    <published>2026-04-04T12: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지금 일어나는 그것이 일어나기를 원해 보라. 그것은 언제나 성공할 것이다.  거기에 &amp;lsquo;나&amp;rsquo;, &amp;lsquo;내 생각&amp;rsquo;, &amp;lsquo;에고&amp;rsquo;는 없다. 내가 바로 곧 삶이고, 우주이고, 그 모든 것이다.  지금 내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로 그것이 곧 나 자신이다.  지금 내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것이 가장 눈부신, 내가 그토록 원하던 바로 그것이다.  어디로도 갈 필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tYAOTIKue6rLCmPz8rk7JyMG7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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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나답게 일하고, 결과로 말한다.&amp;nbsp; - 명상록#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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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9:19:04Z</updated>
    <published>2026-04-04T09: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마음이 꽤 흔들렸다. 몸도 지쳐 있었고, 생각도 많았다.특히 남았던 감정은 두 가지였다. 압박 그리고 서운함.나는 꽤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고, 나름의 방식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질문이 올라왔다.왜 알아주지 못할까. 왜 잘 안되는 부분만 강조될까. 내 리더십은 이 조직과 맞지 않는 걸까.이 질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5f1F1PYKisZChV5-_BpYlm2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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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 - 명상록#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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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00:33Z</updated>
    <published>2026-03-28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마음을 하나 들여다봤다. 한 단어로 표현하면&amp;ldquo;긴장&amp;rdquo; 이유는 묻지 않았다.단지 느껴봤다.  가슴.쇄골 아래 어딘가가  길게 당겨져 있었다.  어깨도 조금 굳어 있었다.  예전 같았으면이걸 없애려고 했을 것이다.  오늘은 달랐다.그냥 두었다. &amp;ldquo;그래, 여기 있구나.&amp;rdquo; 가만히 보고 있으니긴장이 말을 했다. &amp;ldquo;잘해야 해.&amp;rdquo; 익숙한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DEWl5VKVzpIfvek6Z6JKpuoAV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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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아닌 곳에서 와서. -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amp;lt;웨인다이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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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35:05Z</updated>
    <published>2026-03-26T1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아닌 곳에서 와서 지금 이곳에 있다.  우리는 늘 '지금 이곳'을 떠나 아무것도 아닌 곳으로 가고 있다.   '아무것도 아닌 곳'과 '지금 이곳'은 똑같다. 글자수와 띄어쓰기만 달라졌을 뿐.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amp;lt;웨인다이어&amp;gt;   요즘 들어 업무 강도가 최고점에 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하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F1xGP-FVkFQLMz9ETpoqQZK85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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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와 삶의 본질인가. -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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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2:49:52Z</updated>
    <published>2026-03-22T12: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일주일 후에 죽게 된다면 무엇을 할까? 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계속 끌어당기며 살까? 아니다. 내보내며 살 것이다.   죽기 직전임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더 쌓고 모으려고 사는 사람은 없다.  죽기 직전에는 누구나 사랑을 내보내고, 물질도 내보내고, 못했던 따뜻한 말과 마음을 베풀 것이다.  그것이 본질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DdyRtpCHsNgUKBX2ixEgtFFDx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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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괴롭히기 위해 찾아오는 것들은 없다. -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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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13: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아온 모든 것들은 경험되기 위해,  진리로써 온 것이다.   나를 괴롭히기 위해 찾아오는 것들은 없다.   오로지 우리를 돕기 위해, 깨닫게 하려고 온다.   쌓여있는 채 묵혀두었던  그것들이 발산됨으로써  해결되기 위해 찾아온다.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   이번 한주,  마의 한주를 보내고 있다.  예전과 같은 패턴에서 벗어나 어떤 상황이라도 건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e7TlJXsoF6bbxCG4L7PX8POPo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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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파도는 지나가고 알아차림은 남는다  - 명상록#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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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4:14:52Z</updated>
    <published>2026-03-14T14: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후, 상대적으로 평온했던 시간. 예상하지 못했던 보스의 이메일을 받았다.  순간 마음이 멈칫했다.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올라왔다. 잠깐의 시간이었지만마음은 분명히 흔들렸다.  다행히 호흡으로 돌아왔다.숨을 바라보면서그 마음을 가만히 바라봤다. 감정에 휩쓸리지는 않았지만강한 동요가 마음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그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abDy9vxXKYqjjrxY6IiltDHUc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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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구하지 말고, 충족하라 -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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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50:29Z</updated>
    <published>2026-03-12T1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활짝 열어 보라. 지금 여기에 이미 있는 것들, 추구할 필요가 없는 것들과 만나 보라.  추구하지 말고, 충족하라. 지금 여기에 자기자신을 놓아두라. 지금과 만날 때, 우리는 온전히 충족된다.  &amp;lt;부자수업&amp;gt;, 법상   이번에도 법상스님의 책.  스님이 이야기 하는 '부자 수업'  제목에서 자본주의의 향기가 느껴지지만, 호기심이 생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X4UA16J_yIc2Vg-o78shP-OmY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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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은 당신을 위해 일어난다. -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수행&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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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0T14: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가 잘났고 못났고,  옷을 잘 입었고 못 입었고,  나이가 들었고 안 들었고,  이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본질을 통달하는 것,  그 사람도 본래 부처라는 것이 중요해요.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수행&amp;gt;,  법상   법상 스님의 글을 읽을 때 마다 &amp;quot;나를 깨여있게 만든다&amp;quot;라는 시원함을 준다.  나와 당신이 다르지 않고 모두가 본래 부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BxTpdBiQR-EalgsWfslF84IhX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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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삶을 즐기고, 내 인생을 살면 된다. -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수행&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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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4:56:41Z</updated>
    <published>2026-03-09T1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심각하게 사는 곳이 아닙니다.  재미있게 삶을 가지고 놀아야지,  이거 심각하고 저거 심각하고,  남들한테 이 말 들었다고 괴로워하고  저 말 들었다고 심각하고 그럴 필요 없어요.   그 사람은 자기 말을 했을 뿐입니다.  나는 내 인생을 살면 돼요.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수행&amp;gt;, 법상   요즘 법상 스님의 책에 푹 빠져있다.  이 책은 잠깐 방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D3PQlgqQNQDjnkdYd2WvrM72h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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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투자는 당신 자신을 계발하는 것입니다. - &amp;lt;나는 노후에 가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amp;gt;, 서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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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9:32:07Z</updated>
    <published>2026-03-08T09: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악의 인플레이션 시대에 오로지 한 종목에만 베팅하셔야 한다면 어디에 투자하시겠습니까?  동네에서 최고의 의사가 되거나 최고의 변호사가 된다거나 뭐가 됐든 당신이 잘하는 것에 최고가 된다면 당신을 상대로 인플레이션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최고의 투자는 뭐든 당신 자신을 계발하는 것입니다.  좋아하고 잘하면서도 사회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면, 1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OATmMKM6mRUwUImKh-6HQ4XvzO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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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록] 알아차림은 늘 그자리에 있었다 - 명상록#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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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6:03:53Z</updated>
    <published>2026-03-07T0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가 지나갔다.조용히 돌아보니여러 장면들이 떠오른다. 출근길 현관문을 나섰을 때마주했던 3월의 설산.   그 풍경 앞에서나는 잠시 멈추었다.아름다웠다.그리고 감사했다. 그 순간에는다른 생각이 거의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그 풍경과그 순간이있을 뿐이었다.  이번 주에는야근을 매일 했다. 하루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에너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S-0-tYolSdCSAL9PhAEWQZEbI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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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하착 放下着 : 삶은 쉽게 살아야 한다 -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 수행&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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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4:46:18Z</updated>
    <published>2026-03-06T14: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쉽게 살아야 합니다.  아주 쉽게, 이보다 더 쉬울 수 없게,  하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그걸 다르게 말하면 놔버리는 거예요.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 수행&amp;gt;, 법상   이번 한주는 참 바빴다. 집 - 회사 - 집 - 회사의 연속.  법상 스님의 책 덕분에 이번 한 주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s3n5b6HEi79mVpwJDBPGNnwf-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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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하되, 집착하지는 않는다 - &amp;lt;법상의 슬기로운 생활수행&amp;gt;, 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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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4:15:16Z</updated>
    <published>2026-03-01T14: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내가 반드시 가져야 된다는 건 없어요.  그게 중도예요.  취할 것도 없고 버릴 것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 중도를 실천하게 되면  저절로 있는 그대로를 허용하게 돼요.  삶을 그냥 내버려둬요.   내가 삶을 통제할 수 있다, 바꿀 수 있다,  내 뜻대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런 허망한 망상을 믿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2q%2Fimage%2FVSdyZHLsnE1xZu4KMuaXa4wRG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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