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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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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분의 마음에 이끌리고 싶은 E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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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2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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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 나이의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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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1:40:01Z</updated>
    <published>2024-12-10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하고싶은 것 세월이라는 파도 앞에 파도타기를 하며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다보니 어느덧 서른이 되었다. 서른이 손짓하는 것도 아니고 서른이라는 숫자와 친구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지금의 나는 두뇌는 작아지고 몸만 커버린 어른이로 자라간다. 성인이 되었다는 것을 체감하는 때는 딱 두 분기점으로 나뉜다. 첫째로 20살이 되던 해에, 술과 담배라는 어른의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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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ㅍ - ㅁㅍ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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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4:35:39Z</updated>
    <published>2024-12-03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품 이번 명품의 성찰은 생일의 성찰, 그 뒷이야기다. &amp;nbsp;&amp;quot;근데 너는 생일선물&amp;nbsp;뭐 받고 싶어?&amp;quot; 그 질문으로 인해 생각의 파도가 다시 휘몰아친다. 생일에 관해 성찰을 하고 있을 때쯤, 옆에서 &amp;quot;명품 달라그래 명품! 우리가 돈좀 모아서 좋은걸로 사줄까?&amp;quot; 라는 의견이 나왔다.&amp;nbsp;&amp;nbsp;생각해보면 명품 메이커에 대해 내가 크게 관심이 없었다. 단지 비싸서 라기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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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ㅇ - ㅅㅇ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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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9:49:03Z</updated>
    <published>2024-11-26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곧 생일이 다시 돌아온다. 생일이 다가오면 다가올 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금주다. 그만큼 브런치북의 소재도 많아진다는 거였지. 매년에 한번씩은 누구나 돌아오는 생일일텐데 사람이라는게 정말 간사해서 괜히 생일이 껴있는 달이 오면 괜히 기분이 좋다. 그 달은 유난히 밝아보이고 오직 나를 위해 존재 하는것 같으며 어둠속에 해가 없어도 스스로 빛이나 보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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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ㄱㅈ ㄹㄷㅇ - ㅇㄱㅈ ㄹㄷㅇ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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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21:47:37Z</updated>
    <published>2024-11-20T09: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구정 로데오 오늘은 점심쯤, 건대입구 근처에서 아는 형님과 식사 약속이 있어 4호선과 2호선에 몸을 맡기며 도착한 건대입구. 도착하여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압구정로데오 근처에서 근무하는 동생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노란 선을 타고 내 눈에 들려왔고 그렇게 오늘의 목적지가 변경되었다. '압구정로데오'  건대입구에서 압구정로데오로 가는 길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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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ㅅ - ㅇㅅ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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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1:31:45Z</updated>
    <published>2024-11-1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나에게 브런치를 음미하는 시간은 23시. 어느 장소에 있든 간에, 화요일 23시만 되면  핸드폰의 알람이 나를 이 자리로 이끌어준다. 항상 전 회차의 글을 쓰고 난, 그 후의 일주일 동안에 다음 글을 쓸 소재가 생각나곤 했지만 이번 일주일은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새로 시작한 배움에 대한 설렘과 곧 마감을 해야하는 작품활동이 나의 목을 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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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 - ㄱ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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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0:19:04Z</updated>
    <published>2024-11-05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성찰의 시작은 '글'이다.  글 글을 쓴다는것, 물론 논리정연하게 쓰는 방법도 글을 쓰는 방법중 하나겠지만 생각으로만 있는 물건들을 독자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필자의 이념과 배경지식을 데코레이션 삼아서 &amp;nbsp;플레이팅 하여 선물할 수 있거나 반대로 물건을 날것으로 입으로 말하도록&amp;nbsp;그대로 전달하는 방법도 있겠다. 물론 말하기와 글쓰기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JL%2Fimage%2Fu6p6MTPpJGaEAORHM5qXyMPYziA.pn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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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ㄹㅁ - ㄹㅁ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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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1:47:05Z</updated>
    <published>2024-10-29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찰의 시작은 '흔히 만나지만 대상 자체를 두고 굳이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것' 그러나 그 의미와 존재가치를 우리 삶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지에 대한 한걸음 한걸음이다. 그 여정의 첫발을 내딛는 것은&amp;nbsp;바로 '라면'이다. 라면에 관한 성찰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사이드 메뉴,&amp;nbsp;&amp;nbsp;환경, 대체품. 이 3가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대체품 바쁜 일정들 사이에서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JL%2Fimage%2FlO4Xa3SNslm042oFEzrvuR3PO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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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이름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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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3:19:43Z</updated>
    <published>2024-10-29T08: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의 성찰 우리의 주변에 만나는 이름을 가진 매개체의 특징을 통해 성찰 하며 그 의미와 존재가치를 우리의 삶에 녹아내려 하고 있다. 오늘은 '이름' 그 자체에 대해 성찰을 해보려 한다.    이름은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람이나 사물, 단체, 현상 등에 붙여서 부르는 기호이다. 이름이 주어짐으로써 사물은 비로소 의미를 얻게 되고 존재가치를 지니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JL%2Fimage%2Foyx4JiRUC62AlKwPOLu8kS8AN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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