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ortrait of 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Kq" />
  <author>
    <name>6c9cf135effa49b</name>
  </author>
  <subtitle>우리의 초상화</subtitle>
  <id>https://brunch.co.kr/@@hlKq</id>
  <updated>2024-10-23T16:44:43Z</updated>
  <entry>
    <title>외로운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Kq/4" />
    <id>https://brunch.co.kr/@@hlKq/4</id>
    <updated>2025-06-07T16:35:47Z</updated>
    <published>2025-06-07T15: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과 새벽을 가르는 시간은 늘 사람이 붐빕니다. 여기도 그렇고 저기도 그렇습니다. 모두가 모두를 그리워 합니다. 모두가 서로의 몸을 부대낍니다.     나의 이야기를 말할게     나의 글을 읽어줘     나의 세상에 공감해줘     나의 말을 곱씹어줘 생각해줘 그들의 욕구는 쌓이기만 합니다. 그러다 흘러 들어온 하나의 눈과 하나의 귀는 이 모든 것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q%2Fimage%2FEJF_4U3HrOX9OcWNSkh6iIiUlY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소설이 쓰고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Kq/3" />
    <id>https://brunch.co.kr/@@hlKq/3</id>
    <updated>2025-06-07T16:39:57Z</updated>
    <published>2025-06-07T14: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썼다 지우는 문장들. 내뱉었다 도로 담는 단어들. 더듬어 말하기가 무서운 생각들.  신경이 곤두선 사람들과 나는 부서진 자전거. 아픔의 공감은 어디로 갔나요. 이내 우리들 세상은 무너진다. 어디서부터 망가졌어? 너는 어디에 이르렀어? 자유분방한 눈알과 재빠른 손발가락. 부서진 것은 데려가지 않는다.  나는 남겨진다.  사람들도 남겨진다.</summary>
  </entry>
  <entry>
    <title>너에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가. - [농아와 그의 일기] 5/27 날씨: 맑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Kq/2" />
    <id>https://brunch.co.kr/@@hlKq/2</id>
    <updated>2025-06-09T02:47:46Z</updated>
    <published>2025-05-27T16: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은 늘 나를 몰고 간다.   새벽은 늘 나를 회유한다.   아침은 늘 나를 감상에 젖게 하고   오전의 햇살은 나에게 짐을 맡긴다.   늦은 오후의 황혼은 나를 이르게 한다.         아침을 맞이하는 너의 눈빛을 너는 본 적이 있을까. 어김없이 시작된 하루의 끝을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을까. 너는 요즘 들어 멍때리는 시간이 많아진 듯하다. 무슨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1 - 나와 우리의 이기적 면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Kq/1" />
    <id>https://brunch.co.kr/@@hlKq/1</id>
    <updated>2024-11-17T17:34:10Z</updated>
    <published>2024-11-17T17: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이야기는 내가 되돌아보아도 너무나 낯부끄럽고 미숙해 보이지만, 지금의 나는 이런 식으로라도 누구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글을 써본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누군가 나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커서인 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공감해 주었으면, 나를 이해해 주었으면, 그러한 목적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글은 매우 주관적이며, 자기중심적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