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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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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ye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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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는 사랑과 우정 성장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또 다른 눈이 되어 살아보고자 합니다. 사랑으로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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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1:4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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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뒤 세상 - 한 번 사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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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11:24Z</updated>
    <published>2026-04-09T14: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뒤 완전히 다른 세상이 있다면 믿겠는가? 우리가 밟는 땅이 땅이 아니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전부가 아닌 그런 세상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 나은 세계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누군가는 자녀를 위해 누군가는 내 생의 자신을 위해 더 나아가서는 인류와 세상을 위해 사는 이들&amp;bull;&amp;bull;&amp;bull;  그러나 여기 아무런 목적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 청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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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팔편지 - 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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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5:20:06Z</updated>
    <published>2026-03-04T05: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양에서 온 태양은 잠시 망설였다 &amp;lsquo;이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 맞나&amp;rsquo; 어머니 세대까지만 해도 남북은 분단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어 한반도에 평화가 오고 분단선엔 거대 숲 공원이 완공되었다 통일 후 펜팔 편지로 남쪽에 친구를 사귀었던 태양은 오늘 처음으로 서울에 간다  서울은 옛날엔 인구가 몰려 복잡했다 들었는데 지역 개발이 이루어져 살기 쾌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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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 학창 시절에 친구야 - 시절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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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5:49:19Z</updated>
    <published>2026-02-02T05: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 좋아하는 도덕시간에 그 친구와 떠들 만큼 나는 그 친구가 좋았다 내가 어려울 때 내 곁을 지켜주던 그 친구가 존경스러웠던 거 같다 그랬던 친구가 성인이 돼서 내가 다가가니 쉽게 멀어지더라 한 때 목숨도 내줄 수 있을 거 같았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에게 난 그 정도였나 보다  그 친구가 갑자기 생각난 건 우연히 그 애의 소식을 접해서다 나의 다른 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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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겨울의 불꽃 - 1월 회고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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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3:35:52Z</updated>
    <published>2026-01-28T1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은 시절 따라 생하고 멸하네  기쁨과 절망 속에 빠져 살 나이는 지났으니  저항하지 말라 그저 느껴라  생각하기 전에 느낌을 알아차리라  우리는 무엇일까  글로 읽어서는 알 수 없었네  1월의 끝자락 재밌게 보낸 일상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남겼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불꽃 튀는 사람들을 본다 그들의 삶은 내가 원하는 길을 비춰줄까  내가 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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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아는 따뜻함 - 당신의 마음의 문이 열릴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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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0:48:25Z</updated>
    <published>2025-12-05T10: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웃고 울고 때로는 선행을 하고 이기적이게 굴고 왜 일관성 있게 우리는 존재할 수 없는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레 성숙해지기 마련입니다 무수한 선택들이 우리를 지금으로 안내했죠 만족하시나요?  여기 작은 아이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인생 2회 차라고 하네요 무수한 사람들 중 그의 이야기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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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언니 - 사랑스러운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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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39:37Z</updated>
    <published>2025-10-23T14: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연예인의 연예인이라는 말이 있던가 그럼 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다 언니의 언니  한 게이 유튜버가 개인 채널에서 얘기한 적이 있다 받는 쪽을 게이들 사이에선 언니라고 하고 언니면 끝이라고 말이다 개인 유튜버의 이 발언이 일상에서 언니라는 호칭을 쓰는 내가 듣기엔 불쾌하게 여겨졌고 그 게이한테는 좋지 못한 이미지를 받았다  언니의 언니 그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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