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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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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y0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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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상 속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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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3:3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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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려는지 - 눈과 얼음이 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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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9:44:17Z</updated>
    <published>2025-02-28T09: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집니다. 언제 올해가 다 갔지 생각하던 12월 새해 다짐 세우기 바쁘던 1월  겨울 동안 해보겠다 마음먹은 것들은 뚜렷하게 눈에 보이는 성과도 없이 지나갔는데 달력 속 날짜는 야속하게 저만치 흘러갔습니다   시간이 얼음 같아요 겨울이라 더 그런가 봐요 꽁꽁 얼어붙어서 영원할 것 같았는데 날이 풀리는 걸 느끼는 것보다 빠르게  녹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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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와 특기  - 그 사이를 구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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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0:35:56Z</updated>
    <published>2025-02-14T14: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전문적으로 하려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아름다운 대상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힘-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특기.남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기술이나 기능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나 문서들을 보면 취미와 특기를 적는 란이 있곤 합니다. 어릴 때 샀던 캐릭터 다이어리를 쓸 때 가장 앞이나 뒤에 나에 대해 한 바닥을 꽉 채워 놓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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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과 처방 - 겨울엔 눈을 감고 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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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1:45:42Z</updated>
    <published>2025-02-09T1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안과를 자주 갔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눈이 자주 건조하고 뻑뻑해서요.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눈물에는 소량의 기름이 포함되어 있는데 눈물이 나와야 할 때 잘 나오지 않으면 눈물샘에서 물은 날라가고 기름만 남아서 자꾸 눈물길을 막아버린대요.   눈에 쌓인 기름을 짜내니 눈이 시큰시큰합니다. 개운한 건지 따가운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눈앞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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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딸기 - 사실 딸기는 이제 사시사철 나오는 만년과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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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2:07:51Z</updated>
    <published>2025-02-02T10: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기가 한 다라이에 9900원이라는 마트 전단지를 봤다. 설 대목이 지난 지 사흘쯤 되는 날이다. 11월에는 하얀 스티로폼에 알알이 포장된 채 담겨있는 딸기가 2만 원쯤 하던 게 기억에 남아있다. 내가 알기로는 딸기는 봄철 과일인데 어느 순간부터 겨울딸기가 달다며 겨울에 딸기가 잔뜩, 제철인 것 마냥 나온다. 크리스마스가 딸기의 대목이고 그 뒤로 설까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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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걸 좋아하나요? - 말하는 것과 비교해본다면 어느쪽이 더 낫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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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3:48:59Z</updated>
    <published>2025-01-21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좋아하느냐 물으면 갸우뚱 하고 고개가 기울어집니다. 싫어하지는 않는데... 아마 좋아하는 편인 것도 같은데... 정말로 좋아하는 수준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친구가 말해주길,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남들보다는 훨씬 글을 좋아하는 거라 합니다. 보통은 글을 읽는 데 그치거나 그것도 싫어서 읽지도 쓰지도 않는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꽤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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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장 모르는 나 - 나는 나를 모르는데 남들은 내가 이렇다네요. 그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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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1:31:19Z</updated>
    <published>2025-01-16T1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새로운 1년입니다.   새해가 되면 무릇 작년과는 달라지겠다며 다짐하고 괜히 들뜬 마음으로 이것저것 여러 계획을 세웁니다.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던가 글을 읽고 쓰면서 나를 알아보겠다던가. 계획을 궁리하다 보니 생각이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한참이나 사색에 빠져 있습니다.   사색 : 어떤 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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