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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세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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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m033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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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적 탐구와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복잡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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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2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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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마인크래프트 어떻게 공짜로 다운받아요?&amp;quot; - 그 시절의 우리와 지금의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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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4:18:13Z</updated>
    <published>2025-05-19T0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 글 공모전이 브런치스토리에서 시작되었다. 솔직히 별 관심은 없다. 이 공모전을 보니 생각나는 짧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 내 뇌리를 스쳐갔기에, 지금 어른이 된 내가, 그 시절을 추억하며 든 짧은 생각을 인터넷에 스치듯 남기고 싶었다. 어른이 된 우리는 어떻게 과거의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걸까.  &amp;quot;마인크래프트 1.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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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의 틀을 벗어나서. - 신앙과 도그마를 넘어선 인간적 위안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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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2:04:12Z</updated>
    <published>2025-05-19T02: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삶의 무게 앞에서 때때로 깊은 위안을 갈망한다. 예측 불가능한 현실의 파고 속에서 마음을 온전히 기댈 수 있는 안식처를 찾고, 존재의 의미를 되묻는 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럽고도 본질적인 여정일 것이다. 오랜 역사 동안 종교는 이러한 인간적 갈망에 응답하며, 신앙과 교리라는 체계 안에서 삶의 지침과 심오한 위로를 제공해왔다. 그것은 때로 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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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의 틀을 깨고  이해의 다리를 놓다 - 소통의 부재가 초래하는 갈등과 대립,&amp;nbsp;이해와 오해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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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5:15:49Z</updated>
    <published>2024-12-10T11: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을 이해하기를 원하지만, 동시에 쉽게 오해한다. 서로의 말과 행동은 종종 다른 의미로 해석되고, 이로 인해 갈등과 상처가 생겨난다. 이해는 단순히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을 넘어, 그 사람의 입장과 맥락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우리는 타인의 복잡한 내면과 상황을 충분히 들여다보기 전에 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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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는 누구의 것인가 -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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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5:19:30Z</updated>
    <published>2024-11-26T1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의는 누구나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이지만, 정작 그것이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기 시작하면 끝없이 복잡해진다. 어떤 이에게는 정의로운 일이 다른 이에게는 불공평한 일이 될 수 있으며, 어떤 사회에서 옳다고 여겨지는 것이 다른 사회에서는 비난받기도 한다. 우리가 정의를 논할 때, 그것은 단순히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기준을 넘어, 정의가 누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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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그 사이의 인간 - 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한가? 악한가? - 인간 본성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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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9:35:24Z</updated>
    <published>2024-11-23T11: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역사 속에서 인간은 때로는 이타적이고 고귀한 행동을 보여주었지만, 때로는 잔혹하고 이기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모순은 인간 본성이 단순히 선하거나 악하다는 이분법적 관점으로는 설명될 수 없음을 시사한다. 환경과 선택, 그리고 상황적 맥락 속에서 인간은 선과 악 모두를 품은 복잡한 존재임을 끊임없이 증명해왔다.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우물에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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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규율 사이 - 나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가 시작되는 곳에서 멈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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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5:58:17Z</updated>
    <published>2024-11-16T18: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본질과 한계는 우리가 자유를 어떻게 이해하고 실현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다. 자유란 흔히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고 선택할 권리로 정의되며, 이는 인간 존엄성의 핵심 요소로 여겨진다. 자유를 통해 우리는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삶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도 자유는 억압과 독재에 저항하는 가치로서 인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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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위와 결과의 딜레마 - 행위와 결과의 딜레마: 의도와 결과 중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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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6:44:49Z</updated>
    <published>2024-11-05T0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한 의도가 나쁜 결과를 초래하거나, 나쁜 의도가 선한 결과를 낳을 때,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가. 우리는 일상에서 사람과 사건을 판단할 때 종종 의도와 결과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할지 고민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예상치 못한 나쁜 결과를 초래했을 때, 우리는 그를 비난해야 하는가, 아니면 이해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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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모순, 인간의 위안 - 에피쿠로스의 역설과 신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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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2:45:03Z</updated>
    <published>2024-11-02T07: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존재하는가?  만약 그가 악을 없애길 원하지만 그것을 할 수 없다면 그는 무력하다. 이것은 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신이 악을 없앨 수 있지만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는 악의적인 것이다.&amp;nbsp;신에게 적절치 않다. 만일 신이 악을 없애길 원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면 그는 악의적이고 무력하다.&amp;nbsp;신이라고 할 수 없다. 신이 악을 없앨 수도 있고 그것을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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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허무성에 대하여 - 풀피의 수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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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23:41:32Z</updated>
    <published>2024-10-29T18: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때로 깊이 있는 유대와 의미를 제공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 근본에는 허무함이 자리할 때가 많다. 서로를 필요로 하고 의지한다고 믿지만, 인간관계의 많은 부분은 결국 상황과 이해관계에 따라 변화하며 사라지기 마련이다. 아무리 끈끈한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 소원해지고, 함께한 추억은 낡은 사진처럼 희미해진다. 우리가 어떤 순간에 누군가와 나눈 진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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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 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 -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 132p, 133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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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6:11:02Z</updated>
    <published>2024-10-29T08: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을 선한 존재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있다. 타인의 잘못은 쉽게 단죄하면서, 자신의 행동에는 여러 이유와 정당성을 부여한다. 누군가를 이해하기 어렵거나 불쾌할 때, 우리는 그를 '원래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마음의 평온을 얻는다. 반면, 자신의 실수나 결점은 복잡한 상황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일로 포장한다. 이런 방식은 나 자신은 늘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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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 the Edge of Notions - 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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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6:45:26Z</updated>
    <published>2024-10-29T08: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은 단순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선과 악, 옳음과 그름, 자유와 규율 사이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받는다. 그러나 그 선택들 이면에는 간단히 해소될 수 없는 모순과 딜레마들이 자리 잡고 있다. 철학은 그 모순 속에서 고민하고 질문을 던지는 작업이다. 답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끊임없이 경계에 서서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서 우리는 철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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