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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 남은 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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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고 남은 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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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3:2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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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업무 중에 휴대폰을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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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5:52:53Z</updated>
    <published>2025-12-13T05: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네이버 검색의 피로함에 절이 싫은 중이 되어&amp;nbsp;네이버 블로그를 떠나보냈었다. 나름의 큰 결심을 한 만큼, 이후에 글을 쓰게 된다면 무조건 브런치에서만 쓸 생각이었다. 그러나, 큰 마음을 먹은 것과는 달리 그 당시 브런치에 썼던 두 개의 글 이후로는 아무 글도 쓰지 않게 되었다. 이에 완벽하게 해낼 생각이 없으면 시작도 않는 것이 역시, 나라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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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폐를 끼치는 이를 위한 진혼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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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0:01:06Z</updated>
    <published>2024-12-15T07: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도 피곤한 나는 언제나처럼 쉴 수 있는 공간과 카페인이 필요했다. 항상 가던 카페가 아닌, 새로운 곳을 가고 싶어서 지도로 근처 카페를 검색하다가 버스를 타고 몇 정거장 이동하면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A 카페가 나왔다. 그렇게 A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지도를 확대해 보니 A 카페 곁에 B 카페가 새로 표시됐다. 영업한 지 얼마 안 된 것으로 보이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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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네이버 블로그에 바치는 진혼곡. - 신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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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21:33Z</updated>
    <published>2024-11-01T16: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린 시절부터 나는 네이버 블로그가 잘 맞았다. 다른 곳을 써보려고 노력도 해봤는데 글을 일기장 대신으로 자주 쓰든, 지금처럼 어쩌다 한 번 쓰든 결국 꾸준하게 이용했던 곳은 네이버 블로그였다. 내가 직접 꾸밀 수 있는 블로그 스킨, 닉네임 앞에 표시되는 귀여운 아이콘, 현재는 사라졌지만 블로그에서도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게 해 준 유료 기능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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