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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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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찰스 일상속 느끼고 생각하고 그리고 간섭해보는 다이어리 글입니다. #직장인#인간관계#중년#남성#가장#아빠 뭐든 하나 이상의 존재로 살아가며 느낌 점과 생각을 적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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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3:3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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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내 편? (너는 내가 편해?) - (Are you still be free when with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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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2:44:32Z</updated>
    <published>2025-06-02T00: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한 이들과의 시간, 공간, 생각 나누기는 항상 즐겁다. 반대로, 불편한 이들과의 시간, 공간, 생각 나누기는 &amp;lsquo;그렇지 않은 척하기&amp;rsquo;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된다.  그동안 이런 것들은 첫인상을 부여받는 것(수동태)처럼 편함과 불편함은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거라 생각했다. 풀어 설명하기 어렵지만 나는 알고 있는 그 어떤 편안함 과 그 어떤 불~편안함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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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Sending - 4월 8일 봄바람 휘날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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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1:20:19Z</updated>
    <published>2025-04-12T01: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아파트 3층에는 봄 손님도 살고 있다. 안방 창 밖에 벚나무가 살고 있다.  3월이 되어 겨울과 작별한 봄비가 훈풍을 몰고 오면, 친구 벚나무는 마술공연 하듯 짜잔 하며 방금 없던 수많은 벚꽃을 가지에 뿌려준다. (이곳에 산지 여러 해 지만, 한 번도 그 순간은 보지 못했다.) 직장 생활 23년, 이젠 일상인 6시 기상! 오늘 아침 무심히 고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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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전장 속으로 - Into the office battlefie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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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0:37:28Z</updated>
    <published>2025-03-08T0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특정: 지정되어 있는 않음. 무엇(what), 누구(who)  *특정: 지정되어 있음. 그것(it), 나(I)/너(You)/그(녀)/우리/그들 사무실은 분주하고, 복잡하고 긴박하기까지 하다. 마치 전장 같다.   사무실 공간에는 항상 지정되지 않은 무엇(what)이 떠다닌다. 이 무엇(what)은 스스로는 무엇인지 모르며, 정의도 하지도 않는다. 공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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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는 항상 늦다! - 부제: 세근이 없다. (경상도 방언: 철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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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1:37:32Z</updated>
    <published>2025-02-20T01: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 하나:  24년 겨울부터 흥미를 느낀 러닝. 그 뜀박질 속 자유와 희열이 좋아져서, 25년 1월에는 (너무 열심히) 평일 3km 또는 5km, 주말 8km 또는 10km를 뛰었더니 폰의 Health앱 내 러닝 적산 거리가 100km를 넘었다.  러닝을 너무 쉽게 봤던 게지! 걷기와 뛰기는 숨쉬기와 함께 자연히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했던 게지! 어느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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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치 않는 단어들(Steady words) - 2025년 1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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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0:21:14Z</updated>
    <published>2025-01-21T1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칙: 시공간을 초월한 단어들(Words that live throughout time and space)  시간 속에서 세상 변치 않는 게 있을까?  방금 전, 사무실 옆자리 친한 동료가 &amp;ldquo;아버지 건강이 조금 심각해져서 한 달 전부터 준비한 일본 여행을 모두 취소하고 미국 아버지 집에 급히 가야겠어!&amp;rdquo;라고 혼잣말처럼 나만 들으라는 마냥 작게 그리고 걱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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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연필로 쓰세요! - 2024년 12월 31일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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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21:56:00Z</updated>
    <published>2024-12-30T2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쳐 쓸 수 없는 것이 시간 속 일들이다. 더 정확히는 일어난 일들은 과거로 돌아가 수정할 수 없다. 연필로 방금 전 썼던 글을 지우고 다시 쓰는 과정은 단지 그 수정하기 전에&amp;nbsp;썼던 글을 지우도 덮어서 쓴다는 것이다. 다시 그 시점으로 돌아가면 여전히 그 들은 살아있는 것이다.  &amp;quot;나는&amp;nbsp;매 순간 최선을 다했나?&amp;quot; &amp;quot;나는 가족을&amp;nbsp;챙기려 노력했나?&amp;quot; &amp;quot;나는&amp;nbsp;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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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4일 (수) - 추운 새벽을 지니면 동이 트는 아침은&amp;nbsp;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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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04:05Z</updated>
    <published>2024-12-08T23: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날이다. 매일 새벽은 오며, 동트기 전 제일 춥다. 동이 트면 보이지 않던 세상이 보이고, 우린 또 해야 할 일들을 한다. 도시 속에서 새로운 오늘을 열고 이어 나간다.  우리는 변화하고, 움직이고, 소통하고, 타협하고, 상처 주고, 상처받고 그리고 상처 보듬고, 이해하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그리고 사랑하며, 현재의 문제와 숙제로 괴로워하며 다가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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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핑크스 수수께끼 출퇴근] - 2024년 12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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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9:01:14Z</updated>
    <published>2024-12-03T06: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22년 차 이직은 세 번(3) 휴직은 제로(0) 나는 매일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한다. ​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중 그 유명한 답이 &amp;lsquo;사람&amp;rsquo;인 질문이 있다. &amp;quot;목소리는 같지만 발이 4개가 되기도 하고 2개가 되기도 하고 3개가 되기도 하는 것은 무엇인가?&amp;rdquo; &amp;ldquo;아이가 네발로 기어 다니다 청년으로 성장해서 두 발로 걷고 노인이 되어 지팡이와 걷는다.&amp;rdquo;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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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間 에너지(E인) = - 운동, 위치 에너지로 설명해 보는 사람間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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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9:18:26Z</updated>
    <published>2024-11-12T08: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량을 표시하는 단위 중, 스칼라와 벡터는 다음과 같다. - 스칼라(Scalar)는 일정량을 정의하는 단위로서 온도, 무게, 거리, 시간 등의 측정 가능하고 더하거나 뺄 수 있는 물리적 양을 표현하는 단위. 즉 오직 크기만을 정의하고 있음. 예를 들면 줄(J)이 있다. - 벡터(Vector)는 스칼라량에 방향의 개념이 추가된 단위. 예를 들면 변위, 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xX%2Fimage%2FkyZ9PQsIjIN3oeSjNp7rzON9m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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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최 가을! 언젠거야? - 가을을 너무 정의하고 싶어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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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0:11:42Z</updated>
    <published>2024-11-10T09: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학교  시절 (지금의 초등학교) 음력 추석이 되면 어머니는 김이 모락 나는 가마솥 앞을 새벽부터 지켜서 있고, 등교를 위해 일어나는 아침엔 이불을 나오기 싫은 그 쌀쌀함을 몸으로 저항하며 창틀의 사각 꼭지에 서린  아직은 어린 서리를 볼 수 있다.  두툼한 모직 버튼다운 남방과 철이 조금 이른 겨울용 고르덴  바지(*그 시절엔 봄가을 옷들을 따로 가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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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다르게 보지 않는 다는 건 - 2024. 10. 11(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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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9:13:55Z</updated>
    <published>2024-11-10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나와 다르게 볼 수 있는가? 평등하기가 아닌 같은 높이에서 다름을 이해하면서 기울기 없이 볼 수 있는가?  내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라면, 한국에 취업한 동남아 어느 국가인이라면, 처음으로 업무를 해보는&amp;nbsp;청년이라면..나는 그 사회속 기존인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봐 주길 원할까? 나는 도움도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면서  그 분들이 내가 필요한 모든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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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필 아날로그 - 잉크로 장난치지 맙시다.  &amp;lt;작성일: 2024. 7.16. (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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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3:46:05Z</updated>
    <published>2024-11-10T09: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무일 아침에 명상처럼 적는 나의 일기는 장지갑 크기의 회사 수첩에 적는데, 수첩의 오랜 짝꿍은 영문으로 이름 새겨진 LAMY 만년필이다.  어린 시절 멋진 어른들이 쓰던 만년필의 대부분은 '진공필러 방식*'으로, 충전을 위해서 잉크병의 잉크를 주입하여 사용하는데, 아주 작은 실수에도 주변은 잉크로 엉망이 될 수 있었다. 나는 호기심 많은 스스로를 이런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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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갑&amp;rsquo;,&amp;rsquo;을&amp;rsquo;로 나는 정의 당할 것인가? - &amp;ldquo;난 갑이야!&amp;rdquo;, &amp;ldquo;전 을이옵니다.&amp;rdquo; 찐 당신은 누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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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51:51Z</updated>
    <published>2024-11-10T09: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4년11월7일  조선은 성리학의 나라였고, 이 성리학은 중국 유교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유교는 종교는 아니며 일종의 윤리학 &amp;amp; 정치학이라 할 수 있다. 유교적 사상을 행동 강령으로 잘 정리한 &amp;lsquo;삼강오륜&amp;rsquo;은 세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의 도리로 정리되어 있는데, 삼강은 다음과 같다. 1)군위신강(君爲臣綱): 임금은 신하의 '벼리'가 되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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