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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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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캘리포니아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HaDa 에요. 두번의 이민을 통한 제 경험들이 지친 이민생활, 이민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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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0:1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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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마약 예방 교육은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마약을 거절할 수 있는 아이들로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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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2:52:15Z</updated>
    <published>2025-09-28T0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마약 환자의 회복을 돕고 있는 정신 건강 상담사로서, 저는 한 명의 마약사범을 구제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인력과 예산이 투입되는지 매일 목격합니다. 그 과정을 지켜볼수록, 마약의 예방 교육이 얼마나 절실한지 절로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 마약예방 교육을 하기에 적절한 나이를 묻는다면 학령기 아동이라고 할 것입니다.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거절을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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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더는 아프지 않도록, 함께 나아가는 길 - 캘리포니아의 거주 시설과 사례연구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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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5:36:05Z</updated>
    <published>2025-06-25T14: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이번 연재를 계획했던 이유는, 미국에서 중증 정신질환자와 약물 중독자들이 어떤 보호와 치료를 받고, 삶의 끝자락에서, 어떻게 다시 삶을 일궈나가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였어요. 시설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미국의 각 주(state)마다 표기 방법이 다른 프로그램 영문 이름의 한국어 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cAxmcJ87FXGxqYmhaOptZRJP7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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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루틴이 바뀌면, 노후 생활도 바뀐다.&amp;nbsp;&amp;nbsp; - 미국 시설에서의&amp;nbsp;편안한 노후를 위해, 후치료가 아닌 선교육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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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34:50Z</updated>
    <published>2025-06-18T15: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에요. 오늘 전해드릴 열두 번째 이야기는,&amp;nbsp;인지 기능은 정상이지만 일상생활을 스스로 꾸려가기 어려웠던 한 클라이언트의 이야기입니다. 깊은 불신으로 마음을 굳게 닫고 있어,&amp;nbsp;대화조차 어려워 치료가 어려웠던. 그 여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amp;nbsp;마침내&amp;nbsp;자립에 성공한&amp;nbsp;변화의 과정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미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Lplc92O77M8YUHhdZGYghEdoB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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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D(강박장애)를 딛고 날아오르다. - 40세에 강박장애를 딛고 첫 직장을 가진 클라이언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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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2:09:49Z</updated>
    <published>2025-06-11T18: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열한 번째 이야기는, 강박장애를 안고 살아가던 클라이언트가 용기를 내어 세상과 다시 연결되고, 마침내 자립에 이르게 된 여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amp;quot;하다 씨, 펜을 주어주시겠어요?&amp;quot; &amp;quot;아니요, 필립이 직접 주우세요.&amp;quot; &amp;quot;바닥에 세균이 있어요, 제가 펜을 주우면 제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Eoi0vubqvgN3iy_RiFoOdGGND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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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적인 치료가 누군가에겐 독이 된다면?  - 보호의 의무와 제도의 사이에 있는 미국 현장 상담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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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0:26:43Z</updated>
    <published>2025-06-04T18: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에요. 오늘 전해드릴 열 번째 이야기는, 오랜 시간 약물에 의존해 살아온 한 클라이언트의 삶에 대한 이야기예요. 한때 폐쇄병동에 입원하며 외부 세계와 단절된 삶을 살던 클라이언트가, 자립 능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집중 관리 보호 시설로 옮겨진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시설의 오래된 출입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QylcVvnUQgps50i0SUicEsEM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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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는 후견인이 있나요?  - 치료받을 기회를 잃고 거리로 나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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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2:02:50Z</updated>
    <published>2025-05-29T00: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아홉 번째 이야기는, 누군가는 끝까지 손을 내밀어주었더라면, 달라졌을 수도 있었던 이야기에요. 치료와 회복을 향해 나아가던 한 클라이언트가 결국 거리로 되돌아가야 했던 안타까운 여정에 대한 기록을 함께하겠습니다.   &amp;ldquo;로버트 씨를 만나러 왔어요.&amp;rdquo; 직원은 창밖을 가리키며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Z1r-MwnTmIiCzaMKido2Y3n95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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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실 문을 열던 그날부터, 자립까지의 사례 연구 - 중독과 정신질환을 함께 겪는 클라이언트들의 회복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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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8:56:17Z</updated>
    <published>2025-05-21T1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정신건강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하다입니다. 오늘은 브런치 연재 여덟 번째 이야기로, 제가 만난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의 여정을 통해 자립과 회복의 가능성,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번글에서는&amp;nbsp;본격적인 사례 소개에 앞서,&amp;nbsp;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과 배경을 먼저 나누겠습니다.  아홉 번째 이야기부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bpSYeJnezxZCGbaMGYjLVOGVb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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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일상의 문을 열다: 미국 보딩케어 하루 일과 - 중증 정신질환 클라이언트들과 함께한 보딩케어의 실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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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9:42:14Z</updated>
    <published>2025-05-14T1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오늘은 브런치 연재 7화, 낯설지만 꼭 들여다봐야 할 이야기로 인사드려요. 이번 글에서는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이 머무는 보딩케어(Board and Care), 즉 24시간 거주형 치료시설에서의 하루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간인 만큼, 이곳에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pzCy-FRrMj4iwX7ii-CRt4ZZk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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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물 없이 오늘을 살아내는 연습: 새우깡과 바다 피크닉 - 작은 성취가 쌓여 만들어낸 회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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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9:40:33Z</updated>
    <published>2025-05-07T00: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자립을 응원하며 오늘도 현장에서 마음을 보태고 있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6화에서는, 약물 사용, 남용, 의존등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클라이언트의 기밀 유지가 매우 중요하기에, 허구의 요소를 일부 포함하여 서술하였으나, 그 안에 담긴 임상적 통찰과 경험은 실무에서 마주한 실제적 고민과 관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q-Yd5SHUIoZPwfDwUUDvmH7O8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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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에서 시작하는 삶: 자립을 돕는 사람들 - 위기에서 회복까지: 미국 정신건강 실무팀들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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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6:55:01Z</updated>
    <published>2025-04-30T01: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누군가의 자립을 응원하며 오늘도 현장에서 마음을 보태고 있는, 글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5화에서는, 거리에 있는 노숙인들, 정신질환을 앓고 있거나, 약물에 중독되어 갈 곳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실무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정보 중심으로 정리된 내용이라 조금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JqYWqQcn9tTdEWEcoVE9dNwSk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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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무너질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일어설 수도 있다 - 보호시설 클라이언트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개입하는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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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6:16:55Z</updated>
    <published>2025-04-23T2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누군가의 자립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amp;nbsp;글을 쓰는 미국 공인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amp;nbsp;4화에서는, 시설에 거주 중인 클라이언트들이 물질 사용 행동이 재발하거나, 정신병적 증상이 악화될 때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보호받고, 어떤 시스템을 통해 지원을 받게 되는지 소개해 보려고 해요. 시설 종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2URQK1qqPlIFpN9lfQ67CkrQ_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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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터 - 러브레터처럼 소중한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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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4:20:22Z</updated>
    <published>2025-04-23T13: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밤 적었다, 그렸다, 지워봅니다. 끄적여도 봅니다.  조심히, 살며시, 시작해 보다 열정이 살아나고 조금 힘들지만 다시 한번 끄적이다 그려보다 지워보다  맞을까? 틀릴까? 어떨까? 잘될까? 어떻게 될까? 수많은 고민과 행복한 상상을 하며 또다시 끄적끄적&amp;hellip;  오늘도 시간을 내어 묵묵히... 이제 되려나, 이제 됐겠지.. 아직은  미완성. 다시 앉아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zQc6pAGjEsXfMGhP4c-iZiuxe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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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사실이 아닐지도 몰라 &amp;mdash; 생각을 다시 쓰는 연습 - 생각을 다독이는 연습, 부정적인 스토리 텔링을 멈추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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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6:34:58Z</updated>
    <published>2025-04-21T0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돼요. 어떤 생각은 무의식적으로 떠오르고, 또 어떤 생각은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해요. 그리고 그 생각들은 내가 살아온 경험과 감정에 따라, 따뜻하게도, 때로는 나도 모르게 지나치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해요.   주위를 보면, 같은 상황에서도 유독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작은 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RW8kZ464JgbgHesBA_zvpcKNK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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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누군가는, 자립을 배우고 있습니다. - 미국 시설에서 삶을 다시 살아내는 연습, 그 열 개의 보호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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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2:55:14Z</updated>
    <published>2025-04-17T00: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누군가의 자립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글을 쓰는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이번 3화에 서는, 장기 치료를 마친 클라이언트들이 퇴원 후 어떤 방식으로 보호와 지원을 받게 되는지, 그 과정을 단계별로 나눠 소개해 보려고 해요.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보 전달에 조금 더 초점을 두다 보니 내용이 다소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Mrva8Juj3UpBrc7VTBpkeAJzK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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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노숙인, 중증 정신 질환자는 어디로 가나요? - 미국 중증 정신질환자의 입원 관리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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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09:34Z</updated>
    <published>2025-04-10T0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대도시에 살다 보면, 노숙인과 마주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건 거의 불가능해하다. 도시 곳곳, 신호등 앞, 고속도로 진입로, 심지어 공원 벤치에도 노숙인들이 있다. &amp;ldquo;HELP&amp;rdquo;라고 적힌 판을 들고 돈을 구걸하는 이들은 그나마 부지런한 편이고, 대부분은 마약에 취해 있거나, 초점 없는 눈으로 거리를 떠돌아다닌다. 물론 그들 모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ncqh143FzkKE2B4dG3wplJmb2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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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자립의 성공 사례 VS 실패 사례 - 미국 사회복지의 시스템과 사례연구로 본 성공과 실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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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4:48:44Z</updated>
    <published>2025-04-03T0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누군가의 자립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글을 쓰는 정신건강 상담사 하다예요. 한국에서&amp;nbsp;사회복지를 공부하던 시절, 한 번쯤은 선진국의 복지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배워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미국에서 상담사로 일하고 있어요. 이번 연재글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복지 시스템의 흐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CIIFyAvDNrvu9L7-FXhhEjSSW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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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된 노년, 펜타닐. 한국은 준비되어 있는가?  - 마약, 고령화, 농촌, 자폐 한국 사회복지의 나아갈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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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8:48:41Z</updated>
    <published>2025-03-26T23: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자격증 1차 시험을 마치고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러 한국에 갔을 때, 사촌동생에게서 &amp;lsquo;브런치 스토리&amp;rsquo;라는 플랫폼을 처음 들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써낸 후, 첫 도전에서는 아쉽게 고배를 마셨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문을 두드린 끝에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있었다. 그렇게 첫 연재를 시작하며, 20편의 이야기를 준비했고, 오늘, 그 마지막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uxy3z1m7N5YCYrV4M9__qOFmgPg.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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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연봉 1억 40대의 일상 -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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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2:18:18Z</updated>
    <published>2025-03-20T06: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연재 글인 미국 도전기. 한 번에 안되도 괜찮아​의 글 쓰기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것이 있다.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동기부여가 되길, 그대의 삶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내 글을 통해 보여줄 수 있길 바랬다.  미국에 한 사람만 보고 왔다가, 이혼을 한 뒤, 우울증을 극복하고, 지금은 연봉 1억을 넘게 버는 상담사로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LdJddf-A4rEJCbhEGawuQdTDX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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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마약 환자케어 시스템 - 현장에서 바라본 마국의 마약과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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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6:09:47Z</updated>
    <published>2025-03-14T00: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서 바라본 미국은 기회가 가득한 나라였다. 노력하면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곳처럼 보였다. 하지만 가까이서 마주한 현실은 달랐다. 극심한 빈부 격차, 복지의 사각지대, 그리고 그 중심에 자리한 마약 문제. 마약에 의존하며 정신 질환을 앓고, 환각 속에서 거리를 떠돌며, 가족과 단절된 채 병원과 거리 사이를 반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2vQn8crq15Ze1pcFM_4EEcJ0V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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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에서 보낸 200통의 이력서  - 마약 환자 케어 프로그램 소속, 정신 건강 테라피스트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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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4:54:49Z</updated>
    <published>2025-03-06T00: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후, 캘리포니아로 돌아왔다. 대학원에 다닐 때는 조교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아 기본적인 생활은 가능했지만, 졸업 후에는 무직 상태였기 때문에 형편에 맞는 집을 골라 이사를 했다. 이사 후, 친구들도 만나고, 쉬기도 하며 여유를 즐겼지만, 쉬는 것도 잠시였고, 슬슬 미래에 대한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눈을 뜨면 운동을 하고, 한 달 15불로, 커피 멤버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9%2Fimage%2FTEbneaimLPnSdMRJEG-hI8HsF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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