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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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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인생을 여행처럼 살고 싶은 인생여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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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6:1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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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말레이시아 맛집은 처음이지? - 한국인이 좋아하는 입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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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0Z</updated>
    <published>2025-02-08T17: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동남아시아에 여행을 많이 가는 이유는 거리 문제도 있겠거니와 물가가 저렴해 비행기값을 제외하면 제주도를 가는 것보다 오히려 더 저렴하게 해외를 다녀올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말레이시아를 선택한 이유도 수영장이 딸린 한 달 숙소비용이 백만 원 정도에 어학원  한주에 24만 원 정도라는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 곳에 6주 정도 머물 생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t67DILwccibZGLUPtq2ErTRCV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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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죽, 그 끝은 언제일까 - 펑펑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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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30:20Z</updated>
    <published>2025-02-01T23: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는 말레이계 63%, 중국계 20.1%, 인도계 5.9% 및 기타계로 이루어진 다민족국가이다. 그러다 보니 각 민족 및 종교에서 중요한 날을 공휴일로 지정했고, 지역 공휴일도 있다 보니 다른 나라보다 공휴일이 많은 편에 속한다.  특히 화교인의 영향력이 크다 보니 구정이 가까워오자 모든 백화점 및 식당은 중국인이 좋아하는 빨간 줄이 걸리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mwHmX7cgw__KdyiEgLjz0BO1l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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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들의 명절이란 - 누구를 위한 설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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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7:09:59Z</updated>
    <published>2025-01-31T04: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설은 유난히도 눈발이 날렸다. 일주일 전쯤 발가락에 금이 가 반깁스를 하고 있었던 터라 이번 성묘에는 차에서 기다리거나 시댁에서 쉬라고 하실 거라 생각했는데 폭설로 성묘 자체를 가지 않기로 했다. 성묘를 가지 못해 아쉬워하는 아버님을 뒤로 한채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버스에 몸을 실으니 어릴 적 즐거웠던 명절이 떠오른다.    우리 아들만한 나이 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ggcEHSMTWKm2SNjzZGWOCIJGA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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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지기 친구 - 가까우면서 어려운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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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9:20:47Z</updated>
    <published>2025-01-27T10: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어학원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친구가 이미 어학원을 알아놨기 때문이었다. 그 친구의 꼼꼼한 성격과 준비성을 알기에 많이 알아봤겠다 싶어 별다른 정보도 찾아보지 않고 같이 가겠다고 결심하고  사전준비 없이 말레이시아로 오게 되었다. 싱가포르는 숙소, 식당, 갈 곳 찾는 일에 정말 두 달 가까이를 투자한 반면, 말레이시아는 솔직히 말해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QQ-YwnNllFarrsYksx8SeOwHW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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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T KIARA에서 짐을 풀다 - 반가워, 말레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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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7:14:26Z</updated>
    <published>2025-01-17T09: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에 아이의 배탈로 멘붕의 시간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성공적이었던 싱가포르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쿠알라룸푸르로 건너가야 했다. 싱가포르에서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방법은 비행기와 버스, 택시가 있지만 비행기는 공항으로 오가는 시간, 대기 시간, 수하물 비용 등을 따져 보니 복잡하고 가격이 만만치 않았으며, 택시는 고려해 보지도 않았고, 상대적으로 아주 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lYA7tpOo-OjANeIxb6k0oMkUZ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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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과 맥주는 쌉싸름하다 -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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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0:52:18Z</updated>
    <published>2025-01-14T12: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어렸을 적에는 교회에서 길거리 전도를 많이 했었다. 나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전도사님을 따라 주일학교를 한번 간 적이 있었다. 그 뒤로 주일 아침마다 초인종을 누르시며 데리러 오셨는데 아무런 믿음 없는 아이에게 주말 아침 재미있는 만화 볼 시간에 교회를 나가는 것이 쉬운 일이었겠는가. 엄마에게 나 잔다고 해줘. 하며 조용히 누워있는 척을 하면 전도사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Pb6zR6Fc4-U-_2ZxYiq5L35LS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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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병원 가봤니? - 병원빨이 최고의 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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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2Z</updated>
    <published>2025-01-10T04: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도착한 지 세 번째 날은 유니버셜을, 넷째 날은 사이언스센터에서 오후를 보내고 저녁에는 유람선을 타고 머라이언과 마리나 베아 샌즈를 다시 구경했다. 다섯째 날은 동남아시아에 왔는데 물놀이 못 시켜준 게 맘에 걸렸던 차라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환경친화적인 나라라 그랩비와 버스비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우리나라 택시비도 요즘 많이 올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lulyVCGbFjIWrF8oCIfb26hv3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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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아 고마웠다. 이제는 우리 끝내자. - 너를 처음 만난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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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1:39:17Z</updated>
    <published>2025-01-06T21: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마시면 온몸이 노곤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평소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술을 핑계 삼아 꺼내놓을 수 있다.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과도 술의 힘을 빌어 말을 걸어보기도 한다. 단, 다음 날 어색해질 때도 있다. &amp;quot;야 우리 이제 말 놓는 거야.&amp;quot; 의기양양 호기를 부려놓고 다음 날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때로는 술 한잔에 속상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b_Ysznej9QUMlcXi8DQEGjRsu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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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랜드마크는 나야 나 - 하루만 머문다면 여기는 반드시 가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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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5:36:04Z</updated>
    <published>2025-01-02T15: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아빠 없이 장거리 비행을 잘 견딜 수 있을까 염려했지만 아이의 물음표는 비행기에서도 발휘되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고 구경하다 보니 6시간이 훌쩍 지나갔고, 창이공항에 저녁 10시 넘어 도착을 했다. 창이공항은 입국만 하고 쿠알라룸푸르에서 출국할 예정이기에 늦게 도착하긴 했지만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빠니보틀 편에 나왔던 유명한 레인 보텍스는 꼭 가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PPDAcjjypwTttpezzbSoMj9VG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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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축제 - 난 알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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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21:44:25Z</updated>
    <published>2024-12-31T07: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데리러 가기 20분 전 텔레비전을 돌리다가 내 첫사랑을 보았다. 준비하고 나가야 하는데 자꾸 쳐다보게 된다.  '서태지 25주년 라이브 타임:트래블러' 그는 여전히 앳된 모습으로 노래와 춤을 추고 있었다. 옆에는 이주노, 양현석과 닮은 춤새와 옷을 입은 20대의 가수 2명이 있었는데 서태지가 막내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예전부터 드라큘라 아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HI2F02huVX4p6uNkRk4oCpYjN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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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갈까? 7세 아들과 두 달 살이 - 가자! 쿠알라룸푸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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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6:53:59Z</updated>
    <published>2024-12-26T15: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많이 지쳐있었다. 아이 한 명 키우면서 엄살이 심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 두 살 때 허리 디스크가 재발하면서 바닥에 앉으면 허리가 찢어질 듯이 고통이 밀려왔고, 그러다 보니 별 뜻 없이 한 아이의 행동에도 어른의 잣대를 들이밀어 쉽사리 화를 내고는 아이가 잠들면 미안해하는 일상이 반복되었다. 승진 시기가 다가오면서 번아웃이 오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GL4xD5s-buWKbiZefSnjVmbQr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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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같은 육아휴직이 시작되다 -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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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2:51:38Z</updated>
    <published>2024-12-19T2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디어 휴직이다!&amp;quot;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 쓰기 위해 남겨두었던 휴직을 하기 위해 휴직원을 제출하고 왔다. 어디 가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다. 나도 모르게 자꾸 입꼬리가 올라간다.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는 옆직원의 핀잔에 무표정해 보려 노력해 본다. 흠.. 잘 안된다. 애써 즐거운 표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사무실에 있던 나의 물건들을 정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6%2Fimage%2FPuUoeto6hQ-ujkPJzdnNtrgxUMw"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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