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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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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0:1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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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겨울같은, 때로는 여름같은 - 매년 달라지는 나의 사랑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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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0:40:18Z</updated>
    <published>2025-06-21T16: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사랑에 대한 정의가 조금씩 달라진다.             사랑을 비슷한 말로 표현하자면, &amp;lsquo;희로애락&amp;rsquo; 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는 사랑 안에 &amp;lsquo;희로애락&amp;rsquo;이 있다.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며 불안하게도 하고 행복하게도 만든다. 나를 완전하게도 해주지만 언제 불완전하게 만들지 모르는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고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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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다정함을 애정 합니다. - 내가 추구하는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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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4:43:37Z</updated>
    <published>2025-06-21T16: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인터넷에 뜬 한 사람의 결혼생활을 보게 되었다.         그의 사소한 다정함을 애정하게 되었다. 신발 끈을 매주는 것, 안전벨트를 챙겨주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여주는 것, 웃으며 바라봐 주는 눈까지. 함께 있을 때나 떨어져 있을 때에도 항상 느껴지는 그 사랑은 받는 상대방이 행복하게 느껴졌다. 그는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아왔길래 결혼상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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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요, 열심히 안 살아도 되요. - 오늘도 어찌저찌 산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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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22:52:50Z</updated>
    <published>2025-06-21T16: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자리가 한두개 나는 입시시험에서 합격을 할 수 있었고, 지금은 좋은 위치에서 매년 수십명의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종종 이런 질문을 듣는다.         &amp;quot;선생님, 이런 방식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서 살아간다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amp;quot;   참 어려운 질문이다.  &amp;lsquo;열심히 살아야 되나요?&amp;rsquo; 를 물어본다면 내 대답은 &amp;lsquo;아니요&amp;rsquo;다.          때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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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단상 - 사랑에서 온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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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06:48Z</updated>
    <published>2024-12-17T04: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랑은 마냥 달콤하기만한 맛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씹어보는게 사랑인 듯 해.  영원히 곁에 있겠다는건  어쩌면 불확실한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영원히 너를 내 입으로 발음 할 수 있기를.  그러니 힘껏 사랑하자  서로의 눈을 보고,  서로의 향을 맡고, 서로의 마음을 들어주고,  그렇게 사랑하다보면 어느샌가 성장한 우리를 볼 수 있을거야. 그렇게 치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I8%2Fimage%2Fl17KBbh-0il_OO4bz9w-j55ta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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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안 봐요. - 제 인생이 당신과 함께하는 드라마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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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4:39:24Z</updated>
    <published>2024-11-07T15: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 발행에 앞서 프로필에 &amp;lsquo;작가 소개&amp;rsquo;를 추가해주세요!    수업 도중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튀어나왔다. 그동안 책상에 붙어서 글을 쓰던 순간들, 걸어가면서 생각났던 글감들을 핸드폰 메모장에 꾹꾹 기록해두던 기억들이 스쳐갔다. 마치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피로들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다.    항상 그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I8%2Fimage%2FsmvvW8dbn1lzAQc28j6S7ssQV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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