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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스트 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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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kk3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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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위로스트 윤입니다. 따뜻한 위로는 사람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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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0:5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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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더하기 너는 파트너십이다. - 에필로그: 파트너십이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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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2:21:56Z</updated>
    <published>2025-12-28T0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상생의 파트너십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파트너는 반드시 서로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관계라고 정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하고 서로 비전을 공유하면서 긴밀한 소통을 통해 장단점을 알아가고 각자의 강약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제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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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6. 같이 공부하라! - 04. 함께 성장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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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3:37:47Z</updated>
    <published>2025-12-20T03: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테니스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두 사람이 바로 알카라즈와 야닉시너 선수이다. 그 둘은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로 평가받는 페더러와 나달과 자주 비교가 된다. 현재 알카라즈와 시너는 세계랭킹과 테니스 대회를 모두 양분하며 최고의 라이벌로 평가받고 있다. 알카라즈와 시너의 관계를 살펴보면 독특한 특징이 있다. 예전의 페더러와 나달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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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6. 같이 공부하라! - 03. 잘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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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4:13:10Z</updated>
    <published>2025-12-14T04: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 년의 지혜'를 출간한 105세의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 사람은 성장하는 동안 늙지 않습니다. 저는 아흔이 되어도 늙었다는 생각을 안 하고 일 많이 하는 사람이 제일 잘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은퇴 다음날부터 공부도 많이 하고 일도 많이 했다.'라며 배우기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배우기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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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6. 같이 공부하라! - 02. 잘 가르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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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2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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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잘 가르친다'는 것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 기술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그로 하여금 깨닫게 하거나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트너와 같이 공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잘 가르쳐야 한다.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함께 수행하는 업무의 핵심을 먼저 파악하고 상대방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나누어야 한다. 가령, 기획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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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6. 같이 공부하라! - 01. 같이 공부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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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22:42Z</updated>
    <published>2025-11-29T01: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보단 둘, 둘보다는 셋'이란 말이 있다.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함께하면 좋다는 뜻이다.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함께하면 능률이 더 오른다. 스터디그룹을 형성하여 함께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보의 교류가 많아진다. 또한, 서로가 서로를 가르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결국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야 한다.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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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5. 서로를 신뢰하라! - 05. 지켜야 할 선을 지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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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1:54:51Z</updated>
    <published>2025-11-23T01: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적인 예능 연애프로그램인 '나는 솔로'에는 많은 커플들이 등장한다. 그 커플들을 관찰해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있다. 잘되다가 깨지는 커플들을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서로의 선을 넘는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호감의 단계에서 어느 정도의 어색함을 보이다가 관계가 점점 발전할수록 서로가 싫어하는 질문이나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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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5. 서로를 신뢰하라! - 04. 파트너와의 심리적 계약을 잘 맺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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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1:47:02Z</updated>
    <published>2025-11-15T0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청년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를 살펴보면 적성, 연봉, 인간관계 등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러한 이유들의 밑바탕에는 개인의 심리적 계약 위반이 가장 크다. 심리적 계약이란 조직과 조직 구성원들 사이의 상호교환에 대한 암묵적인 의무와 기대들의 집합이다. 즉, 쉽게 말하면 '나는 피라미드를 옮기는 엄청난 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것은 고작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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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5. 서로를 신뢰하라! - 03. 나의 전문성을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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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3:06:19Z</updated>
    <published>2025-11-01T03: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늘 엉뚱한 매력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사람이 바로 '기안 84'이다. 예능에서 그는 남과는 다른 생각으로 그저 엉뚱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가끔 그의 본업의 모습이 나오면 엉뚱한 매력과는 달리 그가 얼마나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본업을 대하는 그의 진지한 모습을 보면 그의 엉뚱한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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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5. 서로를 신뢰하라! - 02. 약속을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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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2:57:57Z</updated>
    <published>2025-10-25T0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영석 대장은 히말라야 14좌 완등 등 인류 최초로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진정한 산악인이자 초인(超人)이다. 박대장의 인생 이야기가 우리에게 남다른 감동을 전해주는 이유는 그가 후배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산악인으로서 모든 것을 이룬 그였지만 그는 히말라야 등반에 '코리안 루트'를 꼭 개척하고 싶어 했다. 대한민국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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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5. 서로를 신뢰하라! - 01. 신뢰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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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18:53Z</updated>
    <published>2025-10-07T0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트너와 상생의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서는 신뢰가 중요하다. 신뢰란 타인의 미래 행동이 자신에게 호의적이거나 최소한 악의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믿음을 바탕으로 굳게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다. 즉, 서로를 신뢰하고 있다는 것은 상대방의 진심과 의도, 말과 행동을 믿는 것을 의미하며, 나의 약한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상태가 바로 신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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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4. 소통을 잘하라! - 05.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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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04:30Z</updated>
    <published>2025-09-28T03: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지사지(易地思之)는 각자의 처한 현실을 바꾸어 생각함을 의미한다. 즉, 상대방의 처지나 형편, 마음을 헤아려보고 생각하는 의미의 사자성어이다. 파트너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역지사지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자신에게는 너무나 쉬운 일이 파트너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지사지의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면 각자의 입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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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4. 소통을 잘하라! - 04. 파트너와 비언어적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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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3:05:15Z</updated>
    <published>2025-09-21T0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굿파트너'에는 서로의 마음을 잘 아는 최고의 파트너가 등장한다. 바로 차은경과 한유리. 한유리는 차은경의 후배 변호사다. 둘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차은경이 이성이라면 한유리는 감정에 가깝다. 한유리가 차은경의 이혼변호사가 되면서 둘의 사이는 본격적으로 가까워진다. 차은경은 남편과의 이혼과정에서 자신이 지금 이 이혼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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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4. 소통을 잘하라! - 03. 파트너와 즐겁게 대화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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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19:49Z</updated>
    <published>2025-09-14T07: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일도 즐겁지 않으면 하고 싶지 않다. '일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이 천국이고, 일을 의무로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이 지옥'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어떠한 일도 즐겁게 할 필요가 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고 독일의 심리치료사 롤프 메르클레가 이야기했듯이 파트너와 일할 때도 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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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4. 소통을 잘하라! - 02. 정확하게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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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1:31:06Z</updated>
    <published>2025-09-06T01: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인류학자 에드워드 홀(E.T.Hall)은 의사소통에 관한 이론을 정리하면서 &amp;quot;고맥락(high-context) 문화와 저맥락(low-context) 문화가 존재한다'라고 주장하였다. 고맥락 문화는 기본적으로 사회 구성원들끼리 암묵적으로 합의한 내용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그래서 소통할 때 상황적 배경이나 맥락이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요소가 되고 우회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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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4. 소통을 잘하라!  - 01. 우리가 소통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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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1:49:25Z</updated>
    <published>2025-08-30T0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통이란 어떠한 것이 막히지 않고 잘 통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상대방과 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그와 막힘없이 잘 통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상대방과 소통을 하는 이유는 누군가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또한, 소통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기 위함이다.  '2025년 8월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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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3. 비전을 공유하라! - 05. 융통성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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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1:51:21Z</updated>
    <published>2025-08-24T0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군 최고의 군사전문가인 몰트케는 '아무리 훌륭한 전투 계획이라도 첫 포성이 울리는 순간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린다'라고 하였다. 즉, 우리가 아무리 철저한 계획을 세웠더라도 실행하는 순간, 다양한 변수를 마주하여 계획은 언제나 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윈-윈의 파트너십을 발휘하기 위해 파트너와 비전을 세우고 계획을 만들고 실행한다고 하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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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3. 비전을 공유하라! - 04. 우리의 꿈은 잘 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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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3:07:50Z</updated>
    <published>2025-08-17T03: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을 만들고 꿈꾸고 파트너와 나누었다면 이제는 우리의 꿈이 잘 가고 있는지를 반복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실행력이다. 실행력은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한 바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것은 단순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파트너와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을까? 첫째,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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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3. 비전을 공유하라! - 03. 스스로 실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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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7:23:09Z</updated>
    <published>2025-08-09T07: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심리학자 아들러가 말했다. 비전을 그리고 파트너와 비전을 나누었다면 이제는 그 비전을 실천할 때이다. 비전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먼저 자신의 비전을 실천하고 파트너를 도와줘야 한다.  자신의 비전을 실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실행이 답이다'의 저자 이민수 교수는 역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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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3. 비전을 공유하라! - 02. 나의 꿈과 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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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23:5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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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자신의 비전에 대해 명확하게 그렸다면 이제는 파트너의 비전을 알아야 할 때이다. 나와 너의 비전이 같을 때 우리는 비로소 강력한 파트너십을 발휘할 수 있다.    연결고리는 A와 B사이를 이어주는 것을 뜻한다. 즉,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 것들 사이의 접점을 찾는 것이 연결고리다. 우리가 다른 사람과 좋은 파트너십을 맺으려 할 때 반드시 그 사람과의 연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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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03. 비전을 공유하라! - 01. 비전을 그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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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1:04:05Z</updated>
    <published>2025-07-27T10: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각자의 삶에서 추구하는 비전이 있다. 자신의 삶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나 이상적인 미래상이 있다. 이것은 단순한 꿈이나 희망을 넘어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훌륭한 원동력이다. 비전은 개인의 가치관이나 신념, 열정 등을 반영하여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헬렌 켈러는 '맹인으로 태어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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