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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복어 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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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차 안전/환경관리자입니다. 내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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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2:2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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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확정(12) - 26.04.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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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2:35:53Z</updated>
    <published>2026-04-24T12: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퇴사에 대해 확정을 지었다. 퇴사일은 5월 31일이다. 아직 어딘가를 확정 짓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직장을 매듭지어 마냥 속이 후련하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남은 한 달 동안 인수인계를 제대로 마무리지으며 내 인생의 한 챕터를 잘 마무리해보려 한다.  결혼을 위해 지역을 이동하기 위해 조금 급하게 들어왔던 회사였지만 나름 이름값도 있고 외국계여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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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결심(1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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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0:51:56Z</updated>
    <published>2026-04-23T02: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1일 출근하자마자 퇴사하겠다고 얘기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사실 그날에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도저히 기운이 나지 않아 이틀이 지난 지금에서야 글을 작성해 본다.  몇 달 동안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굳이 구태여 일일이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이미 내 마음속에서는 이러한 좋지 않은 마음을 다 비워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상태를 뭐 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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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10) - 인간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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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31:32Z</updated>
    <published>2026-04-14T12: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자칭 준전문가가 된 느낌이 든다. 현재 직장에서 근 1년이 넘게 고통을 받았다. 한 사람에게 말이다. 어느 순간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한 동안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는 이것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이것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습득을 하게 되었다.  내 MBTI는 ESFJ이다. 꽤나 사람들에게 영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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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른 아침(9) - 그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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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1:23:44Z</updated>
    <published>2026-04-12T21: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름 아침에 눈이 떠졌다. 어제 먹었던 가쿠니(일본식 동파육)에 청경채를 씻어 데펴 놓았다. 그동안 계속해보고 싶었는데 어제 도전해 봤으며 맛은 생각보다 장조림과 엄청 비슷한 맛이었다. 그리고 쌀을 열심히 씻고 전기밥솥에 밥 짓는 걸 부탁했다. 오늘은 밥이 엄청 잘 됐는지 새소리도 뻐꾹뻐꾹 났다. 평소와 같았다면 유튜브를 보면서 출근 준비를 했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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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옷(8) - 옷을 찾기 위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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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56:26Z</updated>
    <published>2026-04-08T11: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소개 글에는 내 직업에 대한 얘기를 풀어보는 거로 소개를 했는데 이제야 직업에 대한 글을 작성하니 새삼 민망한 기분이 든다. 사실 나만의 복잡한 심경이 있어 미루고 미뤄 왔다. 근데 비로소 그것이 8번째 나의 글로 표현이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첫 번째 회사는 총무 업무의 비중이 다소 높은 생산팀에 속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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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FC(7) - K-리그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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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15:45Z</updated>
    <published>2026-04-05T10: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부천에 자리 잡은 지도 반년이 되었다.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큰 건 K-리그에 입문했다는 점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단연코 축구다. 이영표 선수를 너무 좋아했던 나는 토트넘의 팬으로 시작해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축구를 즐겨 보았다. 그렇기에 비교적 K-리그에 대한 관심은 적었었고 재미가 좀 덜 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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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6) -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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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17:15Z</updated>
    <published>2026-03-08T07: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얘기를 제대로 얘기를 해보려 한다. 요즘은 글을 쓰려는 마음만 가졌을 뿐 실행으로 옮기지는 않았다. 그런 시기였다. 누구나에게 있을 법한 그런 때 말이다. 그렇지만 오늘은 와이프가 약속이 있어 나갔기에 혼자 남겨진 김에 한 번 노트북을 켜봤다.  어릴 적 크게 꿈이 없었다. 부모님은 나에게 의사라는 꿈을 정해줬고 형은 목사가 되길 원하셨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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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뇌(5) - 깊은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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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10:46Z</updated>
    <published>2026-02-15T13: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결혼을 4개월 정도 앞두고 있다. 너무 행복하다, 기대된다 라는 마음만 가지고 싶어도 모자란 지금 나는 와이프에게 계속해서 상처를 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너무 무거워 글을 남겨보려 한다.  내 부모님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시다. 당연하게도 나는 어릴 적부터 모태신앙, 교회를 다니곤 했다. 그러나 내 의지대로 다닌 것이 아니기에 현재까지도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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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집사가 되었다.(4) - 그리고 무기한 예비 집사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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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46:31Z</updated>
    <published>2026-02-10T11: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뭔가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리 길지는 않지만 지금 이 순간은 떠오르던 잡념도 잊게 되는 것만 같다....  사실 이틀 전 잠시 들렀던 고양이 손님이 떠난 날 글을 남겨두고 싶었는데 요즘 떠오르는 가득한 잡념들로 인하여 이 자리에 앉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변명일 수도 있다. 하하.  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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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3) - 손님이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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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26:22Z</updated>
    <published>2026-02-04T12: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 집에 손님이 와 있다. 집에 계신 분과 같이 살기 시작한 이후로 처음으로 잔 손님이라고나 할까.. 무튼 사건의 배경은 집에 계신 분의 지인이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하여 우리 집에 오기로 했다는 것. 그때부터 무척이나 들떠있는 와이프였다.  이 친구의 이름은 '마가렛'이라고 했다. 음 이 친구는 페르시안이라고 했으며 삼색이 친구인 것으로 보인다.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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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하는 생각(2) - 요즘 나의 고민 거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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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10:29Z</updated>
    <published>2026-02-01T12: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고민에 대하여 문득 글이 쓰고 싶어 노트북 앞에 앉았다. 물론 일주일에 2개 이상 글을 쓰겠다는 나의 목표는 덤이다.  어느 덧 6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선 내 직무는 환경안전 직무이다. 판사나 검나, 변호사는 아니지만 나름 법을 다루는 직업이라고 보면 된다. 또 인간 관계에 꽤나 치이는 직업이기도 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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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된 첫날의 글(1) -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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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48:14Z</updated>
    <published>2026-01-27T1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날은 몰라도 오늘 첫 번째 글을 무조건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 번의 도전. 그리고 작가가 된 나 이 작가의 첫 글을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작가가 된 오늘은 오늘이 마지막이기 때문이지.  MBTI의 마지막은 J이지만 오늘만큼은 글을 두서없이 나열해서 쓰고 싶은 날인 것 같다. 주제로 정했던 안전/환경 관리자의 삶은 오늘도 꽤 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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