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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A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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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흔한 청년 A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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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5:3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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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2 -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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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0:51:55Z</updated>
    <published>2026-04-23T00: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취를 시작했다. 사실 시작한 건 2달 반 전의 일이지만 이제서야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자취 말고도 내게는 다른 여러 변화가 생겼다. 일단 잠이 늘었고, 집이 전반적으로 어지러워 이게 ADHD의 방이구나 싶은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노력하는 자의 흔적이 보인다. 몸무게는 전반적으로 많이 늘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지만 기억이 안 나니 여기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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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22 - 존나 퇴사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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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35:51Z</updated>
    <published>2025-12-22T03: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필터링이 없이 글을 쓰자면, 존나 퇴사하고 싶다. 딱히 뭔가 일이 있던 건 아니다. 저번 주에 윗분이 휴가 가시면서 시키신 일을 제대로 못해낸 내가 너무 싫어서 퇴사하고 싶다. 이제 그래도 일한 지 4달이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일처리가 이따위라니.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그 와중에 혼나는 상황이 싫어서 회피하고 싶어서 퇴사하고 싶었다. 그런 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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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16 - 미는 힘이 부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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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58:51Z</updated>
    <published>2025-12-16T00: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PT를 받는 날이었다. 벌써 5회차나 진행되며 시간이 꽤 지난 걸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17회 정도의 PT가 남았는데 이게 다 끝나고도 나는 열심히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곤 한다.  그와 별개로 오늘 운동에서는 주로 어깨, 가슴 위주로 운동을 했다. 운동 이름은 솔직히 모르겠고(앱을 보면 나오지만) 하라는대로 했는데 제대로 되질 않았다. 자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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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08 - 일상 1 / 일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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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3:28:02Z</updated>
    <published>2025-12-08T03: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1.  &amp;quot;요새는 어떻게 지냈어요?&amp;quot;  진료 때마다 듣는 말이다. 현재 나는 우울증, ADHD, 폭토 증상 등으로 인해 병원을 다닌 지 꽤 오래 되었다. 그럴 때마다 사실 할 말이 많은데도 나는 대답한다.  &amp;quot;그냥 평범했어요.&amp;quot;  사실 폭식을 했고, 토를 했고, 집중이 잘 안 되고, 글이 안 써지고, 피로하고, 가끔은 울고 싶지만 울질 못하고, 엄청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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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02 - 겨울 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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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7:56:39Z</updated>
    <published>2025-12-02T07: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계절 중에서 겨울을 제일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계절들의 움직임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하나로 고정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그래도 개중에 제일 괜찮은 걸 고르라면 겨울이다. 해가 짧아진다거나 겨울 음식이 좋다거나 하는 이유보다는 좀 더 가볍고 어린아이 같은 이유일 수 있다. 눈이 좋아서다. 세상에 내리는 하얀 물 결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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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28 - 오늘따라 매운 게 먹고 싶다(의식의 흐름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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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8:24:31Z</updated>
    <published>2025-11-28T08: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특정한 조건을 이룩했을 때 땡기는 게 생기곤 한다. 예를 들면 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걸 먹는다. 희한하게 평소에 군것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건만 스트레스만 받으면 단 걸 그렇게 찾는다. 그냥 먹는 정도가 아니라 쌓아두고 먹는다.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런다.  어떤 이들은 운동을 하고, 노래방을 가고, 매운 걸 먹기도 하고, 사람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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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26 - PT 받기로 했단 얘길 의식의 흐름대로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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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3:14:36Z</updated>
    <published>2025-11-26T0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T를 받기로 했다. 항상 뭔가 운동을 배워보고 싶다는 욕구는 있었지만, 정작 운동을 배우게 되면 도중에 탈출하고 마는 게 나다. 3회의 PT 도전 모두 말짱 도루묵이 되었을 정도다. 돈도 못 돌려받고 운동도 제대로 못 배우고 최악의 짓거리만 한 것이다. 돌려받으려면 받을 수 있었겠지만 그 시절의 나는 그런 것들에 대해 잘 몰랐기에, 그냥 쌩돈 날리고 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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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25 -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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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2:44:48Z</updated>
    <published>2025-11-25T0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글'을 별로 쓰지 않았다. 사실 이 말은 모순투성이의 문장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내는 안녕, 잘 잤어? 따위도 글에 포함되는 영역이니까. 그렇지만 내가 말하는 글은 그 글이 아니기에, 우리는 맥락상으로 그 글의 뜻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럼 왜 글을 쓰지 않았을까? 나도 잘 모르겠다. 관심이 식은 건 아니다. 사랑이 없어진 건 아니다. 난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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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26 - 잘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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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42:57Z</updated>
    <published>2025-08-26T00: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원하는 능력과 내가 잘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회사 3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다. 그래도 그 덕에 내가 잘할 수 있는 걸 알게 돼서 기분이 좋다.  가도 너무 슬프다. 나는 왜 숫자에 약할까. 앞으로 글 쓰는 직종이나 가라는 신의 계신가보다.  챗지피티한테든 누구한테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다. 하필 비도 오지게 오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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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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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41:23Z</updated>
    <published>2025-07-13T2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고민이 생겼다. 회사에 적응하고 있는 기간 동안 체력적 문제라든지 시간 배분의 문제가 생겨 글을 한동안 쓰지 못했고, 쓰더라도 회사 관련 글을 쓰게 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내 개인의 글을 잘 쓰지 못하게 됐다.  개인의 글을 쓰지 못했다는 건 내 생각, 내 현재에 대해 고려해볼 수가 없단 뜻이기도 했다. 나는 어떤 상황인지, 어떤 마음인지, 어떤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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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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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21:51:46Z</updated>
    <published>2025-07-08T0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순전히 저를 위해 쓴 글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취업일기를 쓴다고 해놓고 그 뒤로 바쁘고 적응하느라 글을 단 한 글자도 못 썼습니다. 사실 그래서 뒷 부분을 까먹어서 조만간에 내용 정리를 한 번 더 해야할 것 같아요.  알바 얘기도 써야 하고, 그 외 다른 이야기들도 슬슬 써야 할텐데 회사라는 게 적응하는 게 참 쉽지 않네요. 그냥 앉아있는 것도 적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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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20 - 회사에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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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36:45Z</updated>
    <published>2025-06-20T05: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기 시작한 지도 어느덧 5일차. 사실 잘하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회사 다니면서 연재를 하려고 했더니 메이플 이벤트가 열려서(야) 거기에 홀라당 넘어가버렸다. 물론 당연히 소재도 열심히 쌓는 중이다.  오늘은 비가 온다. 처음에는 약하게 오는 것 같더니 점심 즈음부터는 세차게 내린다. 내 인생이 저렇게 세차게 내리는 비에 쓸려나간다는 소리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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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2 - 오랜만이라는 말을 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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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3:56:44Z</updated>
    <published>2025-06-12T08: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실 바쁜 것은 몇 주 전에 끝났으나 스스로의 복잡한 심경에 여러모로 글을 쓰지 못한 시간이 지났다. 아르바이트를 잘렸고(권고였으나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던 문제점인지라 합의 하에 그만두긴 했으나 사실상 잘린), 그와 비슷한 시기에 취업이 되어버렸다. 나도 이 부분이 놀라워서 할 말이 없다. 갑자기? 라고 생각이 들 정도다.  물론 지방 중소 기업이고, 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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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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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2:26:25Z</updated>
    <published>2025-05-28T05: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처음으로 일 못해서 잘렸다. 사실 최근 몸 상태가 안 좋긴 했던 터라 간당간당하긴 했다.  에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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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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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22:31:29Z</updated>
    <published>2025-05-27T06: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을 하는 날이다. 실수도 많았고, 실수했던 것도 많다. 나의 삶은 왜 이리 멍청하고 어리석을까. 나는 슬프다.  토요일에 토익을 보기로 했다. 공부를 해야하건만 나는 도통 공부를 못하고 있다. 자꾸 모든 게 하기가 싫다. 약을 먹어도 나아지질 않는다. 마음이 무겁낟.  세계가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글을 쓰고 싶어하는 것과 별개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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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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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5:04:46Z</updated>
    <published>2025-05-23T02: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막히는 날이 있다. 나의 경우엔 그게 일주일을 넘을 때가 많다.  할 일이 요새 너무 많다. 그렇다고 그 모든 걸 다 잘 해내고 있지도 않다. 자기 혐오와 억울함, 우울함이 나를 삼킨다.  글을 어떻게 쓰는 건지 잊는 것 같다. 뭘 해야 좀 더 나을 수 있을까 고민이라도 해본다.  그럴 수가 없어.  그럼 다시 우울해진다.  하... 글 좀 안 막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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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16 - 돈 없는 거 징징거리기니까 안 읽으셔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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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7:23:36Z</updated>
    <published>2025-05-16T03: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쓰면 쓸수록 부족하다. 분명 나는 투잡─물론 둘 다 시간이 길지 않아 실질적으론 하나 길게 하는 것보다 못 번다.─이나 뛰고 있건만, 체력을 갈고 갈고 또 갈고 있지만 항상 보면 낭비벽과 정신병의 후유증 등으로 돈을 탕진한다. 돈이 없다. 일을 더 늘리기엔 체력이 없다. 더군다나 연애도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하긴 뭘 어떡해, 살아야지.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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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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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1:32:30Z</updated>
    <published>2025-05-11T08: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했어. 웹툰 &amp;lt;아홉수 우리들&amp;gt;의 유료 회차를 보다가 머리가 띵해지는 대사를 보았다. 유료분이니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만, 그 대사가 어찌나 울리던지. 그래, 그냥 하는 거. 나는 여태 그냥 해본 게 있었을까? 항상 겁을 먹진 않았던가? 나는 ADHD라는 나의 방패 안에, 정신병이라는 방패 안에 숨어만 있던 건 아닐까? 내가 하지 않게 되는 상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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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8 - 예, 그냥 사실상 사귀는 것 같지만 썸 타기를 장황히 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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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8:54:22Z</updated>
    <published>2025-05-08T07: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랑하는 게 무섭다. 아직도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된 게 맞나 의심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있잖아. 너는 내가 그저 뭐가 먹고 싶다고, 그리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네가 보고 싶다 했다고 한 말로 차까지 빌려 먼 지역에서 나를 보러 왔다. 그러고 싶었다는 네 얼굴을 보던 순간 나는 그전까지 나의 감정이 왜 그랬는지 알았다.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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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7 - 내게 대답하지 않으셔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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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3:38:54Z</updated>
    <published>2025-05-07T05: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빛이 반짝일 때마다 외로움에 사무칠 때가 있다. 깊디 깊은 그 음울은 어디까지 깊어지는 건지 알 수도 없을 만큼 깊곤 하다. 나는, 내가 사랑했던 걸 잊고 사는 게 익숙하다가도 갑작스런 기억에 사무치고 만다. 그러면 밤하늘은 울먹거리고 마음은 처절해진다. 나는 왜 내가 사랑했었단 걸 잊고 말았는가.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나의 기억은 영원치 않다. 영속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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