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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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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소중함을 찾는 취미가 있습니다.나의 글이 당신에게 가닿아 당신의 하루가 행복해지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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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9:5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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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응의 영역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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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00:11Z</updated>
    <published>2026-04-18T1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언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까요.  더 잘 살고 싶다고 생각될 때,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다고 느낄 때 소중한 무언가를 얻었을 때, 소중한 무언가를 잃을 위기에 처할 때 목표가 생겼을 때, 아무 목표가 없어서 무료할 때  가만히 들여다보면 내게 없는 어떤 무언가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공통적인 것 같습니다. 이걸 동기라고 생각해 볼까요? 동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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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필요할 때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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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4-11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법 날씨가 좋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자리에 구름처럼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저도 그 인파 속에서 사진도 찍고, 솜사탕도 먹고 한껏 봄을 만끽하고 왔답니다. 직장을 옮긴지 5개월이 넘은 지금, 저의 생활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먼저 밤을 꼬박 새워서 일하던 야간 근무가  사라졌어요. 생활패턴이 잡히고, 몸의 피로가 줄어드니 짜증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8QOSP3gcQKtt5r4UbVoNBPE8H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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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치 2배 이벤트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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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4-04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막내 생활을 하려니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일과 새로운 사람들, 달라진 나의 위치에서 오는 자극이 머리를 팽팽 돌게하고 신경은 곤두섭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인내하는 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놔두고 괜히 사서 고생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만, 마음속으로 결자해지(結者解之)를 수십 번 되새기며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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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지지 않는 불꽃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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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3-28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하기로 마음먹은 회사에 서류를 접수했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대기업 경력도 10년이 넘게 있고,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도 적은 개수는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자신만만했습니다. 그 때문에 당연히 서류 정도는 가볍게 붙을 수 있을 거라 자신했고요. 자기소개서만 잘~쓰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아내에게는 벌써 최종합격이라도 한 것처럼 &amp;quot;이사 갈 곳의 집값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QA6PoHwxIpyK920T2HP_A3T_V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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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을 깨고 나온 새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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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3-21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 10년을 넘게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안정적인 월급과 편한 보금자리를 떠나서, 표정이나 몸짓만 봐도 기분을 알 것 같은 동료들을 떠나서, 바깥세상으로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를 지켜준 울타리를 허물고 나왔습니다.  주변에서 물어왔습니다. 지금까지 버틴 시간이 아깝지 않으냐고, 연봉이 더 줄어드는 것 아니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KgjO01feOjL9uhLeJIxTsSj2H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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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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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3-14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저의 바람은 봄과 닮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매번 오는 것이지만 기다려지니까요. 매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uvc2qy46GLY83mfgjrkgadoWK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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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신가요? - 안부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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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2:58:52Z</updated>
    <published>2025-11-19T22: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찹니다. 저는 요즘 찬바람을 맞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시간이 많이 늘었어요. 10년 넘게 근무했던 직장을 떠나서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했고 뜻을 함께하는 동기들과 연수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강산이 한 번 바뀔 시간 동안  몸을 담았던 곳이기에 관계를 정리하는 시간이 아쉽기도 하고 얼굴을 못 보고 헤어지는 사람도 많았지만 언젠가 다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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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 - 파트1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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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0:28:37Z</updated>
    <published>2025-08-02T00: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8월 초인 지금까지 매주 토요일 독자분들께 인사드렸습니다. &amp;quot;나는 매일 행복을 연습합니다.&amp;quot;는 잠시 쉬었다가 파트 2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웅 올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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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아닌 의지로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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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5:35:20Z</updated>
    <published>2025-07-2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껏 잘 지켜온 루틴을 깨면서까지 말입니다. 웬만하면 조금 쉬었다가 힘을 모아서 해내고 싶은데 몸에 에너지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그런 날이죠. 저에게도 그런 날이 꽤 많답니다.   그럴 때마다 어떻게든 일을 시작하고, 끝맺을 수 있는 힘을 주는 건 다름 아닌 '약속'입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소중한 사람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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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을 이기는 것은 끈기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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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23:14:41Z</updated>
    <published>2025-07-19T04: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운이 좋았어!&amp;quot; 성공적으로 목표한 바를 이루어 냈을 때 사람들이 흔히 쓰고는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운이 좋아서일 뿐이었을까요? 우리는 그 이면에 있는 노력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amp;quot;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amp;quot;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내가 드라마를 정주행 하고 맥주 한 잔을 즐기고 있을 때, 누군가는 책을 읽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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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잘하지 않아도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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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3:25:55Z</updated>
    <published>2025-07-11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내게는 최선이었던 노력이 돌이켜 보면 최선이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이것을 재빨리 깨닫고 현재를 열심히,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빈틈없이 시간을 채우고, 가능한 모든 것을 쏟아붓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조금 지나서 보면 역시나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첫 번째로는 내가 성장하는 만큼 기준이 높아져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FcRqkrDJ6ta0oO_49tsqre16h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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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하루입니다.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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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1:12:01Z</updated>
    <published>2025-07-05T0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는 마음은 영혼에서 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헨리워드 비처-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우면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날 있었던 일 중에서 감사한 일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특별한 일 없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하면 가슴이 뿌듯함으로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냈다는 것, 아내가 육아에 지쳐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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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해의 중심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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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5:26:15Z</updated>
    <published>2025-06-27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 느껴진다면, 그래서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든다면 테마 있는 삶을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년 동안 이루고 싶은 것 딱 한 가지를 정하고, 그것만은 꼭 해내기로 스스로 다짐하는 것입니다. 일단은 마음먹기부터 쉽습니다. 여러 가지가 아니라 단 한 가지에만 몰두하면 되고, 그것만 해내도 올해는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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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반만큼의 성공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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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1:22:16Z</updated>
    <published>2025-06-2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적인 삶을 꿈꿉니다. 지위나 명예와 같은 타인의 인정을 받는 것에서부터 좋은 부모가 되어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까지, 각자 방향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이상적인 미래를 그립니다.   그러나 모두가 완벽한 이상향에 다다를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을 수도 있고, 어쩌면 그저 운이 나빠서일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kTF-Nr8g2G0KdXyZQfHRmFpSN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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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쪼개기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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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3:12:13Z</updated>
    <published>2025-06-14T02: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저마다 크고 작은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마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삶은 마음이 움직이면 행동으로 표현되고, 행동은 변화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변화합니다. 하지만 꿈을 실현하기 어렵고, 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여기는 생각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조금 더 상황이 나아지면, 여유가 생기면 시작하겠다고들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XqGqaGXauuUAOKGnJW_ijg_4n9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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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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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51:26Z</updated>
    <published>2025-06-07T10: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에 휴대폰을 들여다보는데 날벌레 한 마리가 날아와 화면에 앉았습니다. 많이 지쳤는지 녀석은 좀처럼 떠나지 않았습니다. 평소였으면 후-하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내쫓았겠지만 오늘은 잠시 지켜보기로 합니다. 밝고 환한 것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 좁은 액정 안에서 위안을 찾고 있다는 것, 고된 하루의 마무리에 서 있다는 것. 어쩌면 녀석은 하루살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Ziai6zGUZh7OxiJR9GdlRTILp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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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못 찾겠습니다. - 나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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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42:07Z</updated>
    <published>2025-05-30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길치입니다. 직장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사 온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근방을 나갈 때면 내비게이션 없이는 운전을 못 합니다. 회식이 끝나고 주차한 곳을 찾지 못해서 뛰어다니며 경음기 버튼을 눌러 차를 찾기도 하고, 아내와의 연애 시절에는 몇 번이나 와봤던 버스터미널에서 길을 찾지 못해서 다툴 뻔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붙어 지내고 직장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E4-kE_pQl67xfPKXuJ7bBt5fY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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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이기적으로 - 나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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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4:23:06Z</updated>
    <published>2025-05-23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 한 분이 &amp;quot;조금 손해 보면서 살면 인생이 편하다.&amp;quot;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타인이 어려울 때 도움을 주면 내가 어려운 상황이 왔을 때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선배님의 말씀은 백번 천 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타인을 위해서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는 것에는 나만의 규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거나, 분위기를 맞춰 주려고&amp;nbsp;시간을 할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QxFHhVWLIklCnOJxwvOJSZiqq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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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충족적 예언 - 나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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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9:09:49Z</updated>
    <published>2025-05-17T0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나 사랑, 행복을 사전적으로 정의 내리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사전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도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의를 내리는 순간 각각의 가치들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대상이 되어버리니까요. 누가 사람과 사랑과 행복의 가치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나 자신 또한 '어떤 사람이다.'라고 정의 내릴 수 없는 것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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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 - 나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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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41:00Z</updated>
    <published>2025-05-09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공부를 잘하고자 한다면 엉덩이 힘을 길러라&amp;quot;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 말의 의미는 오래 앉아있는 인내심을 길러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그만큼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는 뜻이랍니다. 공부와 체력, 아무 상관관계가 없는 것 같았던 이 둘의 관계가 연식이 어느 정도 되어가니 이해가 갑니다.  저는 운동을 꽤 좋아하기 때문에 유도, 킥복싱, 마라톤, 헬스 등등 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7%2Fimage%2FzGU7acrlR6rTY_TThXcScb9ee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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