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 />
  <author>
    <name>b3e0d64091824e6</name>
  </author>
  <subtitle>그냥 씁니다. 떠오르는 거 쓰고 싶은 거 아무거나</subtitle>
  <id>https://brunch.co.kr/@@hnbX</id>
  <updated>2024-10-31T05:57:27Z</updated>
  <entry>
    <title>이런 우연이! 사이드플랭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72" />
    <id>https://brunch.co.kr/@@hnbX/172</id>
    <updated>2026-04-16T22:10:13Z</updated>
    <published>2026-04-16T2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17   사이드플랭크 이런 우연이! &amp;gt;&amp;lt; 오늘 수업할때 사이드플랭크 넣어놧는데 아침에 느낀 등힘을 수업때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전완뻠삥 운동 짱이다 정말  손끝까지 살려서 할려니 저릿저릿 힘들어오는게 더 확실하네  팔뚝이 묵직한 느낌이다 &amp;hellip;!!!  이따가 나도 준비운동때 해봐야지 손끝까지 살려써 쥐었다 폈다!   전완이 딴딴하게 힘쓰고  등</summary>
  </entry>
  <entry>
    <title>무릎발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71" />
    <id>https://brunch.co.kr/@@hnbX/171</id>
    <updated>2026-04-13T22:15:32Z</updated>
    <published>2026-04-13T22: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14 무릎-발목  발바닥 느끼기는 참 어렵다!  특히 발바닥의 4지점을 잘 누르는 거  원래 오른쪽 발로 지지하는 느낌이 약해서 인지 손바닥 잘 누를때 만큼 직관적으로 딱 오지 않는거 같다  눌러낸다! 하고 의식만 하는 중  뭔가 아치가 살아나는 너낌이 나는 거 같으면서도 혹시 엄지에 과한 긴장을 착각하는 거 아닐 까 싶기도 하며.. 집중해따</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드 플랭크! 접근법 아주 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70" />
    <id>https://brunch.co.kr/@@hnbX/170</id>
    <updated>2026-04-09T22:14:01Z</updated>
    <published>2026-04-09T22: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10 사이드플랭크 재발갼  잘 누르고 있다 생각했는데  팔꿈치가 생각보다 더 무게를 견디고 있었구나  손바닥의 네지점, 팔꿈치의 눈  특히 팔꿈치의 눈!  플랭크에서 다운독 갈때 팔꿈치를 의식해본적은 첨인듯하다.  항상 마지막 자세에서 과신전 되지 않게! 만 기억했던거 같아  플랭크부터 팔꿈치 주름을 챙기며 가니 팔이 더 단단한 느낌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목이 뻣뻣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9" />
    <id>https://brunch.co.kr/@@hnbX/169</id>
    <updated>2026-04-07T22:07:28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08 목  아침 의자자세는 힘들군.. 목을 편안하게를 주제로 한 오늘 수업  목 편안-누워서 하고싶던 유난히 뻑뻑한 목의 소유자  이지포즈 앉아있는데 목뻣뻣이 느꺄진다 먼가 뒷목도 묵직하고 약간 두통의 느낌 오늘은 내 목의 긴장도를 마주했던 시간  편안하게 하려고 해도  힘들어갈땐 같이 긴장하고 있구나..  오늘 하루는 목의 긴장감을 조금 더 관</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으로 움직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8" />
    <id>https://brunch.co.kr/@@hnbX/168</id>
    <updated>2026-04-05T22:10:30Z</updated>
    <published>2026-04-05T22: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06  전기신호 탁탁탁-! 의 마법?!  상상으로 몸을 움직이기   우타나 아사나에서 하프리프트 할때  전기신호를 상상하며 발뒷꿈치로 바닥을 누르던 - 한번에 꽉! 말고 지속적으로 누르는 힘이 계속 작용 중이다  과한긴장으로 몸이 움츠려 드는 것이 아닌  다른 부분은 부드러운 느낌   상체가 더 가볍고  힘을 주며 팔을 뻗지 않았는데 상하체가 고</summary>
  </entry>
  <entry>
    <title>팔꿈치 손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7" />
    <id>https://brunch.co.kr/@@hnbX/167</id>
    <updated>2026-04-02T22:19:05Z</updated>
    <published>2026-04-02T2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3  팔꿈치-손끝   운동인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팔꿈치 주름을 마주보게!   오늘은 그동안 소홀했을 수도 있는  기본을 한번 더 다지는 수업이었다.   팔꿈치 주름! 에 신경쓰며 손끝지문 손으로 바닥 밀어내는 힘에 신경쓰며 한시간 수련  초반에 했던 마사지+컨디셔닝 아기자세에서 손등 바닥돌릴때 생각보다 팔 전체가 안돌아가는 듯한 느낌이라 놀랐다.</summary>
  </entry>
  <entry>
    <title>4월의 첫 수업, 관절 컨디셔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6" />
    <id>https://brunch.co.kr/@@hnbX/166</id>
    <updated>2026-03-31T22:13:54Z</updated>
    <published>2026-03-31T22: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4.01  목을 편안하게    4월 첫번째 관절 컨디셔닝  오늘은 목에 집중해보았다.  목 안좋은 현대인 1인 여기도 있어요!!  수련 전 나의 생활, 컨디션 체크를 위해 적어보자먄  책상보다 침대 좋아함. 누워서 기대서 게임하기 포코피아가 재밌어서 전날 밤에도 게임하고 오랜 사무직 생활으로 이미 목과 어깨는 안좋음 (퇴사 1년됨) 가끔 척추가 부드</summary>
  </entry>
  <entry>
    <title>햄스트링 의식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5" />
    <id>https://brunch.co.kr/@@hnbX/165</id>
    <updated>2026-03-26T22:10:39Z</updated>
    <published>2026-03-26T22: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27 햄스트링의 재발견!   오랜만에 슈진쌤쑤업  와우 선생님의 실력이 나날히 더 좋아진다 원래도 잘 하셨지만 물흐르듯 스르륵 집중된디  문제는 내 왼 고관절 ㅠ 어제 갑자기 힘을 많이 써서인지 무리가 되었나보다 아직 살짝 우릿한 느낌이 드는 걸 이러다 내 왼 고관절 근육도 연결이 끊길까봐 괜히 걱정되는 중  오른다리가 힘 연결이 안되는걸 이미</summary>
  </entry>
  <entry>
    <title>하체힘 고관절 접고펴기 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4" />
    <id>https://brunch.co.kr/@@hnbX/164</id>
    <updated>2026-03-18T22:09:44Z</updated>
    <published>2026-03-18T22: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19 고관절 접고펴기 주간  의자자세 뭔가 좀 달라진 거 같았는데 유지 시간이 길어지니 바로 뽀록(?) 다시 정신차리게 되는 하체힘   자세를 잘 하고 못하고 어려운 자세를 훅훅 한번에 가는 것보다 기본자세를 얼마나 유지하느냐 - 바른 힘으로  그것이 수련 내공이다! 라는 것 을 한번 더 기억에서 끄집어내고 허벅지 아포&amp;hellip;  아직도 몸이 잘 안풀리</summary>
  </entry>
  <entry>
    <title>고관절 움직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3" />
    <id>https://brunch.co.kr/@@hnbX/163</id>
    <updated>2026-03-15T22:11:22Z</updated>
    <published>2026-03-15T22: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16 월욜  고관절 접었다 폈다 움직이기 오늘은 나의 하체 힘 부실을 느끼는 날 ㅎㅎ 평소에도 느껴지는 우타나아사나에서 마운틴 올라오고 내려갈때.. 엉덩이 빠지지 않게 허리 꺾이지 않게 고관절에서 접고펴고 할 수 있게 의식하다보면 다른 곳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진다  체중 실리지 않게 뒷꿈치도 고르게 누르려고 이것저것 해보는데, 오눌 반복하다보</summary>
  </entry>
  <entry>
    <title>팔꿈치를 구부리고 펴고, 3월 둘째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2" />
    <id>https://brunch.co.kr/@@hnbX/162</id>
    <updated>2026-03-12T22:19:16Z</updated>
    <published>2026-03-12T22: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13  팔꿈치 구부리기 펴기   삼두야 힘내라!  삼두를 못쓰는 어깨 안좋은 나?  오늘은 약간 삼두가 타는 느낌이 났다. 그 뜻은 저번 수업에선 뭔가 마니 모자랏단 거군  오늘은 호흡할때 복부를 당기며 우짜이 호흡을 하고 있는데, 뭔가 평소와 달리 그냥 배만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골반 기저근, 하복부쪽의 탄탄한 느낌이 없었다.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삼두를 태워라 활활, 나의 잠자는 삼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1" />
    <id>https://brunch.co.kr/@@hnbX/161</id>
    <updated>2026-03-10T22:21:00Z</updated>
    <published>2026-03-10T22: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11 수 삼두를 태워라  나란인간의 농땡이 마음 ㅎㅎ 엄청난 의지로 나의 마음과 싸우고  일어나서 접속했더니 어랏 인터넷이 안된다?  갑자기?! 안돼! 나 수련해야해!! 라는 당황의 마음과 함께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어랏~!? 이거 어쩔 수 없겠군.. 인터넷이 갑자기 안 되다니 나의 탓이 아닌걸~ 하는 교활한 마음? (마치 뱀같아) 이 빼꼼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3월의 첫 수업이라니..;;; 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60" />
    <id>https://brunch.co.kr/@@hnbX/160</id>
    <updated>2026-03-09T22:19:22Z</updated>
    <published>2026-03-09T22: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3.10 3월 베이직    돌아왔다 매트위로  3월의 둘쨋주 드디어 매트위 오르기 성공!   오랜만에 하는 온라인 수련 나혼자 수련하는 것 같은 약간의 어색함  다시 적응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초반에 몇번 집중력이 끊기려고 했어;;  이놈의 몸, 좋은 습관 가지기는 이렇게나 힘이 드는데 어째서 돌아가기는 이렇게 빠른 건지 너무하다 너무해   팔꿈치</summary>
  </entry>
  <entry>
    <title>브레스 홀드 2번째&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9" />
    <id>https://brunch.co.kr/@@hnbX/159</id>
    <updated>2026-02-24T22:06:39Z</updated>
    <published>2026-02-24T22: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2.25 수요일  오랜만에 듣는 소리선생님 수업 힘차고 밝은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ㅎㅎ  브레스 홀드 완전 오랜만에 했던 어제와 다르게 한번 해봤다고 오늘은 아주 쬐끔더 익숙했다. 밤에 잠을 설쳐서 피곤한 몸이었지만 나름 스무스하게 수련 잘 마쳤다.  오랜만에 하는 베이직 시퀀스도 반가웠다. 작년 이맘때랑 비교하면 아주 조금 몸통이 단단해진거</summary>
  </entry>
  <entry>
    <title>농땡이 복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8" />
    <id>https://brunch.co.kr/@@hnbX/158</id>
    <updated>2026-02-23T22:12:54Z</updated>
    <published>2026-02-23T22: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24 호흡 수련  돌아와따 드디어 매트위로!  지난주 설날 연휴에 이어 주말까지 탱자탱자 놀다가  드디어!! 올라갔다!!   한번쉬다 다시 시작하면 더 힘들다더니 늦어지면 돌아가기 힘들다는 걸 이미 잘 알면서도  매벙 마음의 소리에 지고 말았는데 오늘 어떻게든 일어났다  일어나기 전에도 맘쏙에 속삭이던 악마소리들 우어어    한시간 하면 다시 자</summary>
  </entry>
  <entry>
    <title>바스트리카 마지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7" />
    <id>https://brunch.co.kr/@@hnbX/157</id>
    <updated>2026-02-12T22:07:32Z</updated>
    <published>2026-02-12T22: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13 금요일 오전6시   복부는 말랑한데 막상 호흡하면 먼가 내쉬는게 잘 안되는 느낌? 마실때 부푸는 느낌은 확실히 있으나 흉곽쪽에 묵직하게 공기? 압력이 있어서 마시고 내쉬는게 답답했던 느낌이 있었다  오히려 바스트리카할때 복부를 부풀리고 당기고 하는 의도? 스스로 그 움직임을 만들었을때가 더 편하게 느껴지고   편안한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돌아</summary>
  </entry>
  <entry>
    <title>바스트리카 수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6" />
    <id>https://brunch.co.kr/@@hnbX/156</id>
    <updated>2026-02-10T22:12:48Z</updated>
    <published>2026-02-10T22: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11 3회차 바스트리카   호흡할때 오른쪽 갈비뼈 흉곽으로 숨이 들어오고 나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왼쪽은 아주 미미한 느낌  오른 어깨가 가동성이 좋은편? 잘 익숙하게 써지는 편이긴하나 그만큼 헐거운 느낌이다. 그리고 오른 어깨 회전근개가 약간 문제 있는 듯 함 힘든 수련하고 나면 가끔 오른 어깨 바깥쪽 부분(견봉있눈 쪽?) 그 사이가 욱신거리</summary>
  </entry>
  <entry>
    <title>바스트리카 2회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5" />
    <id>https://brunch.co.kr/@@hnbX/155</id>
    <updated>2026-02-09T22:08:22Z</updated>
    <published>2026-02-09T22: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10 화요일 바스티리카  바스트리카 2번째  녹화를 안눌렀다니 이럴수가&amp;hellip;!  호흡하다보니 몸이 이완되어서 너무 졸린다 초반엔 졸음과의 사투였다.. 뭔가 뒷목이 묵직 뻐근해서 등 기대고 싶었는데 등 기대면 졸릴까봐 필사적으로 참아따..!  바스트리카는 아주 어렵고 복부의 사방으로 확장 수축이 잘 안느껴진다 오래하면 어지러움도 느껴지기도 하고 오늘은</summary>
  </entry>
  <entry>
    <title>호흡2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4" />
    <id>https://brunch.co.kr/@@hnbX/154</id>
    <updated>2026-02-08T22:12:22Z</updated>
    <published>2026-02-08T2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09 월요일 호흡 2주차!  2월 둘째 쥬의 수업은 바스트리카인가봐  아침에 노트북 충전안되서 딴 거 쓴다고  우왕좌왕.. 왜 에어는 소리가 작게 들릴까 ㅠ 귀쫑긋하느라 집중하기 좀 어려웠다 ㅠ 이모든 것이 나의 준비 부족이오 이런   오른 어깨 오른 다리  전체적으로 오른쪽 몸이 약간 불편하다 이유는 모름 잠자는 습관? 무의식으로 계속 몸을 찌</summary>
  </entry>
  <entry>
    <title>풀브레스 마지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nbX/153" />
    <id>https://brunch.co.kr/@@hnbX/153</id>
    <updated>2026-02-05T22:21:10Z</updated>
    <published>2026-02-05T22: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2.06 금요일  풀브레스 주중 마지막 수업 이번주 많이 빼먹은게 아쉽다 하고나면 하길 잘했다! 알면서 한순간의 더 자고 싶다 피곤하다는 욕망에 져버린 나&amp;hellip;  무수한 반복.   어제 우연히 한 영상을 보고 + 마침 요즘 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긴 했음  나는 아침 요가 수련을 왜 하는 걸까? 내가 하겠다고 해놓고 누가 시킨거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숙제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