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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나비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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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벌레,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지요. 애벌레와 같이 책을 통해 배워나가는 과정 속에 있는 사람을 '벌레'라고 표현한다면 저는 나비가 되고싶습니다. 날아오를 그날을 준비하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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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3:2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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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만족감이 중요한 시대 - 포스트산업사회,변화된 가치의 기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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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17:17Z</updated>
    <published>2025-07-27T14: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전,지인과 점심을 먹고 산책겸 캠퍼스를 거니는 중 의사와 연예인의 수익 차이에 대한 애기가 나왔다. 지인이 말하길 '의사는 노동시간이 많고 노동의 강도도 높다.그러나 아이돌은 같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더 많이 일한다고 해도 노동의 강도가 의사에 비하면 약소하다.그런데 아이돌은 평생 벌어먹고 남을 돈을 벌고 의사는 고정 수입으로 지속적인 노동을 해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mtkFE8u8_wj11dFIcl7QDHr_Ap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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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문화 - 에밀 뒤르케임.사회 실재론과 연관지어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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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37:55Z</updated>
    <published>2025-07-27T13: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에서 일부러 한 줄만 비워두는 것을 볼 수 있다. 바쁜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를 걸어 올라갈 수 있게 배려하는 것이다. 분명 이 행동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위험을 안고 있다. 기기의 고장과 사람간의 부딪힘등 문제들이 많아 금지해야 하는 것임에도 오히려 이런 사람들을 위해 길까지 내주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 이 현상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Y8h8JOaFXS0gDTwHf3VWU-U_g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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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가 실현되기 위해서 - 마이클 센델 박사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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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9:45:38Z</updated>
    <published>2025-07-24T08: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뉴스에서 많은 범죄들을 목격한다.가만히 길 가는 사람에게 묻지마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어린아이를 성폭행하거나 하는 일들을 목격하면 우리는 분노한다. 사형은 존재하지만 집행은 되지않는 대한민국에서 사형집행이 계속 언급되고 있다.  사형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사회를 정의롭게 만드는데 사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사형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의 생명마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F8wLfMj3MPpYX-jb4BZJNbxjEvk.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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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신앙인이라면 - 동성애에 대해 바라본 세 성직자들의 서로 다른 관점과 그에 따른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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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9:34:38Z</updated>
    <published>2025-01-01T06: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성애, 사전적 의미는 같은 성별을 지닌 사람들끼리 성적인 매력을 느끼고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한다. 인류 문명의 발원지인 고대 이집트 시대에도 존재했던 동성애는 이제 시대와 국경을 넘어 한국 사회에도 중심이되는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세상은 태어날 때부터 성별이 주어지는 것은 부당한 것으로 간주하게 되었고 동성애는 그런 부당함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5ZLbG5DJ38st9J3J1q_0QqxhR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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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스팅스 전투, 눈 뜨고 코 베인 영국 - 기독교로 보는 세계사, 중세 영국의 등장과 발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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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6:47:45Z</updated>
    <published>2025-01-01T02: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에드워드 2세가 아들 없이 죽자 영국은 후계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 때 프랑스 노르망디의 공작이었던 윌리엄이 정통성을 내세워 자신이 영국의 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윌리엄 공작의 이모 할머니가 영국 왕비였기 때문이다. 또 다른 후보자인 영국 본토 귀족 헤럴드 백작과 윌리엄 공작 사이에서 영국은 헤럴드 백작을 왕으로 맞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s21p0z4drFsFDAUwcdCyXKws4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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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버려진 나의 최애를 위하여 비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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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4:28:33Z</updated>
    <published>2024-12-31T04: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시리즈 '버려진 나의 최애를 위하여' 사진  먼저 작가는 소설에서 &amp;ldquo;왕권의 힘이 없다.&amp;rdquo;라고 말한다. 왕권의 힘이 없다는 말은 곧 실질적 권력이 다른 데 있음을 뜻한다. 역사를 돌아보면 왕을 대신해 군림.통치하던 두 세력이 있었는데 원로원(귀족들)과 신전 사제들(교황)이었다. 소설 속 황태자비인 디아나의 출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 소설 속의 실질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eqvxodNl6s0a5376PHCTHMKer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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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역사 몰랐던 사실 - 도시 여행자를 위한 파리X역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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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2:49:15Z</updated>
    <published>2024-11-04T12: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lt;말 탄 동상에 숨겨진 이야기&amp;gt;  프랑스 전역에는 위인들을 기리기 위한 말 탄 동상들이 많다.말들의 자세는 동상의 위인들의 죽음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주는데 예를 들면 총을 든 자객에 의한 암살로 목숨을 잃은 앙리 4세 동상의 말의 발을 잘 보면 앞발과 뒷발을 각각 한 개씩만 들었는데 이것은 곧 암살로 죽었음을 의미한다.  말이 뒷발로 서서 하늘을 향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jgiRKG5mzBZp2QmVZ3ZsTp1nXjg.jp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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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여성상에 맞선 여자들 이야기 - 시대의 여성상에 맞선 주체적인 삶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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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19:17Z</updated>
    <published>2024-11-04T08: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의 걸 크러쉬-임치균,강문종 외    &amp;quot;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amp;quot;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결국 여성이 살아가는 것에서 자신이 주체가 되지 못하고 어떤 남편 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는 '웃픈'이야기다.   조선의 여성들은 국가가 정한 여성에 대한 규율 때문에 모든 삶들에 제약이 많았다. 어려서부터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gr%2Fimage%2FF8PMFE4ArjVkl1NSafSOjc2u4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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