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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세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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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아시아출판사의 '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 저자, 경기대 교수 윤세윤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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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9:3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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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합니다'는 이제 공과대학 졸업생들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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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2:09:31Z</updated>
    <published>2025-09-26T12: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 여러분, '문송합니다'는 이제 당신들의 미래입니다  앨빈 토플러의 명저 '제3의 물결'은 정보화 사회의 도래를 예언하며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그의 예측대로 컴퓨터가 보편화되고 모든 업무가 전산화되면서, 사무직과 행정직에 집중되었던 문과 졸업생들의 일자리는 설 자리를 잃어갔습니다. &amp;quot;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amp;quot;라는 씁쓸한 유행어는 시대의 아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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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의 직접투자는 금지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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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1:43:24Z</updated>
    <published>2025-09-26T11: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운전하면 '불법'이 되는 세상, 당신의 일은 안녕하신가요?  &amp;quot;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운전이 편해지겠지.&amp;quot;  우리는 곧 다가올 미래를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는 자유, 그 달콤한 상상 뒤에 숨겨진 거대한 파도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은 단순한 기술의 진보가 아닙니다. 이는 인류 노동 시장의 대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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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4년 비트코인 가격&amp;nbsp;30억원 (현재 전기료 기준) -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당장 비트코인을 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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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0:22:39Z</updated>
    <published>2025-09-26T10: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 부의 새로운 종교가 온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돈의 진짜 의미를 잊고 살았습니다. 종이 지폐, 즉 법정화폐를 당연하게 사용하며 그것이 왜 가치를 갖는지 깊게 생각하지 않았죠. 하지만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는 모든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세계 각국 정부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돈을 찍어냈고, 우리가 믿었던 돈의 가치는 흔들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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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최고의 타이밍을 알려주는 마법의 숫자 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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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7:07:18Z</updated>
    <published>2025-08-16T07: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amp;quot;지금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어떡하지?&amp;quot; &amp;quot;이 집, 지금 계약해야 할까? 더 좋은 매물이 나올 것 같은데...&amp;quot;  우리는 늘 더 나은 선택지에 대한 미련과 지금의 기회를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감 사이에서 서성입니다.  만약 이 끝없는 고민의 순간에 '수학적으로 증명된 최적의 타이밍'이 있다고 한다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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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년까지 서울아파트를 모으는 부루마블 게임 - 그 놈의 서울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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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3:53:18Z</updated>
    <published>2025-08-09T10: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돈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이동할 뿐이다.&amp;quot;  우리가 은행에서 돈을 인출해 불태우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막대한 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저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끊임없이 흘러갈 뿐이죠. 그리고 지금, 그 거대한 물줄기는 단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유유히, 하지만 거세게 흐르고 있습니다. 바로 '서울 아파트'입니다.  어쩌다 우리는 이토록 단순하고도 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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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년까지 국민연금이 남아있는 것이 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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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3:07:01Z</updated>
    <published>2025-08-01T1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영국 총리가 왜 갑자기 물러났을까?&amp;rdquo;  코로나19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2022년 가을 영국에서는 취임 44일 만에 총리가 전격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정치적 혼란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영국 연기금을 파산 직전까지 몰고 간 &amp;lsquo;자본 시장의 그림자&amp;rsquo;가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제로금리의 유혹, 네 배의 레버리지로 독배를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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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이성과 합리가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 싱큘러리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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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44:49Z</updated>
    <published>2025-07-25T13: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과 합리의 끝에서, 우리는 AI와 불평등의 특이점을 마주하다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는 그의 저서『인간 불평등 기원론』에서 날카로운 통찰을 던졌습니다. 태초의 인간, 즉 자연 상태의 인간에게는 불평등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했으며, 자기 보존과 연민이라는 두 가지 원칙에 따라 소박한 삶을 영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46%2Fimage%2F5ykshHYQvuQvv7P55JU0KLfYC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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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더욱 대학을 가야한다! - 우리가, 우리 자녀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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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11:09Z</updated>
    <published>2025-07-18T08: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시대,  대학은 이제 필요 없다.&amp;quot;  최근 들어 많은 교육 전문가와 미래학자들이 이와 같은 주장을 펼칩니다.  인공지능이 지식의 습득과 전달을 독점하고, 기술의 변화 속도를 대학 교육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일리 있는 말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주장이 대학이 왜 생겨났는지, 그 근원적인 이유를 간과하고 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46%2Fimage%2FmLmFgGfq_xYOTPneaVyeG2Qmt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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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경 30조원 때문에 서울아파트는 3억원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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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57:46Z</updated>
    <published>2025-07-11T0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부가 만약 30조 원을 풀어서 우리 통장에 돈을 직접 넣어준다면, 과연 우리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쉽고 현실적으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내 통장에 돈이 꽂히는 건 물론 좋은 일이죠. 그런데 과연 이게 단지 몇십만 원 받고 끝나는 문제일까요? 돈의 흐름을 따라가 보면, 사실 훨씬 더 큰 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단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46%2Fimage%2F0VRPdTAdrNDdqmtf5IBSPsR0W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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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저출산은 재벌 사회 때문이다 - 한국 출산율 0.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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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06:20Z</updated>
    <published>2025-07-04T06: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돈의 문제였다&amp;quot;  대학교수로서 참석한 수많은 회의에서, 나는 늘 같은 본질에 도달했다.  어느 학과에 교수를 더 뽑을지? 어떤 학생에게 장학금을 줄지? 심지어 학생과의 진로 상담에서조차도. 결국, 모든 논의의 깊은 내면에는  '돈'의 문제가 있었다. 이 학생이 어떻게 돈을 벌고 자립할 것인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피와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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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 세대가 벌어들인 국부(國富)는? - 국부(國富)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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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53:56Z</updated>
    <published>2025-07-01T07: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부(National Wealth)'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돈? 금?  경영학과 전공자라면 알고 있을 저서 『Bodie의 기본투자론』에서 기업의 가치를 이야기할 때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기업의 부채와 자산을 상계하고 나면 결국 남는 것은 '공장과 인프라'라고 말한다. 이어 책에서는 한 국가의 부(National Wealth)는 그 국가의 생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46%2Fimage%2Fn4aYKuQXH9AodOov-AZx1EJqE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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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한민국은 망할 듯 망할 듯 망하지 않을까? - 애국가에 새겨진 보전의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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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00:01Z</updated>
    <published>2025-06-25T06: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애국가에 숨겨진 기묘한 계약 조건  어느 날 밤 계엄령이 선포되고, 이후 탄핵 등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너무나 당연해서 오히려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애국가 가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읊어보게 되었다. 그때,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1절부터 4절까지, 후렴구는 지독할 정도로 집요하게, 단 하나의 문장을 네 번이나 반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46%2Fimage%2FptsWBGkAhu_iCUH9PaUJ9B0nW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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