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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호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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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ohyeji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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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 크고 작은 만남에서 배우고 깨닫는 것들을 기록하며, 모두에게 배우며 지혜를 찾아간다. 언젠가는 누군가의 어깨를 토닥이는 귀여운 호호 아줌마가 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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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3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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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둘림에서 단단함으로,  '팀장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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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18:14Z</updated>
    <published>2025-04-17T07: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된다는 것,&amp;nbsp;감정을 조율한다는 것  팀장이 되었을 때, 나는 막 팀을 옮긴 직후였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그리고 부족한 경험. &amp;lsquo;리더십&amp;rsquo;이라는 말은 버거움으로 다가왔다. 사업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도, 팀원들과의 조율도 쉽지 않았다. 그때 김 선생님은 내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팀에서 가장 오래 근무했던 그는 내가 모르는 업무와 상황을 차근차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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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터,  복수해야 마음이 편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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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07:25Z</updated>
    <published>2025-04-17T07: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워 보였던 관계의 시작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나를 3년 가까이 가스라이팅했던 직장 상사다. 그녀와 나는 같은 시기에 승진했다. 나는 팀장, 그녀는 부장. 그리고 그날부터, 그녀는 내 옆자리에 앉았다. 갓 팀장이 된 나는 설레었다. 부장 밑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그녀는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무척 노력하는 사람처럼 보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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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은 스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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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06:32Z</updated>
    <published>2025-04-17T07: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amp;rdquo;  엄마가 만든 멋진 문장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amp;lt;논어&amp;gt;에 담긴 공자의 말씀이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 중 누군가는 선하고, 누군가는 그렇지 않다. 그럴 때, 선한 것은 본받고, 선하지 않은 것은 반면교사 삼으면 모든 사람이 나의 스승이 된다는 의미다.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배움을 취한 공자의 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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