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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y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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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uey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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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22:5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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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혼자서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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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2:19:34Z</updated>
    <published>2024-12-22T1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옛날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제가 그런가 봅니다. 요즘 들어 부쩍 아이들 이 고등학교 때까지 활동을 했던 오케스트라 연주를 듣고 싶은 것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클래식 연주를 듣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무래도 연말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연관이 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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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AI가 바꾼 교육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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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1:23:18Z</updated>
    <published>2024-12-12T00: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미국 주립대학에서 15년 정도 강사생활을 했습니다. 비자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한국에 돌아오기 전까지 한 우물만 판 셈입니다.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곧 코로나가 발생하고 이 상황이 전례 없이 길어지면서 생활에 많은, 아니 아주 극단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지요. 한국에 돌아온 지 5년이 안되어 미국 사립대학에서 일을 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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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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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53:24Z</updated>
    <published>2024-11-30T15: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일본 드라마를 보게 되었습니다. 커피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 여주인공인 드라마로 심장이식을 받은 사람이 심장을 준 사람의 기억을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좀 진부하게 느껴졌고 애초에 로맨스는 별로 제 취향이 아니지만 일단 주인공이 내가 아는 배우들이었고 무엇보다 예고편에 나온 풍경이 눈길을 끌어서 보게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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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의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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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8:17:58Z</updated>
    <published>2024-11-21T18: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분에게 자신의 인생에는 3개의 문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문을 열 때마다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몇 개의 문이 있나 생각을 해 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은 수업관련으로 참가한 워크샵에서였습니다. 그 분의 생각이나 인생이 저와 비슷했기 때문에 더 크게 공감을 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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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하루가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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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6:14:41Z</updated>
    <published>2024-11-17T03: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위해 매일 집 주위를 조금씩이라도 걷고 있는데 집 앞에 할로윈 장식을 해 놓은 집들이 많은 것을 보고서 아, 10월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인지 앞마당 전체를 커다란 인형들로 장식해 놓은 것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국에 여러 기념일이 있는 것처럼 미국에도 달마다 기념일이라고 할 만한 날이 있습니다. 1월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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