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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 김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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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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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3: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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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공중정원, MoN Takanawa - The Museum of Narrativ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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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주말에 너무나 심심하여 2026년 3월에 드디어 개장한 MoN Takanawa에 방문하였다. 도쿄 야마노테센에는 모두 30개의 역이 있다. 그중 오직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만이 영어이름을 사용한다. 참고로 30개의 역 중에서 28개의 역이 환승역이라서 야마노테센은 언제나 사람이 많다.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에서 내려 바로 옆에 있는 멋진 건물 지나가면 고층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JbT2c8KrXG8YL1PisgxUf9ZSH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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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괴한 미녀로봇 전시회 - 20세기 느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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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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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쿄역에서 5분만 걸어가면 Creative Museum Tokyo라는 미술관이 있다. 기괴하면서 섹시한 미녀로봇을 전시 중이다.  처음 들어가면 그림이 나온다. 아직까지는 평범하다.  그러다 갑자기 기묘한 통로가 나온다.  여기서부터 갑자기 섹시 로봇이 나타난다. 시작은 일단 황금로봇이다.  그러다 갑자기 실버로봇이 나온다.  배경도 거울이라 더더욱 기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C4nAP5TDfKEIxOs9PjpxonMu9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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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최초 최대 사이타마 철도박물관 - 일본에는 철덕들이 정말로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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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4-07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타마에는 일본 최초의 일본 최대 철도박물관이 있다. 최초의 박물관이라 이름도 그냥 &amp;quot;철도박물관&amp;quot;이다. 도쿄도시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덕분에 상당히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일단 오오미야역으로 가서 뉴셔틀이라는 기괴한 이름의 경전철을 타면 3분이면 도착한다. 일본도 한국만큼이나 콩글리시를 좋아하는 듯하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엄청난 양의 유모차.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AkS_wughmeNCxrd2rBFozBZ1B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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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재개장하는 에도도쿄박물관 - 에도는 도쿄의 옛날이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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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간의 리모델링 작업을 마무리하고 재개장하는 에도도쿄박물관에 방문하였다. 에도는 도쿄의 옛날이름이다. 아래의 이상하게 생긴 건물의 6층과 7층이 박물관이다. 디자인 독특해서 실내공간은 생각보다 좁은 편이다. 입장료가 800엔으로 비교적 저렴하니 한 번 방문해 볼 만하다.  일단 들어가면 옛날 건물들이 있다.  한국이나 중국과는 달리 일본 갑옷에는 가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cxnFZmHr9qGsZTFXxdbMeV3bp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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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오쿠보의 간판 없는 이자카야 - 이틀 연속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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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8:29:13Z</updated>
    <published>2026-04-01T18: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동안 신오쿠보역 근처에 있는 숙소에 지내게 되었다. 신오쿠보는 교통도 좋고 맛집도 많지만 대부분의 맛집이 한국음식점이다. 그러나 그런 신오쿠보에도 숨은 이자카야가 있다. 아직도 이 가게의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다.  일단 이자카야는 생맥주로 시작이다. 일본의 이자카야에 가면 오토시라고 하는 기본 안주가 나온다. 물론 유료이다.  이 가게의 주력메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M9wzWRvQuqYBPqbtzAWw5VnPG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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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구글이 갤럭시에 테스트중인 AI기능 - 한국에서는 아직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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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5:47:47Z</updated>
    <published>2026-03-20T09: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갤럭시 포토앱에 들어가면 새로 추가 된 기능 1. 사진을 피규어 사진으로 바꾸어줌.  추가된 기능 2. 사진을 동영상으로 바꾸어주는 기능. 나는 무료회원이라 하루에 한 개만 가능하다. 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5thvUMS831iGyJGsi30x1Ai9T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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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작은 박물관과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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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13:18Z</updated>
    <published>2026-03-13T07: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울공예박물관 3호선 안국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학교를 박물관으로 개조한 곳이라서 생각보다는 상당히 컸다. 입장료가 무료이고 위치도 좋아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 자신 있게 추천한다.  패션아트를 전시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새련된 느낌이어서 놀랐다. 백화점이나 대기업 로비에 전시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RR94erUKERDpQ-RJs1dYXVBzS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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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먹은 다양한 음식들 - 싱가포르 2026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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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47:35Z</updated>
    <published>2026-02-13T14: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하지만 그래도 한 번은 먹게 되는 칠리크랩. 이또한 뻔하지만 그래도 먹게 되는&amp;nbsp;카야 토스트. 변종도 있다. 사테이는 당연히 맥주랑 먹어야 된다. 한국에도 있는 딘타이펑. 실수로 주문한 마라요리. 매웠다.  한국에도 있다고 하는데 처음 먹어본 스타벅스 질소커피. 기네스처럼 보이지만 커피다. 결국 도전 못 한 개구리. 소스가 매력적인 볶음면. 유학시절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2ft-w4OyfSKy-IBT-kbhZnH_R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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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이공항 주변을 관광한 하루 - 싱가포르 2026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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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49:20Z</updated>
    <published>2026-02-08T1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싱가포르의 명물 카야 토스트를 먹고 창이공항 주변을 활보하자. 마침 우연히도 싱가포르 에어쇼를 하는구나. 그러나 솔직히 너무 덥고 미묘했다. 에어쇼는 보통 무기도 전시한다. 우리나라의 카이도 참가하였다. 나의 모교인 난양공대에서 만든 드론도 있었다. 창이공항 비로 옆에는 주얼이라는 쇼핑몰이 있다. 강추다. 건물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터미널 3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1o7dS5iN41KWaaTxOg67u0UlX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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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공원은 밤에 방문하자 - 싱가포르 2026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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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50:22Z</updated>
    <published>2026-02-07T07: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의 최대 카지노인 마리나베이 샌즈. 건물이 아주 독특하다. 점심으로 디타이펑에서 샤오롱파오를 먹고 공원으로 출발하자.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싱가포르의 센트럴파크라 할 수 있는 가든바이베이이다. 그러나 낮에 가면 덥다. 정말 덥다. 싱가포르는 정글이다. 일단 실내 수목원으로 피신하자. 한국과 달리 싱가포르는 실내 수목원이 더 시원하다. 근처 푸드코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Z9C77JjgtVPQFDIjwMjFn6x7e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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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는 그닥, 싱가포르의 칠리크랩 - 싱가포르 2026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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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4:53:23Z</updated>
    <published>2026-02-06T1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는 2월에도 한여름이다. 싱가포르의 상징인 머라이언 동상. 일단 낮에는 더우니 아시아 컬처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자. 그리고 싱가포르의 명물 칠리크랩을 먹으러 가자. 갑각류는 보통 맛이 있다. 칠리크랩도 맛있다. 그러나 10만 원 이상의 가치는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솔직히 그 돈이면 다른 해산물을 먹을 것 같다. 그러나 코코넛은 대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JdnXK6pYPPR5Y17pEOnVTcZM8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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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의 김밥 - 김밥에 김만 있고 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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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3:01:33Z</updated>
    <published>2026-01-31T13: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성대의 명물로 이미 유명한 오월의 김밥. 오월의 김밥의 특징은 김밥인데 김만 있고 밥은 없다. 그리고 너무 인기가 많아서 보통은 1시간 전에 전화로 예약을 해야 김밥을 먹을 수 있다. 의정부에 살고 있는 친구가 작년부터 먹고 싶다고 하여 결국 오늘 1시간 30분 전철을 타고 김밥을 배달하였다.  시그니처 밥도둑 김밥. 의외로 매콤하다.  가장 마음에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vw2ppD9thUJZGfTVI_kvX2Fve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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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 아이파크몰 아니메쥬 지브리 전시회 - 아니메쥬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잡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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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8:26:12Z</updated>
    <published>2026-01-28T04: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용산 아이파크몰은 덕후들의 성지가 되어 버렸다. 아마도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굿즈샵만 수십 개는 되는 듯하다. 그런 아이파크몰 6층에 가면 작지만 알찬 미술관이 있다. 이곳에서 하는 아니메쥬 지브리 전시회에 갔다. 원래 입장표는 22000원이지만 1월에는 11000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는 기대이상이다. 강력 추천.  입장부터 강렬하다. 수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Z3zJHp2nQK9HglzE0CXL-zpI6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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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0권의 소설, 2억 부의 판매, 니시무라 교타로 - 클래식한 느낌의 일본의 추리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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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4:06:20Z</updated>
    <published>2026-01-22T04: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추리소설가, 니시무라 교타로는 1930년생이다. 즉 옛날 사람이고 이 사람의 대표작들도 대부분 옛날에 쓴 소설들이다. 이 사람의 작품에는 인터넷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고, CCTV도 없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다. 클래식한 일본 추리소설을 읽고 싶다면 니시무라 교타로의 소설을 추천한다.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일본에서는 2억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xrXHoz0seCr7SXJXG34A8wurj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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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핸드드립하는 TPSCoffee - 산미가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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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0:01:39Z</updated>
    <published>2026-01-17T09: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성대 전철역 근처에 있는 인헌시장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TPSCoffee. 4층은 카페이고 5층은 로스팅하는 공간이다. 사장님의 멋진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공간도 넉넉하고 인터넷도 잘 된다.  커피는 전체적으로 산미가 강한 편이다. 은은한 향을 즐기면서 차를 마시듯 즐기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hoUY-PhBF9gdHSYb6SALk2d6m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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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는 비싼데 다소 미묘했던 괌 - 괌 2026년 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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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3:24:09Z</updated>
    <published>2026-01-15T07: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령 괌은 하와이와 동남아의 중간에 위치한다. 그래서 그런지 동남아와 하와이에게 점점 관광객을 잃어가고 있다. 왕복 22만 원짜리 저렴한 티켓을 발견해서 3박 4일간 괌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역시나 물가는 비싸고 매력은 애매했다. 솔직히 이 돈이면 동남아를 갈 것 같다.  첫날에는 날씨가 안 좋아서 하늘 사진이 안 이쁘게 나왔다. 하와이나 괌 같은 곳은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Z2ocGKsnwbHMvfca0QOmq-YAU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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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옆 자동차 박물관 - 삼성화재 모빌러티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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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7:38:48Z</updated>
    <published>2026-01-08T0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성대의 명물, 오월의 김밥을 먹고 오늘 오타쿠 원정대가 방문할 곳은 바로 삼성화재 모빌러티 뮤지엄.  에버랜드 바로 옆에 위치해서 자동차로 가는 편이 편리하다.  이곳의 장점은 자동차 마니아가 아니어도 즐길 수는 있는 박물관이라는 사실이다. 일단 은근히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있다.  그리고 의상을 무료대여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스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7bzRzm2NS_UIRnPn-awPgmiT4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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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파주의보에는 추리소설을 읽자 - 오야마 세이이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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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0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에는 가족 간에 친구들 간에 서로 건강을 기원한다. 그러하다.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한파주의보에는 집안에 있어야 한다. 그러하여 오늘은 추리소설 마니아가 아니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 교토 대학 추리 연구회 출신의 추리소설가로 전통적인 밀실살인과 밀실살인의 해결을 중심으로 하여 비교적 짧은 추리소설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uHU95u4YzvSawl_SPXD91mYH-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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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들을 위한 오사카의 메이드 카페 추천 - 오사카 오타쿠 투어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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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52:46Z</updated>
    <published>2025-12-23T15: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 메이드 카페라고 검색을 하면 보통 나오는 곳이 메이드리밍이라는 곳이다. 일본에 20곳 이상의 매장이 있는 굉장히 큰 체인점이다. 여길 가면 유튜브에 보던 메이드 카페를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친절한(?) 메이드 분이 너무 말을 걸어서 우리 같은 내향인들은 기가 빨리고 나오게 된다. https://www.youtube.com/shorts/AWt4y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pNKp78k2Egy8A7OA231l1uz4P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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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에서 지하아이돌 공연 볼 수 있는 곳 - 오사카 오타쿠 투어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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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5:16:58Z</updated>
    <published>2025-12-22T01: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식당에서 치맥을 먹다 즉석에서 결성된 지하아이돌 원정대. 흔쾌히 사진 찍어주신 에스코 양에게도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esuko_ellic/  일본에서는 프로는 아니지만 공연을 하거나 인기가 많이 없는데 꾸준히 공연을 하는 아이돌을 지하아이돌이라고 한다. 공연티켓은 보통의 경우 1만 원에서 3만 원 정도라 부담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XZ%2Fimage%2FUBI7XaU7x6uxlEfd9JZ_xVXd1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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