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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담담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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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담담하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랫동안 일본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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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5:5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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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다테 시 전차로 떠나는 하코다테 여행 일곱 번째 - 히요리자카 그리고 하치만자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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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0:21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번째 언덕은 히요리자카日和坂이다. (히요리자카)  사진에서 보이는 언덕길 끝 지점까지만 하코다테항구를 볼 수 있다. 후나타마 신사 시 전차  스에히로초 정류장 바로 앞에서 하코다테야마의 산비탈까지 약 280M 정도 이어지는 언덕으로 버스가 다니는 도로를 가로질러 병원옆으로 올라가면 된다. 오른쪽 모퉁이에 옛 소마가 주택이 있는 교차로에서 직선 구간이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aSssV5hpxK9GFxxWmxfqknvdu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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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 작품 해설 -초속 5센티미터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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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5:00:18Z</updated>
    <published>2026-04-11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이야기에는 초속 5센티미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과 3개의 에피소드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먼저 이야기할까 한다.  *1화 벚꽃초 토노 타카키는 자신이 다니는 도쿄의 초등학교에 전학을 온 시노하라 아카리와 빠르게 친구가 된다. 둘은 서로 관심과 행동이 비슷해 점차 가까워진다. 그리하여 둘은 서로에게 깊은 유대를 가지게 된다; 서로를 성이 아니라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GT6PGYSq6SYT1WGkxjPUeV-3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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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다테 시 전차로 떠나는&amp;nbsp; 하코다테 여행 여섯 번째 - 모토이자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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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4:58:55Z</updated>
    <published>2026-04-05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다음 언덕을 향해 걸음을 옮겼다. 아홉 번째 언덕은 모토이자카 基坂.  이 언덕은 메이지 시대의 주요 행정기관이 있던 곳으로 하코다테에서 삿포로로 향하는 길의 출발점이자, 메이지 시대에 거리를 리로 측정하는 기준점이 있던 곳이라고 해서 모토이자카라고 불렀다. 이 언덕 주변으로 하코다테의 주요 여행스폿인 하코다테 공회당과 모토마치 공원등이 있다. 하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JcEv3jJfQlUoYCSMTyT-62p3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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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 작품 해설 -초속 5센티미터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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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4-04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이 끝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시간이 어긋난 것이다. 초속 5센티미터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한 줄 정의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기 3부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초속 5센티미터는 2007년 개봉 이후 작품에 대한 찬사도 많았지만 한편으로 비평도 많이 받은 다소 씁쓸한 느낌의 작품이기도 하다.&amp;nbsp;많은 이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것이 결말에 대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LenYxKHldnDRfpjiYvfxRJvkF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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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이 필 때면  -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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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4-01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남자.  저 골목길 아래 벚꽃 나무들이 늘어서 있는데 곧 벚꽃이 필 것 같아.. 당신.. 우리&amp;nbsp;처음으로 벚꽃 구경 가던 날 기억나? 바람이 불어와 벚꽃잎들이 눈송이처럼 흩날리던 날... 당신의 그 하늘거리던 스커트...  아마 벚꽃의 색과 같았던 것 같은데... 당신의 코트도 그랬어...&amp;nbsp;그때 당신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해서.. 그것을 사가지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mfJ6PqZ2xkshC4xP3eVMc4F7j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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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 작품 해설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스물네 번째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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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4:55:11Z</updated>
    <published>2026-03-22T01: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마지막 편이다. 23회에 걸쳐 이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해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물론 이것은 내 주관적인 시각에서 본 것이기에 작품을 본 사람들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자, 이제 본편애니 해설에서 미처 다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할까 한다.  첫 번째 마지막 부분에서 사유리가 말하는 히로키에게 전해야 할 말이 있다는 것은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AbToYw8Bd4cTljgCKBZ6ls0qV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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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 작품 해설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스물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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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22:43Z</updated>
    <published>2026-03-15T12: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제 서서히 마무리를 지어가야 할 때가 되었다. 오늘의 이야기부터는 &amp;nbsp;작품에서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할까, 그리고 미처 다루지 못했던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평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스토리 구성의 문제와 평가 이 작품의 감상평을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부정적인 의견보다 긍정적인 의견이 훨씬 더 많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JzjNtx6BbYOu02H1Vg47GSR0r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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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다테 시 전차로 떠나는 낭만 여행 다섯번째 - 야요이자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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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2:50:48Z</updated>
    <published>2026-03-0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키와자카에서 다시 하코다테역 방향으로 한 블럭을 가면 야요이자카弥生坂가 나온다. 시영전차 「오마치」정류장에서 &amp;nbsp;하차하면, 산허리를 향해 똑바로 뻗어 있는 것이 야요이자카이다. 그 길이는 &amp;nbsp;약 720미터에 달하며 하코다테 산록에 있는 주요 언덕들중에서 가장 길다. &amp;nbsp;야요이자카는 원래 2개의 언덕이 있었다. 한쪽은 현재 야요이 초등학교 부지의 서쪽에 소묘지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nrfX_mnZkA9xDaX6g1Khxb6p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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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 마코토 작품 해설 -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amp;nbsp; - 스물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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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3-07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성우 이 작품의 성우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자. 시라카와 타쿠야역을 맡은 성우는 하기와라 마사토(萩原 聖人 1971- ) 1971년 가나카와 출신으로 일본의 영화배우, 내레이터, 성우이다. 그의 영화나 드라마 출연작을 많이 보지는 못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004년작 클럽 진주군이었다.   후지사와 히로키역을 맡은 요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dngfN8KpSpF_uDaY0XZ19XQ4y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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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자주 듣는 음악들 - 찬란한 봄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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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3-0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 푸른 오월은 https://www.youtube.com/watch?v=N-AYj60n07Q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 ost에 있는 그 푸른 오월은이라는 곡이다. 작곡가 최경식이 만든 곡인데, 이 곡을 들으면 5월 그 어느 날 국회의사당 뒤편 길이 생각난다. 그 길을 걷거나 차로 달려가면 왜 그렇게도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지... 5월이 오면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4EQZANwqW4QUgzOA5dkCn4zZC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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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마코토 작품 해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스물한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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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2:00:02Z</updated>
    <published>2026-03-01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마지막 피날레를 향해 달려간다.  사유리가 난 저탑에 갈 거야라고 말하는 순간, 탑은 마치 잠에서 깨어나듯이 침식의 범위를 확장하기 시작한다. 이 상황을 츠네오가 있는 연구소에서는 스크린을 통해 보여준다. -탑의 가동 레벨, 또다시 상승 -분기 우주의 침식 범위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반경 36km, 매 시간 04km로 서서히 확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WDldGJRgQilc5qL9vu-qdeIHT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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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꽃의 추억 - 봄의 축제, 카미유베츠의 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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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2-27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홋카이도의 봄은 매우 짧다. 최근 10년 사이 기후 변화가 심하지만 보통 4월 하순에서 5월 초순에 벚꽃이 피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나, 봄의 기간이 점점 짧아져서 5월 하순부터 급격하게 기온이 올라 여름으로 들어간다. &amp;nbsp;그 5월 하순경에 피는 꽃이 바로 튤립이다.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튤립 재배지는 동부 홋카이도의 카미유베츠 튤립 공원이다.   5월 하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cQQ9hPvjNbSwFQRfaIWo-RZe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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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 4월이 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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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2-18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술자리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이었던가. &amp;nbsp;&amp;nbsp;운전을 해야 했기에 술은 마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몸과 마음은 취한 것 같았다. 그때 &amp;nbsp;&amp;nbsp;라디오인지 CD에서인지 알 수 없지만... 4월이 왔어라는 왁스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4월이 왔어 이별이 왔던 그 장면에서 난 멈춰있고 넌 뒤돌아서 날 떠났어.  너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IyN3wiZRQ0rTzBzXApkroUI4l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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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쿠라다문 밖의 변 - 에도막부가 황혼에 이르렀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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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2-17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도성을 둘러싼 36개의 미츠케에 대한 글을 계속 써오고 있다. 바로 앞편에서 사쿠라다문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오늘의 주제는 그 사쿠라다문 앞에서 벌어진 &amp;nbsp;사쿠라다문밖의 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사쿠라다문 밖의 변에 대해 간단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amp;quot;사쿠라다 문 밖의 변 (桜田門外の変)은 1860년 3월 24일 에도 성 사쿠라다 문 밖에서 미토 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xTRwEo2mg1JruTxHav_3YaYE6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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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코다테 시 전차로 떠나는 낭만 여행 네 번째 - 사이와이자카, 스가타미자카 , 토키와자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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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3:16:27Z</updated>
    <published>2026-02-15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는 사이와이자카 (幸坂 행복 언덕), 해안을 매립한 뒤 생겨난 마을이 사이와이초幸町 이었기 때문에 마을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만만치 않은 아름다움이 있다. (사이와이자카의 봄, 벚꽃이 가득 피어 있다) 사이와이자카의 가을   1875년, 언덕 아래의 만을 매립한 장소를 사이와이초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이 언덕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YQjYp9EFPpZdKoFlMv3ZV9ZA2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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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마코토 작품 해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스무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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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8:40:22Z</updated>
    <published>2026-02-15T08: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쿠야가 연구 시설에서 사유리를 빼내어 오는 동안 히로키는 벨라실러를 재가동시키기 위한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었다. 히로키 - 어느 것이지? &amp;nbsp;이건가?  그렇게 작동을 해보려 할 때 컴 화면에 나타난 것은 error, BIOS 버전 다시 확인해 봐 멍청이야였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이렇게 중간중간 개그를 섞어 놓기는 한데. 그 효과는 글쎄...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fUxWYyAIvX3lp3Ky8k5rbJNwc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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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꽃의 추억&amp;nbsp; - 여름날의 해바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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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2:21:03Z</updated>
    <published>2026-02-14T12: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시즌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꽃풍경을 이야기하라면 단연 라벤더와 해바라기이다. 처음 여름날의 해바라기밭에 갔을 때 그 충격이란... 들판 가득한 해바라기를 처음 본 것이다. 온 들판이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렇게나 많이... 그렇게 홋카이도의 꽃밭은 압도적이었다. 이것은 단순히 해바라기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hiakYEm-wjxvtAqpC1xMOKsHT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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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카이마코토 작품 해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 열아홉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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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5:01:48Z</updated>
    <published>2026-02-08T05: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미 앞 글에서 밝혔듯이 신카이 마코토 작품에 대한 나만의 해설 글을 처음 쓴 게 2011년이었다. 그 이후 한번 더 내용을 보강해서 썼고 이번이 세 번째인데, 이 작품은 처음 보았을 때와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또 보게 될 때의 느낌이 다르다. 마지막으로 쓰게 될  이 작품에 대한 평가에서 다시 언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FqZi8l_Q5_-TM1ZQBSaYyodJs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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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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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2-04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실연을 한 분의 사연입니다. &amp;quot;잠깐만,,, 내 말 좀&amp;quot; 그날 그녀는 제 말을 듣지 않고 뒤돌아서서 나가버렸습니다. 이미 몇 달 전부터 이별의 예감이 있었던 터였고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했었지만 그날 그렇게 매몰차게 가버릴 것이라곤 &amp;nbsp;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일어나려는 그녀의 팔을 붙잡아 보려 했지만 내 얼굴조차 보지 않고 나가는 모습에 더 이상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5vJbj3ZZM7MeK2pBxOiKU7l36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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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속 5센미터 실사 영화 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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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03:40Z</updated>
    <published>2026-02-02T13: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속 5센티미터의 실사 영화가 2월 25일에 개봉 예정이다. 요즘 1주일에 한 편씩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이미 오래전에 작품 해설 글을 썼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작품을 보는 관점도 달라지고 해서 리뉴얼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쓰고 있다. 물론 추가 자료도 보강했다. &amp;nbsp;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초기 3부작중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odc%2Fimage%2FpD3rF_1HN_D1D3heNmD2ZMjKl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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