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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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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기의 감정들을 다스리고자 만든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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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3: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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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우울을 감당하기 어려울때 - 사회초년생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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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35:55Z</updated>
    <published>2025-07-27T22: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작성하는 일도,  나의 삶을 돌보는 일도  아무것도 하지않고있다.  일을 구하는 일도  내 몸을 돌보는 일도  예쁜 옷을 입는 것도 외모를 가꾸는 것도  단지 내가 지금 하는 건  그냥 시간을 보내고 사람들이랑 접촉을 늘리는 일 정도.  새로운 사람을 보고 접촉하는 것도  내향인에게는 어렵고 체력적으로 받쳐주지않는다.  이런 날이 점점 늘고있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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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하나 챙기기 어려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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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35:25Z</updated>
    <published>2025-07-27T22: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멜로가 체질 위로 노래를 들으며 이 글을 작성한다.  사실 내일은 나의 단짝 친구가 서울에 온다는 것. 일은 나름 적응 중. 최근 가고싶은 기업 영어에서 탈락한 것. 속상하다 어렵지않았는데 회사 직무 영어를 모르다보니 당황했고 모든게 꼬여버렸다.  내 단점은 생각하고 정리해서 말하지 못하는 것 당황하면 발음도 생각도 꼬여버린다.  점점 무기력해진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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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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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2:23:37Z</updated>
    <published>2025-05-28T15: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파견직 신분이라 가볍게 생각했는데 외국계는 정말 실무를 담당하는 구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신입이 말로만 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절대 와닿지않는 다는 것 또한 깨달았다. . .  왕복4시간 서울을 왔다갔다 거리며 처음에 보았던 서울의 삭막함도 나에게 동화되어가고 있는 요즘이다.  처음에 서울지하철에서 핸드폰에만 시선이 가있고, 찜질장처럼 찡겨서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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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직의 '무서움' - 28살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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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25:16Z</updated>
    <published>2025-05-28T15: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서울 출퇴근길 왕복 4시간을 다니고 있다.  지하철에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졸고있거나, 어딘가에 힘없이 기대거나, 작은 핸드폰 세상에 빠져있는 3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의 눈빛이 무미건조하고, 좁은 지하철에서 작은 핸드폰을 바라보고있는 현상황이 정말 안타깝고 무섭게 느껴졌다.   수많은 바퀴중 하나의 부품이 되어 '내가 어떤 생각과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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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무섭다 결과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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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24:58Z</updated>
    <published>2025-05-28T15: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결과가 발표될 것같다. 사실 경쟁률 6~9:1 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자존감 한없이 낮아지는 중 + 치과 &amp;amp; 이별 이슈로 정말 멘탈 탈탈탈이다.... 심지어 아침에 한달 전에 본 회사 탈락메일도 옴.( ^^,,,,,,)  뭘 하려고 해도 의지가 없고, 이대로 계속 지속되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다 정신이 사실 이틀 전, 헤드헌터한테 연락했더니 오늘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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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직 두번째 면접후기(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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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24:35Z</updated>
    <published>2025-05-28T1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파견직 면접을 보게되었다! 나와 3명의 면접관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1:3으로 면접을 보았다. 나와 함께 동일한 날 3명이나 면접을 보았다는데.... 다음주 초까지 면접예정이라 다음주까지 결과 알려주신다했는데 흑흑 왜 아직 연락이 안오는 거죠...........?나를 잊으셨어요................?ㅠ 너무너무 불안하다.나한테 너무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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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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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18:57Z</updated>
    <published>2025-05-28T1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했다. 보고싶다. 많이. 예쁜 이별을 했다. 서로의 행복을 바라며. 나의 지지대가 하나 없어진 것 같다. 나를 붙들고 있었던 한 지지대가 없어졌다.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고마운지 알고있다. 나를 안아주는 누군가가 사라졌다는 건 참 슬픈 일이다.  어디서 어떻게 누군가와의 인연을 시작할까. 너무 보고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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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첫째날, 27살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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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18:33Z</updated>
    <published>2025-05-28T1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살  많이 도전하고 부딪혔다. 졸업 후 임용고시 1년 반 / 취업준비 2년..  올해는 나에게 어떤 해였을까? 많이 불안하고 떨었고 세상에 부딪히며 사회의 냉정을 배웠던 해가 아닐까 싶다.  용기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결정했고, 시도했다. 영어 점수가 나오지않아서 펑펑 울고, 나의 미래는 없을 거라며 속단했다. 남들과 뒤쳐져있는게 너무 불안했다. 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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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의 시작, 쓰라린 최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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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17:47Z</updated>
    <published>2025-05-28T15: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는 생각과 마음들을 담아보고자 만든 브런치 계정이다. 올해 나는 너무 다산다난했다. 감정의 폭풍우를 겪었고,  나에 대해 온전히 생각해보는 여유조차, 나의 정체성 조차 잃어버리는 2024년 이었다.  나는 원래 글을 작성하면서 나의 감정과 생각을 다스렸었다. 그러나 올해 나의 못난 감정들을 마주하다보니 감정을 회피하고, 뒤를 돌아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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