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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ven Sh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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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린나이에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 03년생 청년 작가입니다. 글하나하나에 손가락에 집중을 하며 정성을 다해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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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9:3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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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참 웃기지  - 나를 지나간 3명의 귀인중 1번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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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2:31:39Z</updated>
    <published>2026-02-12T02: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다짜고짜 퇴사를 하고 캐디를 하러 갔다. 하지만 내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 1달의 무급 실습생생활을 했는데  5시간 동안 항상 뛰어다녔다 4명의 플레이어의 12개 정도의 채를 다 외워야 드리고 이 사람이 몇 미터 쳤는지 또 친볼이 어디 있는지  몇 미터 남았는지 이 모든 걸 하며 운전도 동시에 했다 물론 스코어 계산도 예외는 없었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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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참 웃기지 - 나를 지나간 3명의 은인중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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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54:13Z</updated>
    <published>2026-02-12T01: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소위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말하는 꼴통이었다. 항상 시험만 보면 거의 뒤에서 3등인 학생 하지만 국어만큼은 잘했었던 기억이 있다.  경찰인 아버지와 못된 계모 밑에서 자란지라 공부가 더 하기 싫었던 거 같다. 이건 아마 국를이라 생각이 드는데  보통 내 세대에 공부를 못하던 애들은 운동에 모든 걸 쏟아부었다 난 어렸을 때부터 운동신경이 뛰어났다. 민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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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의 위험 - 신형 핸드폰을 팔아 치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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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2:40:50Z</updated>
    <published>2026-01-22T1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갤럭시 z플립 7을 당근으로 팔았다. 사실 나는 핸드폰의 유행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어째서 인지  Z플립이 신기하고 이뻐 보였다. 물론 삼성페이와 교통카드의 기능 때문에도 있겠지 그렇게 난 아이폰에서 z플립으로 갈아탔었다.  140만 원이지만 각종 할인으로 70만 원으로 할인 대신 10만 원 요금제를 6개월간 써야 했다   그렇게 바꾼 지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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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1일 차 - 지훈이 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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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3:35:29Z</updated>
    <published>2026-01-20T13: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북스의 그냥 해 저자 지훈이 형은 내 멘토이다. 오늘   오랜만에 연락해 봤다  내실 있게 준비하라는 또 다른 깊은 뜻의 조언 나에게 너무 어려운 말이다   2년 전에는 나쁜 사람은 없다 지혜롭거나 어리석은 사람만 있을 뿐이라는 조언, 항상 작은 일을 내일처럼 하면 기회가 온다라는 말 등   이해가 가면서 이해가 못 가는 말도 많이 들었다. 지금은 물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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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으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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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0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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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ㅓ러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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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하네 - 아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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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47:53Z</updated>
    <published>2025-12-30T0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이라는 책을 내려하는데 왜 작성이 안되는 거에여 ㅈㅇㅇㅇㄹㄹㄹㅍ하라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아아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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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세계  -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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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52:18Z</updated>
    <published>2025-08-31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인구 5000만 그중 결혼한 사람은 절반인 2500만 명 그중에서도 이혼한 가정은 몇 명이나 될까?  나는 5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100살까지 산다 해도 모르는 게 태산인데 5살짜리는 뭘 알까? 갑자기 아빠는  이혼하자마자 어떤 이상한 아줌마를 데려오더니 하는 말이 &amp;ldquo;하늘아 이제부터 이 사람이 너 엄마야 엄마라 불러&amp;rdquo;라는 황당한 소리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_9pTX0rcMpCeWhJpAblMLy8Md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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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세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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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2:52:18Z</updated>
    <published>2025-08-25T07: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5년 살랑살랑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푸른 호수 앞에 수영하다 젖은 것처럼 보이는 흐릿하게 웃통을 깐 성인 한 명과 중학생으로 보이는 작은 체구의 아이가 앉아 있는 게 보인다.   아이가 아빠한테 묻는다. &amp;ldquo;Dad, what does your tattoo mean?&amp;rdquo;(아빠 아빠몸에 있는 타투 무슨 뜻이야?)  아빠는 주먹으로 이마에 꿀밤을 때린다. 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h3uyhYE-Br_zeUkcmmJW0V7RF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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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23살에 페인트를 시작했을까? - 삶은 생각의 관점에서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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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16:21:43Z</updated>
    <published>2025-03-22T14: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23살 호주 페인터야!  오늘은 내 직업인 페인터에 대해 왜 내가 시작했는지 그리고 어떤 고난을 겪고 있는지를 이야기해보려 해  우선은 난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소설을 많이 읽어 생각하는 습관을 들였었어 그러면서 항상 나에게 질문을 하는 습관이 생겼지  난 뭘 좋아하는지 미래에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나 자신은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XZec1lIdnABcgbj7nEpMxjyrN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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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청년 페인터 -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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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2:32:05Z</updated>
    <published>2025-02-18T11: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약 두 달간의 모험과 힘든 시련 끝에 적응기에 들고 있다.   처음 호주에 온 목적대로 잘 가고 있다. 페인트 잡을 구했고  이렇게 요리를 하며 식비를 아끼고 돈을 세이빙 하고 있으며 몸도 만들고 있다. 단지 영어 공부는 정말 깔짝깔짝 하고 있다. 한 번에 다 하려니 너무 힘들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하니 그럴 법도 하다.  반다나 정말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E1JYe9J79Sk0ER5AlMFwwY3Sn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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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의 힘과 한 사람이 만들어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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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4:58:57Z</updated>
    <published>2025-02-09T0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를 와서 많은 고비도 있지만 그만큼 느끼는 것도 많다. 오늘 운동하러 리드컴 근처의 공원에 가서 맨발로 잔디를 걸으며 운동을 했다. 운동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맨발로 걸어왔다. 호주에서는 맨발로 걸어 다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정말 나라자체가 자연과 밀접해있다. 또한 쓰레기통 또한 곳곳에 비치되어 있어 굳이 바닥에 쓰레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owkXksrfLqL3XSjUFRj8YSE55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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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괴 - 내 마음속 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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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4:40:40Z</updated>
    <published>2025-02-06T1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굳게 다졌던 내 결의 바나나농장에서 3달 버티기에 실패했다. 장염에 걸려 토를 한 이유로 모든 게 하기 싫어졌다.  그런 나약한 나의 모습에 또 한 번 절망을 했지만 원래 호주의 온 목표인 페인트를 구하던 도중 숙식 제공에 하루에 250불이나 주는 곳에서 연락이 왔다.  나는 뒤도 안 돌아보고 닭장 같은 셰어를 접고 가려 던 도중 직원은 나에게 2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GuHmMOiEAHMq29_5vXb5t9t_B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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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털리에서 아프면 벌어지는 일 - 장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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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2:45:03Z</updated>
    <published>2025-01-19T11: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오늘 장염이 다 나았다 아직도 1주일 전 시작된 장염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바나나 하나에 50kg에서 60kg를 9시 반 반동안 나르고 6시에 와서 헬스장을 간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다음날  점심에 먹을 도시락을 싼다 키친에서 요리하는데 무지 덥다. 그런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몸에 무리가 왔나 보다.    하체를 한 다음날이었는데 수영을 하던 도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Ao2SvKhnxMNsimouTNXVR7wEN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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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케언즈로 - 1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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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4:07:08Z</updated>
    <published>2024-12-31T15: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어느덧 22살의 새해를 호주에서 마주하게 됐다 아주 혹독하게 처음 왔을 때 7일간 지냈던 호스텔이 제일 좋았다 좁은 것만 빼면 딱히 문제는 없었다.  시드니에서 페인트를 배워 영어도 늘리고 돈도 모으려 했는데 생각보다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갔다. 첫 번째 tfn 세금 번호도 없었고 은행계좌는 물론 일을 하려면  꼭 있어야 하는 화이트 카드도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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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떠나다 - 중국 항저우 공항 경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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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4:07:43Z</updated>
    <published>2024-12-21T12: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정말로 출국했다. 오늘날짜 2024년 12월 21일 외할아버지가 공항까지 바래다주시며 애기한 말이 떠오른다 &amp;rdquo; 강아 호주 갔다 오면 이제 자리 잡을 준비 해라 결혼하려면 자리 잡고 능력을 길러야 한다 &amp;ldquo;라고  정말이지 나는 동의하면서도 반은 흘러들었다. 할아버지의 말씀은 틀린 게 하나도 없다 요즘 남자가 결혼하려면 경제 능력은 물론이거니와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Ml%2Fimage%2F4n88KoRAUb5gghAEosE5fMUi7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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