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트랄라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 />
  <author>
    <name>161fd36b63764e4</name>
  </author>
  <subtitle>아이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초등영어전공 교사맘입니다. 아이가 국제학교에 적응하며 겪은 어려움, 그 과정에서 엄마로서, 또한 교사로서  갖게 된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보려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pQk</id>
  <updated>2024-11-15T15:33:03Z</updated>
  <entry>
    <title>드디어 초등학교에 가다 - 초등학교 급식실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5" />
    <id>https://brunch.co.kr/@@hpQk/75</id>
    <updated>2026-04-14T07:20:34Z</updated>
    <published>2026-04-13T12: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1학년에 입학할 즈음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근무 5년 차가 되어갔다. 보통 5년 차가 되기 전 다른 학교에 전근을 신청하는 교사들이 많은데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가기 위해 미리 4년 차에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2년 차 이상부터는 전근 신청이 가능하지만 현근무지에서 근무한 근속연수로 이동점수가 생기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교사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결초보은 하는 엄마 2 - 유치원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4" />
    <id>https://brunch.co.kr/@@hpQk/74</id>
    <updated>2026-03-24T00:10:48Z</updated>
    <published>2026-03-23T13: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발도로프를 하는 유치원으로 숲체험, 자연놀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이었다. 다른 아이 친구들이 영어유치원에 다니거나, 1학년 때 하는 받아쓰기 준비를 미리 해주는 유치원에 다닌다는 소식을 들을 때 무언가 조급해지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실컷 바깥놀이를 하고 유치원 급식으로 살이 오르는 아이를 보며 이보다 더 바랄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결초보은 하는 엄마 1 - 유치원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3" />
    <id>https://brunch.co.kr/@@hpQk/73</id>
    <updated>2026-03-23T13:56:58Z</updated>
    <published>2026-03-16T03: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5세가 되어 남편 직장에 위치한 직장유치원에 들어가게 되었다. &amp;nbsp;유치원 어머님들이 거의 워킹맘이었고 저녁까지도 아이가 있을 수 있어 나도 편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었다. 물론 이곳도 대기가 필요했다. 남편 직장 주변에 지원할 수 있는 유치원을 2-3개 정도 대기에 올려놨었는데 가장 먼저 연락이 왔다.  이 유치원은 발도르프 교육을 하는 곳이었는데 유</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우는 것  - 아이에게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이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2" />
    <id>https://brunch.co.kr/@@hpQk/72</id>
    <updated>2026-03-23T13:56:45Z</updated>
    <published>2026-03-10T12: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기관에 들어가고 나는 아이에게 더 이상 집에서 요리한 음식만 줄 수가 없었다. 계란이 안 들어간 과자, 시판음식을 조사해야 했고 집에서 일단 아이에게 먹여본 후 반응을 보아야 했다. 음식마다 알레르기 표기가 의무이긴 하지만 공장에서 계란을 같이 제조하는 경우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아이에게 새로운 시판음식을 먹일 때</summary>
  </entry>
  <entry>
    <title>대체식? 제거식? - 처음 기관에서 점심을 먹게 된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1" />
    <id>https://brunch.co.kr/@@hpQk/71</id>
    <updated>2026-03-23T13:56:05Z</updated>
    <published>2026-03-02T08: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계란알레르기뿐 아니라 닭고기, 호두, 아몬드에도 알레르기가 있다. 하지만 계란에 비하면 수치가 낮아 반응이 그나마 약하게 오는 음식들이다. 그래도 병원에서는 차단을 해야 한다고 해서 가정에서는 위의 음식들을&amp;nbsp;꼼꼼하게 확인하고 먹여야 했다. 사실 아이는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치킨을 먹지 못했다.  그래도 가정에서 케어하는 것은 그나마 괜찮았다. 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생일케이크 먹고 싶은데... - 알레르기 아이 감정 케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70" />
    <id>https://brunch.co.kr/@@hpQk/70</id>
    <updated>2026-03-23T13:55:51Z</updated>
    <published>2026-02-23T14: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월에 첫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에 간 후 혈액검사를 했던 대학병원 교수님의 권유에 따라 두 돌까지는 철저히 계란을 차단했다. 워낙 먹성이 좋은 아이라 걱정했지만 사실 기관에 보내지 않을 때는 크게 어려울 것은 없었다. 사실 집에서 요리하는 이유식이나 간식보다 시판음식을 먹을 때 문제가 생기곤 했다.  시판음식&amp;nbsp;대부분에는 알레르기 정보가 표기되어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1 - 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9" />
    <id>https://brunch.co.kr/@@hpQk/69</id>
    <updated>2026-02-20T10:06:13Z</updated>
    <published>2026-02-20T10: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알라룸푸르는&amp;nbsp;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다문화도시이다. 혹자는 쿠알라룸푸르가 생각보다 별로였다.. 할 것이 별로 없었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니었다. ​ 물가도 적당하고 다문화가 공존하는&amp;nbsp;곳이라 지루하지도 않고 웬만한 시설도 다 갖춰져서 여행하기에 좋았다. 누군가 여행으로 이곳으로 간다면 일단 시티투어를 추천하고 싶다. 우리 가족은 이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V66ga-Hv3QyrafORrN54GeBlRh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아이는 초등학교에 가도 알레르기가 안 없어져요 - 아이의 치료를 위해 대형병원에 전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8" />
    <id>https://brunch.co.kr/@@hpQk/68</id>
    <updated>2026-03-23T13:55:37Z</updated>
    <published>2026-02-16T14: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월 때 아이에게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 계란이 들어있는 음식은 차단하며 지냈다. 그때만 해도 알레르기 케어에 미숙했던 나는 새로운 과자나 식재료를 겁도 없이 사용하고 여행처럼 응급케어가 힘든 상황에서 안 먹던 음식들을 가져가기도 하고 실수가 많았다.  우리 부부는 역마살이 있어서 그런지 산으로 들로 많이 아이를 데리고 다녔다. 어느 날은</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2 - 아르매니안 스트리트(feat.LOK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7" />
    <id>https://brunch.co.kr/@@hpQk/67</id>
    <updated>2026-02-15T06:10:38Z</updated>
    <published>2026-02-15T06: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낭 아르메니안 스트리트   Armenian Street는 조지타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역 안에 위치한 거리로, 페낭의 대표적인 스트리트 아트 거리로 잘 알려져 있다. 골목 곳곳에 자전거를 타는 아이 벽화 등 유명한 작품들이 남아 있어 산책하며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오래된 상점과 카페, 기념품 가게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ein2MCDpCQHJZ3S4Qc8IMusuzY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잘못이 아니에요... - 아이의 첫 번째 알레르기 증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6" />
    <id>https://brunch.co.kr/@@hpQk/66</id>
    <updated>2026-03-23T13:55:10Z</updated>
    <published>2026-02-12T05: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알레르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8개월쯤이었다. 사실 이유식을 시작하고 초기에는 아이에게 계란 노른자도 정상적으로 먹였었다. 계란 흰자는 돌 지나고 먹이는 것이 좋다고 해서 미뤄두고 있었다. 아이가 신생아 때부터 모유도 잘 먹어서 50일 만에 터질 것 같은 얼굴에, 100일 만에 미쉐린 팔뚝의 비주얼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잘 먹고 잘 자라는 아이를</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는 계란 알레르기가 있어요.  - 계란 알레르기를 가진 아이와 함께 한 10년의 세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5" />
    <id>https://brunch.co.kr/@@hpQk/65</id>
    <updated>2026-03-23T13:54:45Z</updated>
    <published>2026-02-09T06: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8개월쯤 됐을 때 알게 된 계란알레르기... 사실 처음에 알게 되었을 때는 계란알레르기는 보통 5-6살이면 좋아진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었다. 두 돌이 되면서 기관에 보내야 할 때 대학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한 후에야 아이의 계란 알레르기 수치가 꽤 높다는 것을 알았다. 수치는 꽤 높았지만 철저하게 제거식을 한 탓인지 다행히도 이렇다 할 사고</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중환자 실에서의 이틀(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4" />
    <id>https://brunch.co.kr/@@hpQk/64</id>
    <updated>2026-02-06T07:26:13Z</updated>
    <published>2026-02-06T07: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O아!!! 엄마야 엄마 왔어.....!!!&amp;quot;   아이가 드디어 눈을 뜨고 나를 봤다. 교수님은 엄마가 부르니 눈을 뜬다며 함께 기뻐해주셨다. 아이는 그래도 졸린지 눈을 또 감으려고 했다. 그래도 의식은 돌아오는지 자꾸 몸이 간지럽다고 했다. 특히 다리가 간지럽다고 하며 올려준 아이스팩이 차갑단다. 암요... 빼드려야 줘... 이런저런 투정이 어찌나 반</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중환자 실에서의 이틀(1) - 처음 겪은&amp;nbsp;아나필락시스 쇼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3" />
    <id>https://brunch.co.kr/@@hpQk/63</id>
    <updated>2026-02-02T13:41:55Z</updated>
    <published>2026-02-02T13: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 계란을 참 좋아했다. 제사상에 항상 올라가던 그 계란을 제사가 끝나자마자 입안에 쏙 넣는 재미에 늦게까지 제사를 기다리기도 했다. 친척들도 계란은 내 차지라는 것을 다 암암리에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성인이 되어보니 계란만큼 완전식품이 없었다. 의사들이 아침에 먹으면 좋은 식품에 항상 순위에 오르는 계란! 그런데 그 맛있는 계란을 우리 아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1 - 페낭 트라이쇼 시티 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2" />
    <id>https://brunch.co.kr/@@hpQk/62</id>
    <updated>2026-01-28T04:53:52Z</updated>
    <published>2026-01-28T04: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낭 트라이쇼 투어 페낭 트라이쇼 투어는 조지타운 시내를 전통 인력거(트라이쇼)를 타고 천천히 둘러보는 관광 체험으로, 걷기보다 편하게 거리 풍경과 벽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기사들이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주며 골목골목을 안내해 주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특히 좋고,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트라이쇼 덕분에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WigINma-_dXSLQJVW_H8-Z9QQQ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3 - 핑크모스크, 블루모스크, 마리마리민속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1" />
    <id>https://brunch.co.kr/@@hpQk/61</id>
    <updated>2026-01-27T17:21:14Z</updated>
    <published>2026-01-27T14: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타키나발루 핑크 모스크(Masjid Bandaraya Kota Kinabalu)  코타키나발루 핑크 모스크는 공식 명칭이 코타키나발루 시티 모스크로, 연한 분홍빛 외관과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 때문에 &amp;lsquo;핑크 모스크&amp;rsquo;로 불린다. 모스크 주변에 물이 둘러싸여 있어 사진 각도에 따라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며, 맑은 날에는 하늘과 분홍색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yRKfkcmLtM9Jkol2n1zvkLekfP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2 -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선셋투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60" />
    <id>https://brunch.co.kr/@@hpQk/60</id>
    <updated>2025-12-16T13:59:07Z</updated>
    <published>2025-12-16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타키나발루 맹그로브숲 투어  코타키나발루 맹그로브숲 투어는 도심에서 차로 약 1~2시간 떨어진 자연보호 지역에서 진행되는 생태 체험으로, 사바 지역의 원시적인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인기 일정이다.  보트를 타고 맹그로브 숲 사이의 강을 따라 이동하며 긴 코원숭이(프로보시스 몽키), 원숭이, 새 등 다양한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고, 해질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8pWQBG4-Dee6Nfbj4H8JqDYKbx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 해양스포츠의 섬 코타키나발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59" />
    <id>https://brunch.co.kr/@@hpQk/59</id>
    <updated>2025-12-04T09:25:45Z</updated>
    <published>2025-12-04T09: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Sabah) 주의 주도로, 아름다운 석양, 맑은 바다, 열대 자연, 그리고 킨라발루 산(Mount Kinabalu)으로 유명한 휴양 도시이다. 도심과 자연 관광지가 모두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며, 제설톤 포인트에서 출발하는 섬투어(마누칸&amp;middot;사피&amp;middot;가야&amp;middot;마무틱 섬 등), 탄중아루 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HZ2oYlSNGOVd-3gRED2H6igpzD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말라카 투어 2 - 말레이시아 유네스코 역사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58" />
    <id>https://brunch.co.kr/@@hpQk/58</id>
    <updated>2025-12-02T07:41:41Z</updated>
    <published>2025-12-02T06: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둘째 날 여행 일정 &amp;gt; 네덜란드거리(하드락카페)➡️크라이스트처치말라카➡️리버크루즈➡️존커야시장  말라카 네덜란드 거리(Dutch Square / Red Square) 말라카의 네덜란드 거리는 보통 더치 스퀘어(Dutch Square) 또는 레드 스퀘어(Red Squa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He1qmaufJ2RmxVosVNJHlXrgG7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말라카 투어 1 - 말레이시아 유네스코 역사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57" />
    <id>https://brunch.co.kr/@@hpQk/57</id>
    <updated>2025-12-02T13:03:35Z</updated>
    <published>2025-11-18T14: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라카(Malacca, Melaka) 말라카는 말레이시아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15세기 무역 중심지였던 말라카 왕국을 시작으로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식민 지배를 거치며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덕분에 말라카는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독특한 건축양식과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j3IN7lIYAGgDyTgIR84WaEb6uu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호바루 레고랜드 할로윈 축제 - 레고랜드 할로윈, &amp;nbsp;Bigmarke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pQk/56" />
    <id>https://brunch.co.kr/@@hpQk/56</id>
    <updated>2025-10-23T13:51:17Z</updated>
    <published>2025-10-23T13: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레고랜드  조호바루 인근 이스칸다르푸테리에 위치한 레고랜드 말레이시아 리조트(LEGOLAND Malaysia Resort)는 아시아 최초의 레고 테마파크로, 테마파크&amp;middot;워터파크&amp;middot;SEA LIFE 아쿠아리움&amp;middot;레고 테마호텔로 구성된 가족형 종합 리조트이다. &amp;nbsp;약 6천만 개의 레고 블록으로 꾸며진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존, NINJAGO World 등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pQk%2Fimage%2FDbxEJ_ac7pBx60BzlSxZ0YOU9a0"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