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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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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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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대의 시선에서 보는 21세기 한국, 그리고 그런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학생 한 명의 가치관을 엿보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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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4:1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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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흠뻑 젖어들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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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4:41:10Z</updated>
    <published>2024-11-21T1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 흠뻑 젖어들자 다른 것들은 비집을 자리도 없게  온몸이 무겁도록 젖어들 때 그제야 다시 마를 수 있을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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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다는 것, 공감받기 쉽다는 것 - 특별함만 추구하는 시대에 던지는 작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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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22:49:20Z</updated>
    <published>2024-11-19T10: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 중에 &amp;lsquo;민수&amp;rsquo;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 이상하게 낯설지 않았다. 항상 교과서나 문제집을 통해서 만났던 이름 이어서일까?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들었다.  현대에는 개인의 개성이 강조되며 서로서로 누가 더 특별한지 뽐내려고 한다. 특별하다는 것은 희귀하는 것이고 쉽게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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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amp;lsquo;나로서 온전한가?' - 오뚝이처럼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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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4:03:21Z</updated>
    <published>2024-11-18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그날 하루의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사람들이 있다. 좋은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흉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한 순리이다. 이것은 우리가 남들에게 조금은 관대해야 할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당연한 것도 너무 과해지면 살아가는데 방해만 될 뿐이다.   조금 기분이 나쁘더라도 남의 비판을 수용하고 자신의 잘못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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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한 행복을 부정하는 당신에게 -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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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2:06:47Z</updated>
    <published>2024-11-17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아니 왜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amp;lsquo;여기는가&amp;rsquo;   언제부터 행복이 이리도 어려운 것이었을까? 밥 한 끼 배부르게 먹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그런 소박한 하루에서 행복을 찾는 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평범한 하루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행복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왜일까? 감정은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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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매일 오늘을 묻는다 - 묻힌 오늘은 내일의 오늘을 위한 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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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4:04:23Z</updated>
    <published>2024-11-16T1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헌 것을 묻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새것이 너무도 빨리 헌 것이 돼버립니다. 오늘을 살아가기 위해 어제를 묻고, 내일을 살아가기 위해 오늘을 묻겠죠. 사실 자의로 묻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오늘을 살고 있나요? 바쁜&amp;nbsp;오늘이던 한가한 오늘이던 그마저도 몇 시간 뒤면 그 또한 내일이 되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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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아직 어려서 괜찮아: 평생 들을 수 있는 위로 - 어쩌면 평생 젊을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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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4:04:14Z</updated>
    <published>2024-11-16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예쁘고 깨끗하고, 좋은 것을 추구한다. 어쩌면 인간으로서 당연한 심리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이상한 것이라고 여길 수 있다. 누군가 우리보다 좋은 여건, 좋은 환경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홀린 듯이 그 사람을 시기한다.  이런 당연한 인간의 본성은 환경, 재력을 넘어서 생물학적 나이까지 시기하기 일쑤이다. 어렸을 때로 돌아가 보자. 우리는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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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은 '수익성'에 기반하여 선택해야 하는가 -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잊고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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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23:38:16Z</updated>
    <published>2024-11-15T12: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대부분 1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다.&amp;nbsp;현대인이라면 더욱 그렇고, 또한 나도 그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마땅한가? 이 질문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존재하고 모두 고려해 볼 만한 조언이다. 현재의 넘쳐나는 직업 중 자신이 잘하는 일을 선택할지 혹은 조금은 못할지라도 자신이 즐거운 일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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