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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시 ohross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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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tugot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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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8-2024 파라다이스 아트랩을 만들었습니다. 예술의 여정을 탐색하고, 필요한 가치를 이어주며, 다채로운 경험을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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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0:4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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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적정거리 - - 위치 기술이 관계의 온도가 될 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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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1:00:25Z</updated>
    <published>2026-01-30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누구나 시간과 공간이 교차하는 어딘가에 존재하지만, 우리는 평소 그 &amp;lsquo;좌표&amp;rsquo;의 무게를 잘 느끼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사실 팬데믹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생경한 감각은 &amp;lsquo;거리&amp;rsquo;에 대한 집착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안전한 거리는 2m로 규정되었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 곳마다 QR 체크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Ly%2Fimage%2FjNJJg_ovov191Ci1-F804sKJA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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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오지 않은, 가능한 미래에 대하여  - -SF의 상상이 예술이라는 현실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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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1:00:29Z</updated>
    <published>2026-01-23T0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늘 상상해왔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엉뚱한 상상들은 끈질기게 현실이 되어 우리 곁에 도착하곤 합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 2》에서 주인공 마티가 방문했던 2015년의 풍경을 기억하시나요? 스크린으로 주문을 받고 로봇이 음식을 나르던 그 '무인 식당'의 풍경은, 80년대 관객들에게는 신기한 미래였지만 지금 우리에게는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Ly%2Fimage%2F-8LwORFfEsP9ls7p8eWmpWLb7y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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