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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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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ummer in Toronto, winter in Chiang Mai. Living a Nomadic Life of Freed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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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1:3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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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천천히, 그러나 달라지는 삶 - 길이 보이지 않아도 걷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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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2:01:14Z</updated>
    <published>2025-11-16T03: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졸업한 이후 20년이 넘게 월금쟁이 생활만 하던 내가 라이프 코치와의 만남을 계기로 정말 말도 안되게 커다란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것은 &amp;quot;재택근무를 하며 따뜻한 나라에 가서 살겠다&amp;quot;는 것이었다, 당시로서는 무슨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말도 안되는 망상 수준이었지만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나는 내가 꿈꾸던 그 삶을 살고 있다. 이건 정말 다시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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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코치와의 만남 - 아주 평범한 하루에 찾아온 인생의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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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2:47:39Z</updated>
    <published>2025-11-12T0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2월, 영주권을 받고 그해 여름 직장을 옮긴 나는 조금은 숨이 트인 마음으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 팟캐스트를 뒤지며, 내용보다는 발음이 또박또박한 채널을 찾았다. 여전히 안 들리는 단어가 많았으므로, 트랜스크립트를 함께 볼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거라 생각하면서.  그렇게 찾아낸 것이 The Life Coach School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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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마음이 더 빠를 때 - 오래 고민한다고 더 나은 답이 나오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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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1:09:09Z</updated>
    <published>2025-11-04T0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dquo;오래 고민한다고 해서 좋은 결정이 내려지는 건 아니다&amp;rdquo;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내 삶을 바꾼 몇 번의 결정들을 돌아보면, 놀랍게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너무 빠르고, 너무 즉흥적이었다. 기적처럼 인생의 방향을 바꾼 그 결정들은, 이성의 계산보다는 순간의 &amp;lsquo;끌림&amp;rsquo;에 가까웠다.  그 중 한 장면은 2013년 초겨울이었다. 서울에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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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편안함, 한국의 편리함 &amp;mdash; 당신의 선택은? - 살기 좋은 나라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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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0:52:25Z</updated>
    <published>2025-11-02T00: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42살까지 한국에서 살았다. 해외여행은 좀 다녔지만, 잠깐 다녀오는 걸로 그 나라의 진짜 모습을 안다는 건 불가능하다. 겉만 볼 수 밖에 없으니까. 한국에 있을 때는 미디어 속 유럽의 복지국가들, 그리고 캐나다를 보면서 늘 생각했다. &amp;ldquo;저긴 천국이구나.&amp;rdquo; 교육 제도, 의료 제도, 시민의식&amp;hellip; 다 인간을 진정 인간답게 살게 해주는 것처럼 보였으니까.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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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내일은 오늘보다 훨씬 멋지다 - 불안 너머에 기다리는 놀라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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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9:37:04Z</updated>
    <published>2025-11-02T00: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정말 그렇다. 삶은 단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는 말에 나는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10년 전 내가 살고 있던 삶은, 20년 전의 나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나의 모습은 10년 전의 내가 보기엔 도저히 가능할 리 없을것 같았던 기적 같은 일상의 연속이다. 놀랍도록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내 삶은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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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마주했다면 - 어쩌면&amp;nbsp;새로운 가능성이 시작되는 자리일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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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9:33:32Z</updated>
    <published>2025-11-02T00: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불교를 제대로 공부해 본적 없는 나는 법륜스님을 통해 들은 이야기가 전부인데 살면서 보니 스님 말씀대로 정말 세상에 &amp;lsquo;좋은 일&amp;rsquo; 이라는 것도 &amp;lsquo;나쁜 일&amp;rsquo; 이라는 것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갱년기 증상! 어느 순간 평소보다 이상할 정도로 덥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그 더운 정도와 횟수가 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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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어도 괜찮다, 포기하지만 말자. - 10년 후 달라질 당신의 삶, 그 시작은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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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9:31:07Z</updated>
    <published>2025-11-02T00: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70년대 초반생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학교에서 영어를 접했다. 집안 형편이 넉넉한 아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조기 과외를 했겠지만, 내 기억 속 그 시절엔 그런 게 흔하지 않았다.  시작부터 별 흥미가 없었다. 중고등학교 내내 영어는 늘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었다. 간신히 대학에 들어가 교양 영어를 수강했는데, 첫 학기엔 F, 재수강 끝에 D를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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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함께 걷는 법 - 완벽한 확신보다 필요한 건, 두려움과 함께 나아가는 용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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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8:19:11Z</updated>
    <published>2025-11-02T0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를 했다. 아이들을 가르치던 그 친구는 몇 년 전부터 블로그를 써오더니, 드디어 전업 작가로 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amp;ldquo;이제 안정적인 수입이 없어지는 게 솔직히 두렵다&amp;rdquo;고 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3년 전의 내가 떠올랐다. 전업 유튜버가 되겠다며 회사를 그만두던 그때, 나 역시 같은 이유로 불안했다. &amp;lsquo;괜찮을까? 망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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