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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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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교육강사이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마을활동가이자 문화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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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7:0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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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기로 - 우리는 선택의 책임을 짊어지고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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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6:15:30Z</updated>
    <published>2025-02-17T04: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하루를 보내며 많은 선택을 해야만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시작된  자기 합리화는 하루종일 이어진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알람소리를 듣고서는  5분 만을 마음속으로 외치며 그 5분은 다른 곳에서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독이며 다시 드러눕는다.  하지만 그 선택의 책임은 오롯이 나에게 있다.  그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0wb_yFPGHnQumnK5Hy5iYBFfs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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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몽전쟁에서 본 협력과 리더십 - 용인 처인성전투의 영웅 김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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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6:54:13Z</updated>
    <published>2025-01-16T09: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인에서 역사적 인물 중에 한 사람을 꼽으라면 생각 나는 많은 인물 중에 김윤후 장군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김윤후 장군은 나라를 위해 승려의 신분으로 천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인간중심의  리더십으로 결사항쟁의 민초들과 함께 꺼져하는 고려의 국운을 되살리는데 앞장선 인물이다.   고려가 최 씨 정권 아래에 있는 동안 중앙아시아 대륙에서는 테무친이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EenXKHng-Hmjqf3fnQWLqoql9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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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어른이 되고 싶다. - 나이가 들었다고 다 어른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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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2:06:23Z</updated>
    <published>2024-12-28T10: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나도 나이가 많이 먹었구나! 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적이 있다. 나이가 많이 먹었다는 나이는 몇 살부터 일까~ 각자 생각의 차이 일 거다. 어떤 이는 미성년에서 성년 나이로 바뀌며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을 테고 어떤 이는 우리가 얘기하는 이 나이에 이르러 어떤 길을 새롭게 연다.라는 서른 살을 나이가 많이 들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4zcI0FHQtnh-Jpv14cB9bsQNE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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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행복 - 지는 것과 져주는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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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2:33:51Z</updated>
    <published>2024-12-16T00: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이기는 것을 기대하고 원한다. 이기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얼마 전 심각한 소용돌이가 온 나라를 떠들 썩 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과연 무엇을 이기려고 벌인 일이었을까?  의문이 간다.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안다. 잘 살아가는 것. 사이좋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아이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eXrPLwogzuHOoK2DVEOowueKS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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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행복이란... - 나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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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3:39:15Z</updated>
    <published>2024-12-10T13: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묻고 싶다.  용인교육자원봉사센터를 들락 거린 지 벌써 4년이 되어간다. 왜라는 수식어에 그래서가 붙으면 뭐가 달라졌는데 까지 따라붙는다.  정말 어제일 같다. 교육자원봉사센터의 양성과정의 문을 두드린 지 4년이 지났지만 4년이란 세월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지금 현재 나는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 때문에 이리도 용인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BqLBEUyPTVHSU8HzK1rBXCo4e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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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산다는 건. - 누군가에 의해 행복해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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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6:43:34Z</updated>
    <published>2024-12-01T0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행복해 지길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하지는 않다. 나도 그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의 차이나 정도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 정도의 차이를 누가 가늠 할 수 있겠는가. 분명히 똑같은 정도라도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을 테고 아니면 불행이라 여기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에 기로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KoSZTGCgqPOlOkf4o2kcCaDHR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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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愛 빠지다. - 용인에서 살아가는 나는 용인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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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5:49:18Z</updated>
    <published>2024-11-29T15: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용인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며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는 인성교육 강사이며 시민교육 강사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교육관에 인성교육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한 기본 덕목에 있다고 본다.   어려서부터 자신에 대해 관대하지 못하면 타인의 마음 또한 수용하지 못한다. 또한, 세상과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한 시민으로서 기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Pw%2Fimage%2FI9kYFXW1kEbpvSfIwSKSovbvr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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