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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스파르타 디자인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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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팀스파르타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제품 제작기. 누구나 큰 일 내는 세상을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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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6:0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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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시스템이 AI를 만났을 때 2 - 바이브 디자인 - 디자인시스템으로 Figma에 직접 그려주는 MC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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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51:48Z</updated>
    <published>2026-04-06T04: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는 개발자들이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마크업 작업의 70~80%를 자동화한 이야기를 들려드렸어요. 이번에는 그 과정에서 마주한 새로운 고민과 해결책을 나눠보려고 해요.  개발자들의 작업 변화가 궁금하다면 :&amp;nbsp;https://brunch.co.kr/@8a0100de7ca0488/13   AI를 도입했는데, 디자이너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WghlewZWy8OsvinS4DCh1CKse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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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이전트, 디자인 프로세스에 들어오다 - 스파르타 디자인팀의 AI 에이전트 도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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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2:51:35Z</updated>
    <published>2026-04-02T07: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게 일어나고 있어요. 최근 앤트로픽에서 Claude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Jenny Wen은 &amp;ldquo;디자인 프로세스는 끝났다&amp;rdquo;고 이야기하며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충격을 줬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업무 시간의 60~70%가 목업과 프로토타이핑이었지만 지금은 그 비중이 30~40%로 줄었고, 대신 그 자리를 엔지니어와 어떻게 구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2S-7EWlwyjdmKEC-F5uNDsQ6z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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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시스템이 AI를 만났을 때 1 - MCP 활용기 - MCP로 바뀐 개발 작업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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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56:09Z</updated>
    <published>2026-03-24T02: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스파르타 디자인팀에는 5개 브랜드가 함께 사용하는 멀티브랜드 디자인시스템, 'STACK'이 있어요.  올해 1월, 이 시스템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디자이너 8명, 개발자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어요. 만족도는 디자이너 4.5점, 개발자 4.7점으로 꽤 높은 편이었죠. 인터뷰를 진행하며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개발자분들이 이미 MC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z8jNi3oFxRDv1tFPSQHMb-ADb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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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mer로 개발 없이 뚝딱 랜딩페이지 배포하기 - 팀스파르타의 Framer 도입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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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10:09Z</updated>
    <published>2025-12-17T06: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했던 랜딩 페이지 - &amp;quot;커리큘럼 내용을 보강해서 제품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싶어요.&amp;quot;- &amp;quot;교육과정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랜딩에 새로운 Div를 추가할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Hero 타이틀 카피 실험으로 A/B 테스트를 하고 싶어요.&amp;quot; 팀스파르타의 잠재 고객을 전환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접점은 바로 랜딩 페이지예요.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zAvWRYUW2yasImiAhFbXxhqHH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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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디책 #3. 다크패턴의 비밀 - 탁월한 마케팅 전략인가, 소비자 기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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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56:04Z</updated>
    <published>2025-11-26T07: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패턴의 비밀 : 기만적인 온라인 설계는 어떻게 우리의 선택을 조종하는가 스디책에서 세 번째로 다룰 책은 바로 &amp;lt;다크패턴의 비밀&amp;gt;입니다. 사용자를 현혹하는 온갖 장치들로 가득한 책 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다크패턴이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실무에서 일을 하다보면 종종 다크패턴의 유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FQvwy7SvZYIvXcV7MqkvShJiy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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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 브랜드가 함께 쓰는 시스템  - 디자인 시스템 #2. 멀티브랜드 디자인시스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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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7:40:15Z</updated>
    <published>2025-11-13T07: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간과가 만든 큰 비효율 처음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었을 때, Foundation부터 차근차근 정리하고 버튼 같은 기본 컴포넌트들을 하나씩 만들어갔어요.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에서 뒤죽박죽이 된 UI 스타일을 정리하고, 디자이너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을 거라 기대했죠.&amp;nbsp;처음엔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았지만, 막상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려니 예상치 못한 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W_w6Okl8nsfrwPc7H9vr-m64m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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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매일 아침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스크럼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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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6:52:56Z</updated>
    <published>2025-05-21T01: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스파르타 디자인팀은 총 6명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은 사업 단위 + 퍼널/UX 유형에 따라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업무를 분담하고 있지만, 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 명의 디자이너가 하나의 사업부를 오로지 전담하고 있는 형태였어요. 사업부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고객 경험을 디자인해야 했죠. 때문에 개인의 담당 범위가 넓고, 디자이너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APU7rygCc9D3jAL8uIW1iGb-d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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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디책 #2. 고작 다섯 명이 한 말을 어떻게 믿어요? - 정성 연구에 신뢰를 더하는 UX 리서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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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48:00Z</updated>
    <published>2025-04-28T05: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스디책 두 번째 콘텐츠로 돌아왔어요.&amp;nbsp;이번에 함께 읽어볼 책은 &amp;lt;고작 다섯 명이 한 말을 어떻게 믿어요?&amp;gt;입니다.  이번 책도 다소 솔깃해지는 제목에&amp;nbsp;눈길이 갔어요.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목소리를 믿을 만한 데이터로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일이죠. 결국 동료들을 설득시킬 수 없는 데이터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hAaO1h1y8ViThgsE8L4laS705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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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딩 바꾸고 전환율 2.5배 개선하기 - 고객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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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3:02:19Z</updated>
    <published>2025-04-15T06: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랜딩 :&amp;nbsp;사용자와의 대화  &amp;lsquo;랜딩 페이지&amp;rsquo;란 사용자가 광고나 검색 결과를 통해 처음으로 도착하게 되는 웹페이지를 의미해요. 말 그대로 사용자가 &amp;lsquo;착륙(Landing)&amp;rsquo;하는 페이지죠. 랜딩 페이지는 상품 구매, 회원 가입, 이벤트 참여 등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대체로 명확한 CTA(Call To Action)를 가지고 있어요.  스파르타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ooqooU8KK5vtYqReAWz7rovou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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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디책 #1.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 스파르타 디자이너가 책 읽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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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6:59:33Z</updated>
    <published>2025-03-24T09: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스파르타 디자인팀의 새로운 독서 콘텐츠, 스디책&amp;nbsp;시간입니다.  스파르타 디자인팀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북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글로 정리하면서 한 번 더 되새기고, 동시에 같은 고민을 가진 다른 디자이너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책 내용을 소개해드리는 콘텐츠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디자인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hmf_v4GmClr1Vf0KkfeFuwGPu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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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년 동안 회사의 백오피스를 뒤집어엎었습니다. - 사내 행정 시스템 대개편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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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5:24:39Z</updated>
    <published>2025-03-04T02: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행정 시스템 대개편 프로젝트  팀스파르타의 백오피스*는 회사 설립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amp;nbsp;팀의 모든 역사를 담고 있는 시스템이었어요. 강의 제작, 판매, 지급, 학습 관리, 결제, 환불&amp;hellip; 모든 것을 백오피스와 함께 했고, 그 사이 팀은 빠르게 성장했죠.&amp;nbsp;하지만 회사의 사원이 사용하는 &amp;lsquo;백오피스&amp;rsquo;라는 것이 늘 그렇듯, 아무리 중요한 시스템이라도 고객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MxAoJBW6Je_oNHmOcfSWPJL4s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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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파일,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늦어요 - 팀스파르타 디자인팀의 피그마 파일 정리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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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5:20:36Z</updated>
    <published>2025-02-07T09: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 파일, 언제 마지막으로 정리하셨나요?  디자이너라면 요즘 피그마(Figma) 안 쓰시는 분이 거의 없죠. 특히 협업의 툴로 사용할 때 그 진가가 드러나는 피그마. 그래서인지 종종 피그마 파일을 어떻게 정리하고 있는지 여쭤보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amp;nbsp;팀스파르타는 다양한 브랜드(스파르타코딩클럽, 항해99, 내일배움캠프, 인텔리픽 등)를 운영하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lU2VfKjoYbA2523hAIohdh2KE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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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지만 책은 읽고 싶다면, 사내 북스터디 운영기 - 느슨한 디자인 북스터디,&amp;nbsp;'느디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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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55:23Z</updated>
    <published>2025-01-16T08: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지만 책은 읽고 싶어 (아니, 읽어야 하지 않을까)  업무를 하며 부족함을 마주했을 때. 역량을 기르기 위해 무언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을 때. 성장을 원하는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amp;lsquo;책 읽어야겠다&amp;rsquo;고 한 번쯤 생각해 보셨을 텐데요.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인데 책 읽는 것 쉽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강제성인지라, 북스터디를 동료분들과 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ijxZFS1lILFLWf8f983gkQ950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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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디자인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이유 - 멀티브랜드 조직의 디자인시스템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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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6:43:11Z</updated>
    <published>2024-12-20T08: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 디자인시스템이 필요해  팀스파르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총 6명으로, 파트별로 프로덕트를 맡아 화면을 그리고 있어요. 1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같은 프로덕트를 보는 파트도 있고, 하나의 파트에 프로덕트도 여러 개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덕트를 여러 명의 디자이너, 개발자가 따로 맡아서 작업을 하다 보니 모두에게 비슷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qZS%2Fimage%2FgLD7qOAkDwW-7GqVjwpajUk2Q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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