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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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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kizzang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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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나의 브런치입니다.외동아이의 엄마 라는 타이틀보다회사의 대표로 오랜시간을 지내왔고,워킹맘으로.영국 유학생 엄마로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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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5T13: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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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랑 열여덟의 여름이 다가온다 - 영국 유학생이 된 외동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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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4:59:24Z</updated>
    <published>2025-04-15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 가서 종일 공부하다 오는 아이 . 어릴 때부터 늘 궁금한 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이해가 가고 머릿속에 들어올 때까지 질문이 끊이질 않던 아이 . 초등학교 내내 하고 싶은 거 하며 맘껏 어린 시절을 탐색하고 하고 싶은 걸 경험하게만 했던 나는 때론 겁이 났었다. . 한국의 청소년기가... 한국의 입시가 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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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한테 고르라 말해요! - 아이의 선택권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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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15:26Z</updated>
    <published>2025-04-04T02: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가 태어나고 사업을 시작했어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지  커다란 수박 한 통을 품은 듯한 커다래진 배를  안고 퉁퉁 부어오르는 코끼리 발을 주무르며 밤 11시 넘어서까지 주간회의. 월간회의 자료를 정리하며 무엇 때문인지도 모를 열심 인 직장인이었었어  아이가 태어나고  참 수많은 상황들이 바뀌었어 나만 알고 나만 생각하고 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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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내 백업 - 폭싹 속았수다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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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56:47Z</updated>
    <published>2025-04-01T09: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내 백업 든든하고 언제든 나에게 돌아갈 품 안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 꽤 많은 힘이 된다. 자랑이 된다.  어릴 적 나는 수많은 문제들 중 하나를 틀리면 그 한 문제에 모질게 매를 맞고 밤새도록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수두룩하게 숙제로 내주는 아빠덕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어린아이일 때부터 밤잠도 자지 못할 때가 있었다.  내 키보다 몇 배는 커다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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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똑똑한 네가 하는 건 모든지 옳아 - 폭싹 속았수다 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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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9:05:12Z</updated>
    <published>2025-04-01T09: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관식 같은 남자 왜 없어? 여기도 있지이~!  그는 늘 나에 선택을 옳다했다, 그는 늘 나에게 모든 걸 주고 싶어 하고 주기만 했다. 무뚝뚝한 듯 무심한 듯 하지만 시선은 언제나 내게서 벗어나지 않았다.  잔정 가득한 살가로운 말투는 아니지만 늘 내 표정을 살피고 맛있는 음식을 먼저 내 입에 넣어주는 사람  나와 섞는 시시껄렁한 농담 한마디에도 활짝 웃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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