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 />
  <author>
    <name>cloud123</name>
  </author>
  <subtitle>저는 상담센터에서 학교폭력&amp;sdot;성폭력&amp;sdot;가정폭력 등 전화상담을 한 경험이 있으며, 지금은 인터넷 카페 차홍범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r9H</id>
  <updated>2024-11-23T06:03:45Z</updated>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40)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91" />
    <id>https://brunch.co.kr/@@hr9H/91</id>
    <updated>2026-04-24T03:37:13Z</updated>
    <published>2026-04-24T0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도와 배탁 형제의 선행(40)  일타큰스님 법어집에서  중국 당나라 때 배휴(裵休)라는 유명한 정승이 있었다.&amp;nbsp;그는 쌍둥이로 태어났다.&amp;nbsp;그것도 등이 맞붙은 기형아로 태어나자 부모는 칼로 등을 갈라 살이 많이 붙은 아이를 형으로,&amp;nbsp;살이 적게 붙은 아이를 동생으로 삼았다.  부모는 형과 동생의 이름을&amp;nbsp;&amp;lsquo;度&amp;rsquo; 자로&amp;nbsp;짓되,&amp;nbsp;형의 이름은&amp;nbsp;&amp;lsquo;법도 도(度)&amp;rsquo;로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JiJmgNPUmw5wrK-OlVln9323u-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善을 쌓고 &amp;nbsp;福을 짓는 일은 인연이 있어야 한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90" />
    <id>https://brunch.co.kr/@@hr9H/90</id>
    <updated>2026-04-13T03:18:33Z</updated>
    <published>2026-04-13T02: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善을 쌓고 &amp;nbsp;福을 짓는 일은 인연이 있어야 한다.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세상사람 중에서 善을 쌓고 福을 짓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을 넉넉하게 가져야 합니다. 먼저 행하고 나서 나중에 말하는 게 좋습니다.  아내가 원하지 않으면 서로 번뇌를 더하게 될까 적정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어떤 큰 부자가 있었는데, 善을 좋아하고 보시를 좋아하였습니다. 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Tlc-o0ZokzTAsIjSyB4B67Gh8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최종)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9" />
    <id>https://brunch.co.kr/@@hr9H/89</id>
    <updated>2026-04-09T04:44:44Z</updated>
    <published>2026-03-24T03: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시의 리딩에 따른 참고가 될 만한 것들       케이시 리딩에 따르면, 기원전 10000년 무렵의 이집트에서는 평균 수명이 100년 이상이었고, 올바른 식사와 바른 사고방식에 대한 지식이 발달해 있었기 때문에 노쇠를 나타내는 시기가 지금보다 훨씬 늦었으며, 그다지 심한 노쇠 현상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노인은 좀약과 함께 옷장 속에 넣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YtTsCPiZf34wQtGpsqoEfybhZ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로구에 &amp;lsquo;안국동&amp;rsquo;이 탄생하게 된 배경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8" />
    <id>https://brunch.co.kr/@@hr9H/88</id>
    <updated>2026-03-23T06:41:27Z</updated>
    <published>2026-03-13T0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중종 때의 학자 김안국 이야기       불교신행 연구원에서 참고  조선 중종 때의 학자인 김안국(金安國, 1478~1543)은 조선 경상도 관찰사 직을 지낸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이다.        다음의 이야기는 김안국이 젊은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이다.       명문 세도가인 김안국의 집은 대궐인 경복궁의 앞쪽에 자리 잡고 있었고, 김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PqS5wNK7SY1ozyLOq4dLRleiB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9)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7" />
    <id>https://brunch.co.kr/@@hr9H/87</id>
    <updated>2026-03-06T07:02:13Z</updated>
    <published>2026-03-06T06: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집안의 기이한 인연(39)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지공스님은 오안육통을 갖춘 고승으로 과거&amp;sdot;현재&amp;sdot;미래의 인과에 모두 밝았다. 어느 날 어떤 부자가 스님께 독경을 청하였다. 스님이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amp;ldquo;기이하고 괴상하구나, 손자가 할머니를 아내로 맞이하고, 돼지와 양이 솥 옆에 앉아 육친을 솥에 삶고 있구나.  딸은 어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09uk18XkEwGCsLPRabVVN27wb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3)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7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6" />
    <id>https://brunch.co.kr/@@hr9H/86</id>
    <updated>2026-02-27T09:24:47Z</updated>
    <published>2026-02-27T09: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에드가 케이시의 삶과 업적 등 평가 신문의 보도와 리딩을 받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케이시는 차츰 일확천금을 꿈꾸는 이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어떤 투기꾼은 주식시장에서 매일 &amp;nbsp;리딩을 해주면 2주에 100달러를 내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케이시는 매우 돈에 궁색했지만 거절했다.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으려는 사람, 경마에서 어떤 말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fkWvVyDWFYiVZKxyjkbcsVI3s7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8)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5" />
    <id>https://brunch.co.kr/@@hr9H/85</id>
    <updated>2026-02-20T04:56:31Z</updated>
    <published>2026-02-20T0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생에 황후가 무슨 악업을 지었는지 궁금함(38)  지공 선사 인과 법문에서  무제(양나라, 중국 전한 제7대 황제)는 황후가 죽어서 구렁이의 몸을 받은 것에 대해 몹시 궁금하였다. 지공 스님께 물었다.  &amp;ldquo;황후는 구렁이의 몸으로 떨어졌는데, 나는 그녀가 생전에 무슨 악업을 지었는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amp;rdquo; 지공 스님께서 말씀하셨다.  황후는 궁중에 있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2WnZ4fhHEUS7Ww_Cb2CxLXbzC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先見之明과 洞察力(통찰력)을 길러라.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4" />
    <id>https://brunch.co.kr/@@hr9H/84</id>
    <updated>2026-02-13T04:52:56Z</updated>
    <published>2026-02-12T09: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先見之明과&amp;nbsp;洞察力(통찰력)을&amp;nbsp;길러라.  중국 삼국 시대 오나라 마지막 황제인 손호(재위기간:264~280)는 육항을 형주 목사로 파견하였다.  육항(陸抗, 226~274)은 중국 삼국시대&amp;nbsp;동오(孫吳)의 대표적인 장수로, 오나라가 쇠퇴해 가던 말기에 &amp;ldquo;최후의 명장&amp;rdquo;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인물이었다.  상대편 진나라는 양호(羊祜, 221~278)를 파견하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xrOr3O4Z-67BF6Kh7eYRG0S0yj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7)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3" />
    <id>https://brunch.co.kr/@@hr9H/83</id>
    <updated>2026-02-05T07:58:19Z</updated>
    <published>2026-02-05T07: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투에서 다쳐 불구가 된 다리를 고친 화엄스님(37)  일타 큰스님의 기도성취 영험담 모음집에서  김해 동림사(東林寺)에는 수염을 길게 기른 화엄(華嚴) 스님이 계셨습니다. 이 화엄스님은 동산(東山) 큰스님의 제자로서, 특별한 출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1925년생인 화엄스님은 일찍이 일본 경도(京都)에서 의과대학을 다니다가 학도병으로 차출되어 남양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NZum5anGiXOlaLQRN1JElR77v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2-2)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2" />
    <id>https://brunch.co.kr/@@hr9H/82</id>
    <updated>2026-02-04T03:04:25Z</updated>
    <published>2026-01-28T08: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기타 사례  또한 케이시의 파일에는 상징적인 보복을 보여주는 예가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몇 가지 대표적인 것을 들여다보자. 심한 천식환자에게는 &amp;ldquo;제목숨이 짓눌리는 것 같을 때는 당신이 남의 목숨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amp;rdquo;라고 하였다.        귀머거리인 사람에게는 &amp;ldquo;이제는 두 번 다시 당신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막아서는 안 된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uLcuhRNzJimLfewxzk98mQKak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6)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1" />
    <id>https://brunch.co.kr/@@hr9H/81</id>
    <updated>2026-01-19T09:19:24Z</updated>
    <published>2026-01-19T08: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한으로 대가 끊긴 것을 다시 일으켜 세우다(36)  우룡 큰스님 법어집 중에서  미수선생의 증조할아버지인 허자(許磁)는 좌찬성 높은 벼슬을 지낸 분이었으나 당쟁에 연루되어 홍원 땅으로 귀양을 갔다가 죽었고, 할아버지 허강(許橿)은 뛰어난 글재주가 있으면서도 초야에 묻혀 기인들과 교류하며 살았습니다.  또한 미수선생의 &amp;nbsp;아버지인 허교(許喬)에게도 많은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x99oeQcIqTYRh48lEC42ilr6b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하는 행동은 하늘이 다 알고 있고 보고 있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80" />
    <id>https://brunch.co.kr/@@hr9H/80</id>
    <updated>2026-01-08T09:30:16Z</updated>
    <published>2026-01-08T08: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행동은 하늘이 다 알고 있고 보고 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죄를 짓지 말고,&amp;nbsp;행동을 바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amp;nbsp;그 이유는 언젠가는 밝혀지고 그 대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선이 비록 적다 하여 행하지 않아서는 안되며,&amp;nbsp;악이 적다 하여 행해서는 안된다는 말도 이와 상통되는 말이다.  아무리 작은 것도 쌓이게 되면 점점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XVOEtcsNWPPl-D9vggPK2jFCad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5)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9" />
    <id>https://brunch.co.kr/@@hr9H/79</id>
    <updated>2026-01-03T09:36:55Z</updated>
    <published>2025-12-31T08: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신스님이 사랑을 이루었으나 깨어보니 꿈이었네(35)  일타 큰스님의 기도성취 영험담 모음집에서  ≪삼국유사≫에 기록된 이야기입니다. 옛날 신라시대, 학덕과 계행을 겸비한 조신(調信) 스님은 서라벌 세규사(世逵士)에 속해 있는 명주의 논밭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우연히 명주 태수 김흔(金昕)의 딸을 본 조신스님은 그녀의 눈부신 미모에 매혹되어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Zc4-Etaf48zENN-PwUdW1zlza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2-1)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8" />
    <id>https://brunch.co.kr/@@hr9H/78</id>
    <updated>2025-12-26T07:43:35Z</updated>
    <published>2025-12-26T07: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라이프 리딩과 피지컬 리딩의 사례 케이시의 라이프 리딩은 사람이 지금 겪는 괴로움이 과거의 어떤 행위가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결과임을 밝힘으로써, 카르마(산스크리트어:행위)라는 추상개념을 보다 선명하고 절실하게 부각시키는 데에 매력이 있다.  (1)&amp;nbsp;라이프 리딩(전생이나 성격을 말해 줌)의 사례 ①&amp;nbsp;맹인인 어떤 대학 교수의 부메랑 카르마. 태어날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ubM-E9H5YJ0BIUTjDrNCziG7v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4)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7" />
    <id>https://brunch.co.kr/@@hr9H/77</id>
    <updated>2026-02-14T09:53:55Z</updated>
    <published>2025-12-18T08: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신 칼을 받은 돌부처님(34)       일타 큰스님의 기도성취 영험담 모음집에서       맨땅 위에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는 돌부처님 세 분을 법당을 세워 모시고 기도한 공덕으로, 죽을 목숨을 잇고  나라의 큰일까지 성사시킨 영험담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조선 초기의 정승 조반이 겪었던 이야기로, 이태조가 명나라 태조 주원장으로부터 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TF6u86SfB9RZGD60O-K3uvUej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칠 수 없는 다섯 종류의 사람이 있다.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6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5" />
    <id>https://brunch.co.kr/@@hr9H/75</id>
    <updated>2025-12-10T08:35:31Z</updated>
    <published>2025-12-10T08: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칠 수 없는 다섯 종류의 사람이 있다.  우리는 같은 직장에서 혹은 직장은 다르더라도 우연히 함께 자리를 하게 되어 몇 번 만나다 보면 자연히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끔은 술자리에서 만나 연인이 되거나 친구로 사귀는 경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알게 되어 지인으로 지내는 경우 등이 흔하다.  &amp;quot;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amp;quot;&amp;nbsp;라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T4nLVSgRy5fo6v3JfiCb_V3kcX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3)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5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4" />
    <id>https://brunch.co.kr/@@hr9H/74</id>
    <updated>2025-12-03T07:30:52Z</updated>
    <published>2025-12-03T07: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아내의 현몽으로 다시 부부가 되었다는 영험담(33) 일타 큰스님의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 중에서  11년 전에 죽은 아내의 현몽으로 염불을 하여 전일의 죄업 소멸은 물론 수명까지 늘어나고, 다른 여인의 몸을 받아 살아난 부인과 다시 부부가 &amp;nbsp;되어 살았다는 기이한 영험설화가 있습니다.  옛날 함경남도 길주 땅에 왕사궤(王四机)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a9sg7MKXQThipj_LV2cVJy2j9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1-2)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5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3" />
    <id>https://brunch.co.kr/@@hr9H/73</id>
    <updated>2025-11-27T08:57:08Z</updated>
    <published>2025-11-27T08: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최면 투시가 입증된 사례  ①&amp;nbsp;사례&amp;nbsp;1 케이시가 최면 투시가 입증된 가장 극적인 예는, 앨라배마 주 셀마에 사는 한 소녀의 경우이다. 이 소녀는 무슨 까닭에서인지 이성을 잃고 정신 병원에 입원했다. 너무 걱정이 된 소녀의 오빠가 케이시에게 도움을 청했다.  케이시는 &amp;nbsp;긴 의자에 누워 두어 번 깊은숨을 쉬고는 최면 상태에 들었다. 이윽고 소녀의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yvH86bot0RJD-K5DHe1tjjkWT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과응보 이야기(사례 32)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5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2" />
    <id>https://brunch.co.kr/@@hr9H/72</id>
    <updated>2025-11-20T08:35:55Z</updated>
    <published>2025-11-20T08: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된 동래 온천장 막내보살(32)  일타스님의 기도성취 영험담에서  부산 동래 온천장에는 내가 아는 보살들이 몇 있습니다. 그중에서 나이가 제일 어리다고 하여 &amp;lsquo;막내보살&amp;rsquo;로 불리는 이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막내보살은 오래전부터 진로소주 도매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보살계(菩薩戒)를 받고부터는 자꾸만 자신의 직업이 마음에 걸린다고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GbTKxhqi7PW10SLk_AwyWxCgJh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회의 실체를 밝히다(1-1) - 善의 씨앗을 퍼트려 萬物(만물)을 움트게 하라(5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r9H/71" />
    <id>https://brunch.co.kr/@@hr9H/71</id>
    <updated>2025-11-13T09:41:38Z</updated>
    <published>2025-11-13T07: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케이시의 성장배경 및 전환기,&amp;nbsp;서미나라 박사의 행적  에드가 케이시는 투시능력을 발휘한 인물이다.&amp;nbsp;에드가 케이시의 최면 투시로 인간에게 투시 능력이 있음을 확증하는 데에 그가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그의 투시로 엄격한 현장테스트를 통과 했기 때문이며,&amp;nbsp;다른 사람에게서 볼 수 없는 것을 봄으로써 효과가 입증되었다.&amp;nbsp;실제로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9H%2Fimage%2F4QbOG6MYdSb_M3xiUYHm5OjrIa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