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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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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3년 면허증을 취득한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사로서 좌우명은 '선치기심(先治其心) 욕치기질(欲治其疾) '입니다. 제 치료를 통해 삶의 행복을 가져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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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4:1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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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엇을 하고 있었더라?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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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2-28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가 더디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런 날마다 나의 상태를 확인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었더라? 아 맞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해볼까? 언제 해보겠어. 그러다가 다시 되새긴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었더라? 우리는 모두 언제가는 나이가 들어가게 된다. 한편으로는 나이 듦에 대해 긍정적이지만, 부정적이기도 하다. 그렇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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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상종, 나의 수준.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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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1-1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람 주변에는 성공한 사람이 많이 모이고, 실패한 사람 주변에는 실패한 사람이 많이 모인다.  유유상종  참으로 신기한 사자성어다.  끼리끼리  사람의 수준은 한 순간에 달라진다. 그 순간이 바로 관계에 대한 수준이 높아질 때이다. 내 수준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모임이나 주변인들을 바꾸는 것이다. 회사를 이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독서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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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꿈은 무엇입니까.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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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0:00:14Z</updated>
    <published>2026-01-09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장래 희망을 적으면 눈빛이 초롱초롱 해졌던 모습이 떠오른다. 이제는 내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걱정 없이 여생을 사는 것이다. 살면서 하지 않아도 될 걱정거리들이 너무 많다. 그러한 일 중에 일어나는 일은 절반 정도이다. 뭐 절반 정도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니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걱정할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편이 더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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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가 또 다시 왔다.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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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1-02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이하면 무척이나 마음이 뒤숭숭하다. 2025년에서 2026년이 되는 것도 1분, 1초, 하루 차이로 이루어지지만 그 순간이 지나면 바뀌게 된다.  글을 쓸 때, '나는', '우리', '목표', '계획'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곤 했다. 나의 입장에서 글을 쓰고 목표와 계획이 나의 주된 주제가 있었나 봅니다.  한 해가 시작되었고, 또 다시 움직일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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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다.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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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1:00:13Z</updated>
    <published>2025-12-30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을 좋아했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무엇인가 하여 어떠한 상황이나 결과로 도출하기 위함이 좋았다. 돌이켜보니 아무것도 안 했다면 온몸을 분위기에 이끌리도록 했을 것이다. 종종 일어난 일에 대한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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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 상태의 나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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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0:00:15Z</updated>
    <published>2025-12-29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흐릿한 머리 상태가 있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에는 잠시 휴식이 필요할 때이기도 하다.  여유로움이 필요할 때가 있고, 바쁜 날을 살아가면서 몰입해야 하는 날도 있다. 각자의 최면 상태에 따라 인생에 대한 열의가 달라진다. 그리고 한 번 최면에 빠지게 되면 그 상황에서 적응을 해야 한다.  인생의 변화는 최면상태와 멘탈로 귀결된다. 자신의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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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았습니다.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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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8:08:44Z</updated>
    <published>2025-12-27T08: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상황에서 보면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인 듯합니다. 큰 어려움이 없이 현 상황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도 고비가 있었고 그 고비를 넘을 때마다 운이 좋음을 느끼게 됩니다. 조력자가 있기도 했으며 타이밍이 좋게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고 잔잔한 파도의 움직임처럼 부드럽게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일을 생각하면서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히기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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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글의 시작과 나만의 책 이야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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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2:00:14Z</updated>
    <published>2025-12-18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으로 내뱉은 말은 휘발된다. 그렇지만 종이 위에 적은 글을 남아있다. 살면서 막막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경우, 상사로부터 험담을 들은 경우 등 부정적인 생각들이 스스로릉 옮아맨 경우가 있다. 그런 감정에 익숙한 사람은 다시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럴 때 내 감정을 글로 표현한다면 이 감정은 글로 옴겨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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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다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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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0:00:07Z</updated>
    <published>2025-10-02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삶의 순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우리가 삶아가면서 삶의 주기를 따라간다. 누구든지 말이다.  출생-성장-퇴화-죽음  이 과정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기는 사람만이 인생의 만족을 느끼며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내가 숨을 쉬는 것에 대한 인식을 하는 순간, 인간은 숨을 쉬어야만 사는구나 느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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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어려운 것인가 - -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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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4:34:19Z</updated>
    <published>2025-02-22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사실 없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감정의 개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우리가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최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사상까지 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행복은 많은 사람들이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인간의 목적은 행복하기 위해서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z%2Fimage%2F2M3l1u5BO4CxZePU2akx-1LGk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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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 -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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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59:31Z</updated>
    <published>2025-02-15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이 말은 성경에 나온 말입니다. 제게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겠다는 말이 제 상황과 일치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편리함과 빠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amp;lsquo;나&amp;rsquo;란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을 묻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과연 &amp;lsquo;나&amp;rsquo;란 사람은 누구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z%2Fimage%2FZ641MxXSFrvN4png0m7giFzaV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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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중 가장 첫 번째 - - 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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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55:35Z</updated>
    <published>2025-02-11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가치 중 최우선으로 해야 할 가치는 사람마다, 경험마다, 순간마다 다릅니다. 살아감에 있어서 무수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의 장면은 평생 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의 순간을 회상합니다. 제가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삶의 가치는 가족입니다. 모든 것을 다 줘도 바꾸지 못하는 것이 바로 가족입니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amp;lsquo;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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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란 사람은 무엇인가. - - 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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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12:11Z</updated>
    <published>2025-02-07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반드시 답을 내려야 하는 질문은 &amp;lsquo;나란 사람은 무엇인가&amp;rsquo;입니다. 자신을 모르고 남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누군가를 평가한다는 것이 그 사람의 가치를 절하시키는 것이 아닌 더 동등한 자격이 될 수 있다는 것의 반증입니다. 사람은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존경하고 따르려고 합니다.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본인입니다. 고대 철학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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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 - 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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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2:10:55Z</updated>
    <published>2025-02-0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지말라고 하는 순간, 오만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번씩 생각하게 됩니다. 시각을 통해 들어온 정보로 뇌는 이를 판단하고 가공하여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현재 내가 가진 생각은 유감스럽게도 과거의 내가 가진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뇌 과학적으로 볼 때, 우리는 망각하고 다시 기억을 회상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기억을 잃어버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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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은 어디서 오는가. - - 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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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2:04:40Z</updated>
    <published>2025-02-05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에 목표가 있다면 당신은 열정 있는 삶을 살고 있다. 반대로 목표가 없다면 열정적이지 않다는 의미이다. 내게도 열정적인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이전과 비교했을 때 많이 꺾인 듯하다. 열정이 없어졌기에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도 많아졌다. 그래서 내가 열정적이었을 때,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생각에 갇히게 되었다. 열정이라는 것에 나는 어떻게 중독되었던 것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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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어려운 것인가 - -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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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50:02Z</updated>
    <published>2025-02-04T10: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사실 없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낸 감정의 개념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우리가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최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사상까지 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행복은 많은 사람들이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인간의 목적은 행복하기 위해서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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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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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1:33:34Z</updated>
    <published>2025-01-31T11: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이 말은 성경에 나온 말입니다. 제게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겠다는 말이 제 상황과 일치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편리함과 빠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amp;lsquo;나&amp;rsquo;란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을 묻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과연 &amp;lsquo;나&amp;rsquo;란 사람은 누구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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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학_공부하는 방법 - 스스로가 근육학을 배우고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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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2:16:30Z</updated>
    <published>2024-12-09T09: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물리치료사로서 부족한 것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물리치료는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불편하거나 아픈 곳을 치유하면 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스스로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제가 생각하는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우선 기초와 이론을 공부하고, 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의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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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의 치료방법  - 물리치료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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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6:42:01Z</updated>
    <published>2024-11-29T06: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의학 관련 직업이 있고 그중 저는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에서는 물리치료사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는 온열치료, 전기치료, 광선치료, 수치료, 기계 및 기구치료, 마사지, 기능훈련, 신체교정운동 및 재활훈련과 이에 필요한 기기, 약품의 사용, 관리 기타 물리요법적 치료 업무에 종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Oz%2Fimage%2FXzuiPG69NpgjfQFkyFlG5m_1w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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