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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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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모든 경험은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고 믿습니다. 도전과 실패 속에서 얻은 교훈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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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7:0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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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돌고 돌아 4년만에 나만의 길을 찾았다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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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2:27:27Z</updated>
    <published>2025-02-09T14: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이 찾아온 뒤, 나는 완전히 무너졌다.  몸도 마음도 모두 망가진 채, 그동안 정신없이 달려왔던 모든 순간들이 내게 다시 되돌아왔다. 하루하루가 무기력했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불안감과, 일을 하면 더는 버티지 못할 것 같다는 절망이 동시에 밀려왔다.  사업자를 냈지만,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YKzKua8C_k6c3TC3_UPLQq-H1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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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폐업 후 한달만에 다시 사업자를 낸 이유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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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5:40:27Z</updated>
    <published>2025-02-09T13: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운영했던 회사가 문을 닫았다. 불과 1년 전, 창업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이 회사가 나의 모든 것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균열은 예상보다 일찍 찾아왔다. 몇 달 전부터 회사 내부에서 작은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결국 그 틈은 점점 벌어졌다.  겉으로 폐업을 선언하지 않았을 뿐,&amp;nbsp;이미 우리 회사는 한동안 공허했다. 일은 계속 진행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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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비전공자가 인플루언서마케팅 회사를 창업한다고?&amp;nbsp;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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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0:39:53Z</updated>
    <published>2025-02-02T1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강의와 컨설팅을 병행하며 나만의 콘텐츠를 구축해가던 어느 날,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바로&amp;nbsp;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활용해 200여 개의 업체를 온라인에 세팅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추운 날씨였지만 한 분 한 분 만나뵈며 취지를 설명드렸고 그 결과&amp;nbsp;성공적으로 프로젝트가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YONkRk1uf2NAafQ3xato8wobP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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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직업은 꼭 한가지여야 할까?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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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33:35Z</updated>
    <published>2025-01-19T14: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강의를 마친 뒤, 나는 강사라는 직업의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현실은 단순하지 않았다. 강의를 직업으로 삼기까지는 여전히 갈 길이 멀었고, 당장의 생계를 위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아버지와 함께 만든 콘텐츠도 초기에는 수익이 거의 없었기에, 나는 현실적인 생계와 미래의 꿈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했다.  프리랜서를 위한 첫 관문: 최소 생계비 계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aE8JpkmvW7zpJHHjPC4_XFZ_RR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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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강사라는 직업은 나에게 운명이었다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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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6:37:57Z</updated>
    <published>2025-01-12T1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2월 23일,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로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크리에이터 특강을 맡게 되었다. 첫 강의였다. 그리고 평생 잊을 수 없는 강의가 되었다.  사실 처음 강의를 맡았을 때 나는 스스로를 믿으려고 노력했다. &amp;ldquo;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중국어 과외 경험이 있으니 괜찮아!! 똑같은 학생이야!&amp;rdquo; 하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모든 것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npeSIb2eMZWxjnukDYzF3cUpsZ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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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아빠와 함께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하겠다고?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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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2:49:22Z</updated>
    <published>2025-01-05T1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간의 직장 생활은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처음으로 사무직 업무를 경험하며 남들처럼 안정적인 대기업 취업이 답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이제는 &amp;lsquo;나에게 진짜 맞는 일이 무엇일까?&amp;rsquo;를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출퇴근길부터 회사 생활까지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나에게는 매일매일이 도전이었다. 하지만 이 짧은 경험을 통해, 나는 더 이상 내 삶을 남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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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직장인vs프리랜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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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23:11:48Z</updated>
    <published>2024-12-29T13: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상해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나는 모든 것이 멈춘 듯한 기분이었다. 유학 중의 힘든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꿈을 꾸며 시작한 취업 준비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무너져 버렸다. &amp;ldquo;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amp;ldquo;라는 질문이 나를 지배했다. 그렇게 여러 도전 끝에 결국 돌아돌아 왕홍의 콘텐츠PD 일을 다시 하기로 했다.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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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나를 지키는 첫번째 선택, 거절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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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22:51:20Z</updated>
    <published>2024-12-18T14: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2월, 드디어 대학교 졸업을 했다. 3년 동안 아슬아슬하게 버텨왔던 상해 유학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때였다.  24살 갓 졸업한 대학생의 머릿속에는 장밋빛 미래가 그려졌다. 상해라는 도시에서 멋진 회사에 들어가 내 커리어를 쌓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늘 기대와 다르게 찾아왔다.  졸업 직후, 내가 꿈꾸던 첫 발걸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lZWV18VxPCaFpECGpQXs93Zo61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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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새로운 세계에 내던져진 내가&amp;nbsp; 헤쳐나가는 법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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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3:04:08Z</updated>
    <published>2024-12-11T12: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편입시험에 합격한 대학교. 2-2학기로 첫날 나는 드디어 꽃길만 걸을 줄 알았으나 설레기보다는 막막함이 더 컸다.  모든 게 낯설고 어려웠다. 중국어는 수업에서 배우던 단어와는 차원이 달랐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억양과 속도는 너무나 빨랐다. 가끔, 중국인 친구들이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을 때 나는 그들 대화 속에 낄 수 없었다. 이방인처럼 그저 미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esk1fXp-bHzKc51bd-2lxESsw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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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헤멘만큼 모두 나의 땅 - 중국 유학생에서 스타트업 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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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2:19:24Z</updated>
    <published>2024-12-04T11: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안정과는 거리가 먼 사람 = 나  현재에 안주하는 법 없이 매번 변화를 추구했다. 이 모든 건 [대체불가능한 사람]에 대한 욕망으로 이어진다. '나'란 사람의 장점은 뭘까? 어떤 일을 할 때 빛을 발할까?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어쩌면 중국으로 유학가기 전, 그 때부터 꿈틀거린 것 같다. 평범한 서울 2년제 대학 졸업생. 집 앞 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Qi%2Fimage%2F7CGR3RCWU8NiLqlPnB2jypuQ_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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