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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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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untingma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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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프트웨어의 구조가 흥미로운 이유는 그것이 비단 소프트웨어에만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식의 보편성이 가지는 재미를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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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5:1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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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틀린, Everything is type - 코틀린 타입 시스템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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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5:15:20Z</updated>
    <published>2025-01-18T14: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변동성(variance)을 이해하기 위한 3부작 중 1부 코틀린 타입 시스템에 대한 글이다.  프롤로그 고대 신계의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선물했다. 그 덕분에 인간은 지금까지도 불을 마음껏 즐기면서, 동시에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런 역설적인 상황은 프로그래밍 세계에서도 되풀이되었다.  프로그래밍 신계의 토니 호아(To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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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수의 서명, 계층 부패의 시작 지점 -  Function Signature의 중요성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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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4:31:38Z</updated>
    <published>2025-01-05T09: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서명을 여기저기 남발해서 곤욕을 치르는 건 사람만이 아니다. 프로그래밍에서 함수도 마찬가지로, 함수의 서명을 막 만들어내면 코드 전체가 고통받는 상황이 생긴다. 반대로 함수 서명이 &amp;lsquo;자신만의 고유한 정체성&amp;rsquo;을 제대로 드러내게 만들면, 함수는 마치 깔끔하게 복장을 갖춘 듯이 자신의 역할이 명확해진다. 그러면 클라이언트(함수를 호출하는 쪽)도 &amp;ldquo;친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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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고고학자, 사업 진화의 핵심 유전자  - 과거로부터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기술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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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9:56:52Z</updated>
    <published>2024-12-29T15: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월 1일 일부내용이 수정되었음)   모든 코드는 이야기다. 과거의 이야기를 읽어낼 줄 아는 사람만이 그 속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과거를 읽어내는 프로그래머의 가치는 무엇인지, 기업의 기회는 무엇인지 최대한 압축적으로 설명해 보겠다.  르네상스 혁신의 메커니즘, 거인의 어깨 위에서 중세(dark ages)는 교회의 시대였다. 하지만 흑사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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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P - 권능의 일급시민 feat. 람다 칼큘러스 - FP의 필수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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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4:33:09Z</updated>
    <published>2024-12-22T10: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당연한 권리로 여겨지는 소유권, 투표권, 표현의 자유 등을 누리고 있다. (여기서 잠깐, 이런 권리를 쟁취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지만 이러한 권리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계층은 제한적이며, 이러한 특권 계층의 사람들을 흔히 일급 시민(First-Class Citizen)이라고 부른다.  흥미롭게도, 이런 일급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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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lean 타입의 어원 - 부울, 이름을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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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0:00:12Z</updated>
    <published>2024-12-17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인가를 새롭게 공부할 때, 종종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을 받는다. 그 이유는 새로운 개념을 만났을 때, 그 이름과 개념이 논리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심리적 개념 경착륙 내상을 입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boolean 타입을 공부할 때 이러한 내상을 또 입게 되었다.   오늘은 참과 거짓을 의미하는 boolean 타입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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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의 다크 사이드  - The light side of force will be with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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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6:01:52Z</updated>
    <published>2024-12-15T07: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언어에서 마침표는 끝을 의미하며, 제아무리 온갖 미사여구로 치장된 문장이라 할지라도, 마침표를 만나는 순간 쓸쓸히 무대의 뒤편으로 퇴장해야만 한다.  프로그래밍 언어에서의 문장(statement)은 그 자체로 종결성을 가지기에 값을 반환하지 않는다.   if (&amp;hellip;) { &amp;hellip; }   만약 if와 같은 문장이 반환값을 가지게 되면, 문장이 아닌 표현식(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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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다임으로 바라보는 코틀린 - Expression Oriented Kotl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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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3:04:50Z</updated>
    <published>2024-12-15T07: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나의 역할은 코딩이 아닌 조직의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면서도 영속 가능한 구조(조직 아키텍처의 핵심 속성이 생산성, 영속성, 진화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꽤 오랜 기간 거의 코딩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코딩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에 갈증을 느끼기에,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여가시간에는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eh%2Fimage%2Ft12LwiQU5CvEOu0pxQzEiQ2VUAM.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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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tlin - Expression Oriented - 코드 표현력(expressiveness)을 위한 코틀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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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15:30Z</updated>
    <published>2024-12-08T1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그래머는 세상의 모든 것을 코드로 표현(expression)하려는 야망을 가진 자들이다. 그리고 코틀린은 이러한 프로그래머들의 야망에 화답하듯 자신을 표현 지향 언어(Expression Oriented Programming Language), 즉 EOP라고 주장한다.  그 정의  위키피디아의 Expression Oriented Programming L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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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이유 - 왜, 깊이를 만들어 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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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4:08:05Z</updated>
    <published>2024-12-08T1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학교에서 내가&amp;nbsp;배우는 건 주로 &amp;quot;어떻게&amp;quot;에 대한 대답이었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amp;nbsp;&amp;quot;왜&amp;quot;라는 질문에 더 쏠려 있었기에, &amp;quot;어떻게&amp;quot;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amp;nbsp;이런 나의&amp;nbsp;호기심은&amp;nbsp;마치&amp;nbsp;벽과 같은 존재여서, 내가 &amp;quot;어떻게&amp;quot;에 집중하기에는 너무나도 높아서 넘기 어려웠다.&amp;nbsp;그 벽 앞에서&amp;nbsp;그저&amp;nbsp;서서히 흥미를 잃어갈 뿐.  이 호기심은 일을 할 때에도 걸림돌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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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T 아키텍처 스타일 - 드디어 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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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5:10:23Z</updated>
    <published>2024-12-07T11: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아키텍처 스타일을 다룰 때가 되었다. REST 스타일은 여러 스타일들을 조합하여 정의한 하이브리드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합의 근거(rationale)를 이해해야만 REST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REST로의 진화과정을 추적하면서, 각각의 진화가 필요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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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아키텍처 스타일과 평가 -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를 높여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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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7:29:20Z</updated>
    <published>2024-12-01T15: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장에서는 Data Flow 스타일 중 Pipe and Filter와 Uniform Pipe and Filter 스타일을 살펴보았다. 이번 장에서는 다양한 아키텍처 스타일을 추가로 탐구하여 네트워크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장을 끝으로 REST 아키텍처 스타일을 이해할 준비는 끝나게 된다.   Replica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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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스타일의 평가 - 측정은 평가를, 평가는 진화를 매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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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1:18:25Z</updated>
    <published>2024-12-01T14: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키텍처 스타일은 제약의 집합이며, 이러한 제약이 속성을 유도한다는 점을 앞 장에서 살펴보았다. 이제 아키텍처 스타일의 종류와 각 스타일이 지닌 속성들을 자세히 알아보겠다.  Data Flow Styles  데이터의 흐름과 관련된 아키텍처 스타일 중 Pipe and Filter와 Uniform Pipe and Filter를 살펴보겠다.   Pipe an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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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스타일이란? - 아키텍처와 그 스타일의 차이를 이해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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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3:02:41Z</updated>
    <published>2024-12-01T13: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 아키텍처와 양식 건축에는 다양한 건축 기법, 즉 건축 양식이 있다. 우리는 특정 양식이 적용된 건축물을 통해 그 양식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고딕 양식은 하늘 높이 솟은 뾰족한 첨탑과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크 양식은 돔과 풍성한 장식물이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위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건축물은 양식에 따라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eh%2Fimage%2F1fReWwiy3f58t3DtzotTHoO6lL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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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T API? REST Style. - 로이 필딩의 역사적 논문, 건축 양식과 그 설계를 읽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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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3:47:57Z</updated>
    <published>2024-12-01T1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가 크리스토퍼 알렉산더는 모든 건축가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하나의 꿈이 있다고 말한다. 그 꿈은 너무도 멋지고 아름다워, 마치 숨이 멎을 것 같은 감동을 주는 건물을 짓고 싶은 열망이다. 그리고 그 꿈을 자신의 운명이라 믿고 묵묵히 따르는 사람들, 바로 그런 사람들이 아키텍트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수준(quality)의 건축물을 완성하고자 한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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