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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잇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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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주 평범한 IT 종사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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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23:2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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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취미는. - 취미는 내 삶의 거대한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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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2:06:42Z</updated>
    <published>2024-12-19T09: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40에 가까워지지만 내 취미는 어릴 적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나는 여러가지 방구석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그중 단연 PC게임을 가장 좋아했다. 그 당시엔 스타크래프트가 한국 PC게임 판을 테라포밍하고 있던 시절이었다. 그 맘때 바람의 나라도 한창 잘 나가고 있었다. 그 이후로 겜돌이로 살았고 수능 전 날 까지도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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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와 '틀려' - 다른건 다른거고 틀린건 틀린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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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1:01:18Z</updated>
    <published>2024-12-12T22: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적 대화에서 흔히들 혼동하여 사용하는 단어들이 있다. 예를 들면 '달라'와 '틀려'. 나이가 먹어 갈 수록 이를 혼동하는 이는 확연히 적어지는 것 같지만 기성세대 중에도 저 둘을 구분하지 않고 문장의 흐름에 어색하지 않다면 그냥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amp;quot;너는 좀 틀리구나.&amp;quot;, &amp;quot;그 방법은 이 방법과 틀려.&amp;quot;, &amp;quot;약속한 것과는 틀리잖아!&amp;quot;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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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프롬프터(Protmpter)'의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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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31:34Z</updated>
    <published>2024-12-11T04: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구글검색을 잘 하는 친구가 좋은 성적을 거두던 시절을 겪었다. 지금은 단연 ChatGPT를 잘 다루는 친구가 그 자리를 거머쥐었으리라. 덕분에 AI에게 질문을 잘 하는 방법이 경쟁력으로 먹히는 시대가 되었다. 심지어는 이 행위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이라는 공학 분야로 취급하기까지 한다. 실제 국내 모 스타트업 기업에서도 연봉 1억원대의 프롬프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g1%2Fimage%2FNka_YMNvqBZptRwqgHtc4xlMT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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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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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4:10:08Z</updated>
    <published>2024-12-10T01: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평소처럼 지하철을 타고 회사를 향하고 있다.  그나마 조금 특별한 점은 Read Only 모드에서 Write 권한을 얻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무언가 글을 적어보려고 시도할 마음이 들었다는 것이다.  최근 40대에 바짝 다가서면서 고민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 주로 운전을 하며 출퇴근하다가 지하철을 자주 타게 되니 휴대폰 볼 시간이 많아졌고 그 와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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