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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초콜릿을 꺼낼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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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어떤 초콜릿을 꺼낼지 알 수 없는 순간들의 연속이라고 믿습니다. 그럼에도 매일 하나를 고르며, 그 선택의 의미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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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5:0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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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간 시간 속에 남겨진 감정, 우리의 열 번째 여름 - 돌아보지 못한 마음들이 머물러 있던 그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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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19:46Z</updated>
    <published>2026-03-29T1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볼 거 찾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영화였다. 리뷰도 괜찮은 편이라 가볍게 틀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잔잔하게 마음에 남는 작품이었다. 큰 기대 없이 시작했지만, 보고 나서는 한동안 여운이 계속 맴돌았다.   두 사람은 매년 여름마다 만나며 서로에게 익숙한 존재가 되어가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마음은 끝내 말하지 못한 채 시간을 흘려보낸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iu%2Fimage%2FCBiUuhba0qFcZgsoocRlX1H2w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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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화나무를 보며, AI 시대의 개발자를 생각하다 - 코드는 쉬워졌지만, 문제를 이해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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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4:04:36Z</updated>
    <published>2026-03-28T14: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유도 공원을 걷다가 매화나무를 보게 되었다. 아직 공기는 차가웠고, 봄이라고 하기엔 이른 시기였지만 그 나무에는 이미 꽃이 피어 있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지 않는 길목에서 조용히 피어 있는 그 모습이 괜히 오래 눈에 밟혔다. 그리고 문득, 요즘 내가 하고 있던 고민이 떠올랐다.  IT 업계는 지금 빠르게 변하고 있다. 특히 AI의 등장 이후,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iu%2Fimage%2FSAWAXiyQ4Q_c31D1-cbN2MBB5c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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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 순간들 -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전한 삶의 태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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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44:39Z</updated>
    <published>2026-03-28T13: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에게 소개받아 읽게 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입니다.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당신의 모든 사랑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내면에 사랑을 쏟는 일에만 집중하고, 타인에게 당신을 변명하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그래야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글을 단순히 잘 쓰는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amp;quot;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iu%2Fimage%2FQEclQSVjiOEJDWvEHrMw2y4Rhj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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