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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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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무의 세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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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4:3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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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25년도 상반기 - 계획 없이 돌아다니는 것도 엄청난 자유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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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00:01Z</updated>
    <published>2025-07-23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도 조지아에 있다. 상반기 내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예산도 절약하고 규칙 있는 삶을 살며 쉬고 싶었기 때문에 조지아에 1달 넘게 체류 중이다.  뭐 사실 생각 보다 여가생활비가 막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서유럽에 비교하면  50% 저렴한 환경에서 살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내가 퇴사를 했을 때는 작년 10월 중순이니 작년 4분기에는 발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sT%2Fimage%2FVfTpRlx3YD0lvTVqK7PBZl_hA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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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득 떠올리게 되는 나의 회사생활  - 백수라이프 10개월 차, 낯설게 느껴지는 과거 조직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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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0:49:17Z</updated>
    <published>2025-07-22T10: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글에서 소개했듯이 나는 지금 조지아에 머무르고 있다. 내가 HR에 사표를 던진 게 10개월 차로 접어들고 있다. 퇴사할 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 길게 백수의 삶을 갖게 될 것 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는데, 25년 하반기에도 백수로 시작을 하니 몸과 마음은 무겁고 잔고는 가볍다.   몇 시간 전 브런치에 올라온 글을 보았다. 업무용 연락에 대해  빠른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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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물이 흐르듯이, 어쩌다 조지아.  - 티빌리시와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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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4:05:51Z</updated>
    <published>2025-07-15T13: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조지아 땅을 밟은 지 한 달이 다되어 간다. 내가 조지아를 선택했던 이유는 단 세 가지였다. 1) 외항사 오픈데이 2) 비솅겐 3) 아쉬탕가 공인티쳐가 있다는 사실. 세 가지 이유만으로 나는 5월 말, 발칸에서 조지아로 가는 항공편을 찾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발칸 어느 나라에서도 티빌리시행 직항 편은 없었다. 결국 튀르키예를 경유지로 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rsT%2Fimage%2F6bWFhDH36FblStUTKl5ND-FBu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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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여행자 - 퇴사 후 얼떨결에 된 여행자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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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1:20:25Z</updated>
    <published>2025-07-06T11: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퇴사를 하고 발리를 거쳐 서유럽을 거치고 현재는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발칸 여행 중이다.   정말 계획 없이 동내 마실 가는 느낌으로 발리 가는 항공권을 알아보고 거기서 요가 수련을 하고, 또 계획 없이 그라나다, 말라가, 프랑크푸르트, 프라하, 빈, 브라티슬라바, 부다페스트, 시오포크, 자그레브, 밀라노, 몽펠리에, 런던, 파리, 포드고리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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